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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한국경제 (feat. 한국은행총재 신현송)

든든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6-06-14 14:12:01

엄청난 분인데 얼마나 엄청난 분인지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특히 요즘 환율 문제로 걱정들이 많으실텐데 신현송 같은 분이 한국은행 총재이신데 넘 걱정은 마시라는 의미로.

 

아버지 직장관계로 초등학교부터 런던에서 살았고

영국 옥스포드에서 학위 받으시고

옥스포드와 런던정경대 등에서 교수로 지내셨음.

옥스포드 교수시절 지금 캐나다 총리인 마크 카니의 학위 지도교수였다고 함.

 

마크 카니로 말하자면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를 역임한 후

세계 최초 최고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 (Bank of England) 총재까지 역임했던 전설적인 인물임.

여기에 결국 캐나다 수상이라는 최고권력자가 된 전설에 전설을 더한 인물임.

이런 사람의 스승이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님 되신, 신현송. ㅎㅎ

제자님보다 뒤늦게 중앙은행 총재가 되셨네용? ㅋㅋ

 

여기까지는 아직 신현송 경력의 시작도 안한 것.

높아진 명성에 결국 영국을 떠나 전통에 빛나는 그 유명한 프린스턴 경제학과 교수로 영전함.

폴 크루그만을 비롯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드글드글한 바로 그 프린스턴 경제학과 임.

이렇게 옥스포드와 런던정경대와 프린스턴이라는 최고 수준 대학의 교수를 역임하면서 최소한 3개의 놀라운 논문으로 경제학계의 커다란 족적을 남김.

 

어떤 유명한 미국의 경제학자는 신현송 때문에 경제학자들이 국제금융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극찬을 함. 사실 그 공로로 마땅히 노벨경제학상이 수여되었어야 했다고 한탄까지 했음.

 

그도 그럴것이 2008년 금융위기를 도래를 학문적으로 명확하게 밝혔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임.

은행의 역할에 대해서도 기존 경제학계의 상식을 뒤집는 놀라운 업적을 남겼음.

보통은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은 실제 산업의 그림자 또는 보조적인 역할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음.

 

놀라운 신산업, 예를들면 지금같은 AI 신산업이 등장해서, 100억불이라는 새로운 투자가 필요할 경우,

실물경제의 각 기업들의 자산이 먼저 조성이 되어야 새로운 산업이 시작될 수 있는 것이고

그러한 새로운 산업을 시작하기 위한 총자산 100억불 이라는 것은 산업의 필요에 의해 고정된 것이고

여기에 기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자본에 더해서

상업은행이나 투자은행으로부터 차입이나 채권 발행을 통해 타인자본이 더해져서 100불을 조성하는데

금융의 역할은 산업자본의 구성비율만 결정하는 수동적인 역할일 뿐이라는 것이 통상적인 경제학자들의 생각.

 

그런데 신현송은 공저자인 Tobias Adrian와 만든 Adrian-Shin 모델이라는 새로운 모형을 통해

그게 아니라 금융이 적극적 역할을 하게 되어 총투자자산의 규모가 100억불을 뛰어넘을 정도로 증폭시킬 수 있다는 완전히 새로운 주장을 하게 되었고 이게 더 정확한 것이라는 증거가 많아져서 금융의 역할을 재정립하였습니다.

 

아드리안-신 모형에 따르면 자산이 먼저 결정되고, 금융에서 지원하는 자본이 유동적이라는 통념은 틀렸고

오히려 자본이 먼저 결정되면, 그에 따라 증폭된 형태로 자산이 유동적으로 결정되어 경제를 움직인다는 획기적인 주장을 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금융통화정책의 중요성이 엄청나다는 게 됩니다. 단순히 혁신 기업가의 등장이 경제발전의 근거가 아니라 금융이 오히려 경제발전의 주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말이 되는거죠.

 

이렇게 세상의 통념을 바꾸고 2008년 금융위기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놀라운 논문만 써도 그 업적을 경배해야 할 터인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ㅎㅎ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이라고 하는 국제결제은행(BIS)에서 경제보좌관, 수석경제학자, 통화경제국장 직을 무려 12년에 걸쳐서 하는데 물론 BIS의 헤드는 사무총장이지만 BIS 이사회가 다루고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는 먼저 신현송이 총괄하는 조사보고서를 중심이 되므로 국제결제은행의 내밀한 내용을 10년이상 다루었다는 점에서 국제금융계의 명실상부한 원탑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에 한국은행 총재로 부임하면서 친정인 국제결제은행을 떠났지만 BIS 이사로 선임되었으므로 이제 더이상 한국경제는 국제금융의 변방국이 아니라 핵심적인 나라가 되었다고 봐도 됩니다. 외부적으로는 국제결제은행 이사회의 결의안 알 수 있을 뿐 (바젤 I, II, III 같은거) 그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이뤄지는지 전혀 알려지지 않는데 그 심장부에 우리 한국은행 총재님이 계신 것이고 그분은 그냥 낙하산으로 이사 선임된게 아니라 그 이전에 10년이상 국제결제은행 숟가락 갯수까지 파악하고 계신 최고의 경제학자라는 사실이 중요. ㅎㅎ

