어떻게 가면 되나요?
예약이 많이 밀려있을것같은데요.
혹시 다녀오신분 계시면 팁 좀 알려주세요.
금액도 부탁합니다.
어떻게 가면 되나요?
예약이 많이 밀려있을것같은데요.
혹시 다녀오신분 계시면 팁 좀 알려주세요.
금액도 부탁합니다.
그 분 책한번 먼저 보고가세요
그럼 가보고 싶은 마음 별로 없어질 겁니다.
다녀온 블로거가 상세하게 쓴 포스팅이 있네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drunkenbusybee&logNo=2242964845...
그 사람이 쓴 책 여러 권 봤어요
일단 제목이 이목을 잡아 끌었고
목차 구성을 잘하더군요
그래서 여러번
도서관 대출을 이용했어요.
(내 돈으로 직접 사보진 않았어요. 그책이 그럴만한 가치가 ??)
필력이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뻔한 소리, 허무맹랑한 소리,
설득력 없고 읽고도 딱히 뇌리에 새겨지지 않는 하나마나한 얘기
자기 본인 스스로에게 심취된 나르시시스트 역술인의 얘기
결론- 그 책은 제목과 목차가 전부다
내용은 글쎄요.....
고로 난 그런 역술인에게 가지 않겠다.
이거였어요
블로그 후기를 읽으니 990원 사주 같이 풀어주네요
휴대폰으로 보는건가??
욕 먹고 싶으세요?
허경영한테 돈 내고 성추행 당하던 신도들이 생각나네요.
쇼츠만 미남미녀 아니면 거의 팩폭의 탈을 쓴 폭언
저도 가고싶었는데
https://youtu.be/WWwXDOe9cTI?si=HRF3boVccpdKenQW
이 후기 보고 마음 접었어요 ㅋㅋ
이사람 후기 한결같이 안 좋아요. 비싼비용에 돈값을 못하고 있으니 죄짓는거 아닌가요? 유튜브에서는 날라다니죠.
시간 딱 맞춰 갔는데 5 분전인가 ? 전화 와서
늦으면 자기 가버린다고 딱잘라 말하더라고요
결국 제시간에 갔고
묻는거 다 답해주고 티비 에서처럼 다 말해줘요
얼굴 도 다 뜯어보고 관상도 같이 보더라고요
특별히 막 다르다 하는건 못느꼈어요
사주는 저는 여러사람한테 꽤 많이 봐봤는데요
그냥 재미나이나 책지티피가 더 잘봐요
물어보는대로 대답하잖아요
사주는 어느 이상 되면 더 대답도 별로 안해주고
시간이 거의 정해져 있어요 .
그냥 AI 한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