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이 넘은 권사 할매가
늘 자꾸 견적으로 내려는게 보여요
무슨 말을 하면 톡 끼어들어 자꾸 어디 학교나 어느 기업이냐
사람을 학교나 다니는 직장등으로 자꾸 견적으로 내고 평가하려는
의도가 읽혀서 좀 그러더라구요
또 집사님은 성경을 그렇게 잘 강해하고 가르치는 사람이고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인데요
결정적으로 정치성향이 붉어요..아주 많이 극으로 붉어요
참 뭐라고 할수가 없네요
70이 넘은 권사 할매가
늘 자꾸 견적으로 내려는게 보여요
무슨 말을 하면 톡 끼어들어 자꾸 어디 학교나 어느 기업이냐
사람을 학교나 다니는 직장등으로 자꾸 견적으로 내고 평가하려는
의도가 읽혀서 좀 그러더라구요
또 집사님은 성경을 그렇게 잘 강해하고 가르치는 사람이고
사람이 너무 좋은 사람인데요
결정적으로 정치성향이 붉어요..아주 많이 극으로 붉어요
참 뭐라고 할수가 없네요
우리나라 예수쟁이 수준이 그래요
교회 다닌다고 자기 입으로 떠벌이는 인간은 일단 거릅니다
그런 교회 꼭 다니셔야 하나요?
좋은 데 찾아 보세요.
대한민국 교회는 믿음의 생활보다...침목 도모장으로 변한건 같아요..
개신교 신자지만 슬픈 생각이 들어요..
장로님,권사님이 그런 붉은 얘기를 하시면 전 확실하게 말씀드려요..
믿음,소망,사랑으로.. 내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