 

신현송은 초등학교부터 해외에서 체류하였으므로 영어가 더 편하지만 한국어 발음과 소통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옥스포드 졸업후 군대에도 입대해서 만기병장 제대를 한 사람이며 생애 대부분을 해외에서 활동하였지만 국적도 그래도 한국인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짜 이재명 정부의 5년이 지나면 한국은 어마어마한 나라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잘하는 대통령의 발목을 사사건건 잡고 늘어지는 정청래는 바로 때려잡아야 하구요.

 

참고로 신현송은 보수적이고 매파적인 성향을 갖고 있으므로 조만간 한국은행은 금리인상을 할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차례 인상의 필요성을 말했었구요. 원달러 환율 문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국제금융을 손금보듯 보고 있는 국제금융계의 원탑이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로 열일을 하고 계신데 별 걱정 다하시네요. 며칠전 원달러 환율 문제 점차 안정화될거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그냥 여러분들 본업과 투자에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초일류 천재급 인재들이 지금 열일하고 있으니 나라 경제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ㅎㅎ

IP : 221.153.xxx.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4 2:13 PM (118.235.xxx.228)

    호텔경제학이나 원화 기축통화론에 대한 견해 밝힌 적 있나요?

  • 2. ....
    '26.6.14 2:19 PM (94.7.xxx.109)

    우와 진짜 대단한 인재네요.

  • 3. ........
    '26.6.14 2:25 PM (61.37.xxx.130)

    신현송 총재가 통화정책, 환율관리 잘 해줬으면 합니다. 청문회때 여기82에서 어디 지령 내려왔는지 어찌나 비난일색인지 기가 막혔어요.

  • 4. .........
    '26.6.14 2:27 PM (61.37.xxx.130)

    이재명 정부 사람 쓰는 것 보면 확실히 능력주의에요.

  • 5. 원글
    '26.6.14 2:34 PM (221.153.xxx.8)

    지금 AI는 처음에는 신기술로 시작했다가 새로운 산업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가 이제는 산업과 경제 전체를 바꾸는 산업혁명급으로 격상되어 있습니다.

    AI의 첫번째 병목에 GPU가 있었고 그다음에 HBM이 있었고 그다음에 HBM뿐 아니라 일반 DRAM, NAND가 모두 필요해서 AI발 산업혁명의 핵심 병목을 한국 경제가 확실하게 움켜쥐고 있고 메모리 병목을 넘어서 이제는 전력기기, 발전설비, 송배전 전력망, 원자력 발전에도 한국 업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가 원천기술을 갖고 있어서 SMR 을 포함한 원전설계는 미국의 회사들이 담당하더라도 원전 주기기를 실제적으로 제작하고 원전을 실제적으로 건설할 수 있는 업체 역시 한국의 회사들입니다.

    여기에 Physical AI 로 가기위해 실세계 데이타를 많이 확보하는 것이 필요한데
    한국의 제조업 현장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산업로봇들이 사용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non-Tesla 진영에서 현대차가 공장데이터와 자동차, 로봇을 이용한 실세계 데이터 확보에 가장 중요한 회사로 인식되고 있어서 젠슨 황이 한국을 빼놓을 수 없는 상황.

    지난번 깐부치킨 회동에 빠져서 섭섭하지 않았냐고 SK의 최태원 회장에게 기자가 물어보았더니
    아니 제가 바빠서 참석을 못했기 때문에 젠슨 황이 섭섭했겠죠라고 답을 했는데
    바로 이런 최회장의 답변이 AI 혁명에서 한국경제의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대답임.

