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갔던곳인지 자꾸 왼쪽에 광고로 뜨는데
맘에 드는 옷이 많더라구요.
근데 가격대가 원피스가 20만원
청바지가 8만원
면티가 4만원 이런데
이게다 20~30%세일을 해도 이런 가격이에요ㅠ
보통 자라에서 사도 저정도 가격은 아닌데
입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모델핏은 맘에 들긴 하거든요. 싼티도 안나고..
근데 4벌만 담아도 45만원돈이라 결제버튼 누르기도 망설여 지는데
(4벌 다 맘에 들어도 가격대때문에 걸리고
맘에 안들어서 반품하는것도 찜찜해서 걸리고요.. 이중 몇개는 맘에 들어서 건진다고 해도
일단 이런 맘으로 시키기에도 부담스러운 금액이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돈이면 그냥 날잡아서 아울렛같은데 가면 더 싸게 살수 있나요?
(아울렛도 제옷사러는 가본지 오래라서 시세를 모르겠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