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스펙좋은데 일안하는 주부? 많나요?

카레 조회수 : 4,388
작성일 : 2026-06-14 22:40:04

 

제 친구 동탄사는데 의사며 변호사며 엄마들 그냥 일 안하고 전업으로 프리하게 산다고 하네요

 

 

IP : 1.238.xxx.10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4 10:43 PM (211.218.xxx.115) - 삭제된댓글

    거긴 중산층 거주지인데 일안하는 경우 드물고 공부한게 아까워서요
    상류층이면 몰라도요

  • 2. ....
    '26.6.14 10:48 PM (125.177.xxx.20)

    친구중에 메디컬 전문직인데 일 안하는 친구들 있어요. 비율이 높지는 않아요. 몇몇은 남편 직업들이 동종(의-의, 한-한, 치-치)인데 이름만 올려놓고 일 안했어요

  • 3. 박사인 딸
    '26.6.14 10:4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교수 관두고 놀아요.ㅠㅠ
    공부한 게 아까운데 본인은 골프에 미쳐서 ….

  • 4. 변호사
    '26.6.14 11:00 PM (121.168.xxx.246)

    아이 친구 엄마도 변호사.
    한 분은 의사.
    두 분다 공통점은 대를이어 알짜 사업하는 부잣집 아들과 결혼했다.
    저는 그냥 석사학위받고 박사 자신없어 공부 접었는데 얘기하다보니 ! 깜놀.

    두 엄마 다 똑똑해 보였어요.
    눈이 초롱초롱해서~.

    한 분은 변호사하며 밤샘에 지쳐 남편회사 업무만 집에서 조금 보고 의사 엄마는 얘들에 대한 사랑이 넘쳐요. 남편이 눈치주지 않아 그냥 집에 있을거라 그러더라구요.

    순간 부럽고 쫄았어요.

  • 5. ㅇㅇ
    '26.6.14 11:02 PM (218.234.xxx.124)

    네. 있어요 세상 저렇게 똑똑하고 멋있는 사람 있을까 의사인데 적성 안맞다고 접고 여행 다니더라고요
    돈이 많아요

  • 6. ....
    '26.6.14 11:07 PM (89.246.xxx.221)

    근데 애는 누가 대신 기르나요? 아님 딩크거나 다 길렀나.
    제 주변 고스펙들은 육아 살림하기 힘들어서 일하는게 훨 편하다던데.
    친구 변호사인데 전업 생활하다가 애 낳더니 육아하기 싫다고 일 다시 하고. 사촌도 치과 의사인데 같은 케이스. 애 기르기 싫어서 다시 일 시작

  • 7. ...
    '26.6.14 11:15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많아요
    제 주위에도 전문직인데 일 안 하는 사람들 많아요
    집에 돈이 많아요

  • 8. ...
    '26.6.14 11:1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본문에 나온 주부들 골프치고 전시회 해외여행 다니느라 바빠요들~

  • 9.
    '26.6.14 11:24 PM (222.108.xxx.71)

    그것도 돈이 있어야지 돈있음 동탄에 왜 살겠나요

  • 10. ....
    '26.6.14 11:44 PM (119.69.xxx.167)

    윗댓은 말하는거 하고는...ㅉㅉ

  • 11. 음님
    '26.6.15 1:16 AM (122.40.xxx.251) - 삭제된댓글

    직장이 근처고 애도 어리고 아무리 돈 많아도
    굳이 먼곳에서 살아야나요?
    거기 반도체 직장들 있는곳이잖아요.
    딱 본인수준 사고

  • 12. 음님
    '26.6.15 1:18 AM (122.40.xxx.251)

    직장이 근처고 애도 어리고 아무리 돈 많아도
    굳이 먼곳에서 살아야나요?
    한쪽 직장이 거기겠죠.
    거기 반도체 직장들 있는곳이잖아요.
    딱 본인수준 사고

  • 13.
    '26.6.15 2:25 AM (222.108.xxx.71)

    내가 의사 변호사인데 남편이나 아내가 삼전 다닌다고 놀진 않을듯요ㅎ

  • 14. ……
    '26.6.15 7:27 AM (14.7.xxx.37) - 삭제된댓글

    삼전 다니는 남편 아내만 있겠어요? 거기도 의사 기업들도 있죠.