    이렇게 실물경제산업이 탄탄하게 구축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족한 분야인 금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잘 모르는 있는 바람에 빼앗기게 될지도 모르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이분야 국제금융의 최고 원탑 신현송을 한국은행 총재로 모시고 있으니
    그분이 하필이면 단순히 BIS 내에서의 정치적 영향력뿐 아니라
    아드리안-신 모델의 창시자로서 산업경제 발전에 끼치는 금융의 영향력을 전세계에서 가장 확실하게 알고 계신 분이니, 이 AI 대혁명의 시대에 도대체 한국 경제의 장미빛 미래를 어느정도까지 꿈을 꿔도 되는 것인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는 그런 말씀입니다요. ㅎㅎ

  • 6. ..
    '26.6.14 2:41 PM (118.235.xxx.228)

    고환율은 성공의 비용이라면서 환율을 왜 잡아요

  • 7. 한심
    '26.6.14 3:1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신현송 총재 님
    혼자 한국경제 이끌어 가는거 아니거든요

    정부, 정계, 산업 전반이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데
    제 아무리 기반 잘 잡혀도 정부가 똥볼차면
    나락 가는거 수식간. 지금 부동산 꼴 고환율 이게
    마냥 장미빛? 실물 민생경제는요?

    원글 하는짓이 딱
    타인의 명예와 권위에 기대어 표면적 수치로
    잘못된건 말 안하고 기대에 쉴드중

  • 8. 한심
    '26.6.14 3:2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신현송 총재 님
    혼자 한국경제 이끌어 가는거 아니거든요

    정부, 정계, 산업 전반이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데
    제 아무리 기반 잘 잡혀도 정부가 똥볼차면
    나락 가는거 수식간. 지금 부동산 꼴 고환율 이게
    마냥 장미빛? 실물 민생경제는요?

    원글 하는짓이 전형적인
    타인의 명예와 권위에 기대어 표면적 수치로
    잘못된건 말 안하고 한 쪽만보며 쉴드중

  • 9. 한심
    '26.6.14 3:22 PM (1.222.xxx.117)

    신현송 총재 님
    혼자 한국경제 이끌어 가는거 아니거든요

    정부, 정계, 산업 전반이 톱니바퀴처럼 굴러가는데
    제 아무리 기반 잘 잡혀도 정부가 똥볼차면
    나락 가는거 수식간. 지금 부동산 꼴 고환율 이게
    마냥 장미빛? 실물 민생경제는요?

    원글 하는짓이 전형적인
    타인의 명예와 권위에 기대어 표면적 수치로
    잘못된건 말 안하고 한 쪽만보며 쉴드중

    비판적 사고없이 비난만 하던 사람들
    논리 부족할 때 자주 보이는 양상
    양쪽 눈 똑바로 뜨고 사세요. 흐린눈으로 체리픽 마시고

  • 10. ........
    '26.6.14 3:42 PM (61.37.xxx.130)

    정부가 산업정책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기업들과 열심히 협업하고 있으니까 정부 하는 일 응원하고 자꾸 발목 잡지 마세요. 문.윤 정부보다 산업정책 훨씬 잘 하고 있습니다.

  • 11. .........
    '26.6.14 3:45 PM (61.37.xxx.130) - 삭제된댓글

    고환율은 수출기업에 좋아요. 아베 노믹스가 고환율 정책 했듯이 말이에요. 이게 양극화가 문제인데, 양극화 문제도 고민하겠죠.

  • 12. 원글
    '26.6.14 3:49 PM (221.153.xxx.8)

    내 다시는 82게시판에 수준 높은 글을 쓰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게 만드는 수준 낮은 댓글들. ㅎㅎ
    그동안도 수차례 겪은 일이니까 놀랍지는 않음.

    일단 내가 쓴 글의 내용을 이해를 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꼭 저런 글을 씀.

    내가 쓴 글이 당연히 전부 맞거나 미래를 점치는 내용이 아님.

    누가 신현송 혼자사 한국경제 이끌어 간다고 말했음?
    누가 경제시스템이 복잡계인거 부정했음?

    왜 하필 신현송이냐?
    80년대 일본경제는 미국의 국민총생산 규모를 바짝 추격했음.
    세계 최대기업 순위 10위권에 6개 이상의 기업이 일본기업이었고
    동경 땅을 다팔면 미국 땅 전체를 다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고
    이대로만 가면 일본의 제조업은 미국을 아득히 추월한다는 말이 나왔음.

    미국 정부와 산업계는 공포와 전율을 느꼈음.
    일본의 자동차 기술은 미국의 빅3가 도저히 따가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음.

    미국은 당시 2위, 3위였던 일본과 독일을 플라자 호텔로 불렀음.
    바로 그 유명한 플라자 협의였음.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음.
    저런 싸가지도 없고 개무식한 것들에게 일일히 설명해 주기에 나의 시간이 너무 아까움.

    내가 하는 말은 이렇게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경쟁력과 엄청나게 쌓아올린 국부를 가진 일본도
    국제금융의 본질에 접근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저렇게 힘을 못쓰고 양털깎기 당하는게 현실임.

    지금의 국제금융체제는 2차대전후 (사실은 종전 직전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로 만들어졌음.
    금본위제가 폐기되고 금-달러 태환 중심의 현대금융의 토대가 만들어진 것임.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1970년대 리처드 닉슨이 GG쳐서 온스당 30몇불에 금을 바꿔줄 수 없다고 폭탄선언함.
    그래도 미국은 망하지 않았음.
    페트로달러와 무역흑자국들이 미채권 매입하도록 하면서 달러화의 위상을 대체하는 통화가 나오지 않았고 국제금융에서 미국의 위상도 흔들리지 않았음.

    80년대 플라자합의는 미국을 제외한 그 어떤 국가가 산업경쟁력이 미국을 추월하더라도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그것을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가공할 금융의 힘이었음.

    90년대 러시아 디폴트 사태와 아시아 외환 위기 같은 잔잔바리(?) 수준의 외환 또는 간헐적 금융위기가 발발하면 그만큼 미국은 신흥국의 부쩍 늘어난 양털을 깍아서 미국으로 옮겨올 수 있었음.

    2008년 이제는 미국발 세계금융위기가 발발했지만
    양적완화라는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돈을 찍어서 틀어막았지만
    결국 가장 먼저 위기에서 극복하고 경제발전을 회복한 나라도 역시 미국이었음.
    그 유탄을 맞은 유럽연합을 유럽재정위기로 거의 유럽연합 해체 일보 직전까지 갔으며
    간신히 기사회생하는 것으로 보였던 일본경제는 잃어버린 30년에서 10년 더 추가할 정도가 되어버렸음.

    이렇듯 미국을 제외한 그 어떤 나라도 경제발전의 임계점을 넘어가게 되면
    산업경쟁력이 아닌 금융의 문제로 미국을 뛰어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었다는 말임.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AI발 산업혁명에서 가장 탄탄한 제조업의 토대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그래서 한국의 기업 없이 AI 인프라 투자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한국 기업들이 달러를 갈쿠리로 긁어모을 수 있는 상황일 뿐 아니라
    과거 일본이나 독일 경제가 무역흑자가 심화되었을때 미국의 금융 분야에서의 지위에 굴복해서
    빼앗긴 국부의 유출의 위험이

    그래도 우리나라는 덜 걱정해도 괜찮을 것 같은 이유가
    바로 이런 국제금융의 모든 문제를 손금보듯 꿰뚫고 보고 있는 최고 전문가가 우리나라 중앙은행의 수장인데
    그분은 바로 산업과 금융이 어떤 관계인지 통념을 제끼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분이라서
    우리나라 산업이 약탈적 금융에 털리는 그런 상황을 수수방관하거나 그대로 당할리가 없다는 말인데

    뭔놈의 잘못된 건 말 안하고 한쪽만 보며 쉴드를 친다고 개지랄을 떠시나요?
    산업과 금융의 관계가 이토록 중요한 시기에 하필이면 금융 원탑이 우리나라에 와서 너님은 너무 싫어요?
    으이구 왜 사니 대체? 무식하면 입을 털지 말던가. 에효.

  • 13. ..
    '26.6.14 3:59 PM (182.220.xxx.5)

    본인만 수준 높고 나머지는 수준이 낮은가요? 한심

  • 14. ㅇㅇ
    '26.6.14 4:16 PM (211.36.xxx.20)

    저도 이런 글은 좀..
    이명박 윤석열 안철수 띄우던 언론을 경험한 후론 노골적 칭찬 글 걸러요

  • 15. 웃겨서
    '26.6.14 5:52 PM (211.243.xxx.238)

    지금 환율 보고도 이런글 쓰나요
    물가는 어쩧구요
    늘어나기만하는 나라빚은 어쩔거냐구요
    어이없네

  • 16.
    '26.6.14 5:58 PM (121.168.xxx.134)

    요약하는 능력 좀 기르세요

  • 17. 스마일01
    '26.6.14 6:23 PM (116.45.xxx.81)

    다른건 모르겠고 윈글님의 지식이 어마어마 하네요 와 부럽네요

  • 18. . .
    '26.6.14 6:47 PM (221.143.xxx.118) - 삭제된댓글

    식견 부럽네요.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이래서82를 못 끊어요. 저 같은 사람 위해서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 19. . .
    '26.6.14 6:48 PM (221.143.xxx.118)

    식견 부럽네요.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이래서82를 못 끊어요.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 20. 수준? 따지는 수준
    '26.6.14 7:1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어휴
    남의 말귀는 요약하면 못알아 듣고 척질은