  • 15. ……
    '26.6.15 7:32 AM (14.7.xxx.37)

    삼전 다니는 남편 아내만 있겠어요? 거기도 의사, 기업인들도 있어요.
    전문직 라이센스 있어도 일하기 힘들었거나 상황이 안 좋았을 수도 있고, 아이들 육아에 부모가 더 신경써야할 시기가 있었을 수도 있구요.
    동탄에만 그저 돈많아서 일 안하고 프리하게 사는 전문직 엄마들이 많다는 건 오바이긴 합니다만..

  • 16. ...
    '26.6.15 7:41 AM (42.82.xxx.254)

    제법 있어요...

  • 17. 여자전문직
    '26.6.15 12:1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결혼후 돈 많아도 유산받은 부동산 많아서 의료보험 해결하느라 아르바이트식으로 일하는 경우
    살림이 적성에 안맞아 도우미두고 차라리 나가서 일하는 경우가 왕왕있ㄱ어요

    그래서 남자보다 여자면 직업으로 전문직이 최고같고
    그중 메디컬계열이면 자식 양육으로 쉬다 언제든 다시 일할수 있어 베스트같긴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780 지금 삼전 하닉 들어갔다 단타로 빠지는거 별로죠 7 dbtjdq.. 2026/06/16 5,731
1816779 미국 이란, 이미 종전 MOU 전자서명 끝이오긴오나.. 2026/06/16 1,346
1816778 코스피 야간선물 좀 서운하게 올라요 5 ........ 2026/06/16 2,913
1816777 30일 연속 밤새 일했다 2 악덕쿠팡 2026/06/16 2,752
1816776 혼자 여행 잘 다니는 분들 15 2026/06/16 4,672
1816775 우린 유시민도 준과욱도 19 ㅗㅎㅎㅎ 2026/06/16 2,614
1816774 주식 5 궁금 2026/06/16 4,170
1816773 친일 친중 국힘 민주 둘 다 이상해 9 허허 2026/06/16 992
1816772 정치글 적당히 좀 하세요 12 짜증 2026/06/16 1,915
1816771 탈모인 보험적용에 울분 9 뮛이중헌디 2026/06/16 3,323
1816770 뺏긴 것은 되찾아도 내어 준것은 되찾을 수 없다 3 제발 2026/06/16 1,523
1816769 뮨파는 백수인가다들... 17 2026/06/16 1,679
1816768 잠실 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서울경찰청장 경고 9 .... 2026/06/16 1,951
1816767 미국전문가들, 쟁점 해결 못 해...트럼프, 전략적 실패 1 2026/06/16 2,019
1816766 월드컵) 카보베르데...라는 나라를 처음 들어봤어요 8 저요 2026/06/16 2,069
1816765 최경영 sns ..노무현재단 13 2026/06/16 3,867
1816764 무거운 물건들면 요실금이 악화되나요? 8 .. 2026/06/16 1,940
1816763 미국은 오늘 전고점 넘길수도 있겠네요 2 굿굿 2026/06/16 3,387
1816762 여름에 점이나 흑자 제거해보신 분.. 7 고민 2026/06/16 2,450
1816761 명언 - 안락한 환경 함께 ❤️ .. 2026/06/16 1,300
1816760 자라면서 부모한테 받은 구박, 스트레스 6 우울 2026/06/16 2,659
1816759 오늘자 파데 바꿨으면 하는 국회의원 15 에이 2026/06/16 3,710
1816758 낼 코스피 오르겠죠? 6 ........ 2026/06/16 3,874
1816757 뉴이재명은 하루도 못 참네요 14 ..... 2026/06/16 2,706
1816756 82에 다시 뮨파? 뭐 그런이들 다시 나타난 건가요? 29 2026/06/16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