    ​아무리 뛰어난 수장이라도 임기가
    정해진 공직자 한 명에게 국가의 경제 안보와 금융 방어 체계를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 자체가 거시경제 관점에서는 마냥 안심할 수 없는 위험한 발상!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가
    중앙은행에 앉아 있어도 시스템과 제도적 방어벽이 부실하면

    글로벌 금융 자본의 공세를 막을 수 없음

    최고 전문가가 있으니 털릴 걱정 없다는 생각자체가 국제금융 시장의 냉혹한 힘의 논리를 무시?
    아니 무식해서이지

    과거 일본과 독일이 플라자 합의1985년에는 국부를 유출당하고 경제의 주도권을 내준 것도
    그 나라들의 중앙은행 수장이나 경제 관료들이 무식해서가 아니거든
    개인의 지략만으로 막아내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

    전략가가 아무리 뛰어나도 핵무기를 든 상대와 맨몸으로 싸워 이길 수는 없어 알겠어?
    물가 안정과 거시적인 통화신용정책

    외국계 헤지펀드나 글로벌 금융 자본이 국내 산업적 취약점을 노리고 들어오는M&A, 지분 쪼개기, 자산 매각 압박 직접 규제하고 방어하는 몸빵 역할이 아니야
    자본 시장의 법적 규제 권한이 없는 한 한은 총재 개인의 능력만으로 국부 유출 시도를 원천 차단하거나 방어할 수는 없다!

  • 21. 수준? 따지는 수준
    '26.6.14 7:22 PM (1.222.xxx.117)

    어휴
    남의 말귀는 요약하면 못알아 듣고 척질은

    ​아무리 뛰어난 수장이라도 임기가
    정해진 공직자 한 명에게 국가의 경제 안보와 금융 방어 체계를 전적으로 의지하는 것 자체가 거시경제 관점에서는 마냥 안심할 수 없는 위험한 발상!

    ​아무리 뛰어난 전문가가
    중앙은행에 앉아 있어도 시스템과 제도적 방어벽이 부실하면

    글로벌 금융 자본의 공세를 막을 수 없음

    최고 전문가가 있으니 털릴 걱정 없다는 생각자체가 국제금융 시장의 냉혹한 힘의 논리를 무시?
    아니 무식해서이지

    과거 일본과 독일이 플라자 합의1985년에는 국부를 유출당하고 경제의 주도권을 내준 것도
    그 나라들의 중앙은행 수장이나 경제 관료들이 무식해서가 아니거든
    개인의 지략만으로 막아내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

    전략가가 아무리 뛰어나도 핵무기를 든 상대와 맨몸으로 싸워 이길 수는 없어 알겠어?
    물가 안정과 거시적인 통화신용정책

    외국계 헤지펀드나 글로벌 금융 자본이 국내 산업적 취약점을 노리고 들어오는M&A, 지분 쪼개기, 자산 매각 압박 직접 규제하고 방어하는 몸빵 역할이 아니야
    자본 시장의 법적 규제 권한이 없는 한 한은 총재 개인의 능력만으로 국부 유출 시도를 원천 차단하거나 방어할 수는 없거든

    원글 이런 기본도 모르고
    너야말이지 진짜 왜 사니? 어휴
    무식한게 아는척은

    입이나 털지 말던지 사돈 남의 말하네

  • 22. 수준? 따지는 수준
    '26.6.14 7:2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꼭 보면 머리 나쁜것들이
    요약하면 파악을 못하고 길게 적어 이해시켜 줘야
    알아 먹더라

    82수준을 비하하는 늬 수준이나 돌아봐 ㅉ

  • 23. 수준?따지는 수준
    '26.6.14 7:2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꼭 보면 머리 나쁜것들이
    요약하면 파악을 못하고 길게 적어 이해시켜 줘야
    알아 먹더라. 지 아는 수준으로 판단 그리고 틀렸다?

    원글 늬 수준이나 돌아봐 ㅉ
    내 댓글 이해못하면 넌 지능에 문제있다

  • 24. 수준? 따지는 수준
    '26.6.14 7:30 PM (1.222.xxx.117)

    꼭 보면 머리 나쁜것들이
    요약하면 파악을 못하고 길게 적어 이해시켜 줘야
    알아 먹더라. 지 아는 수준으로 판단 그리고 틀렸다?

    원글 늬 수준 그리고 인성이나 돌아봐 ㅉㅉ
    내 댓글 이해못하면 넌 지능에 문제있다

  • 25. ㅋㅋ
    '26.6.14 8:02 PM (221.153.xxx.8)

    "외국계 헤지펀드나 글로벌 금융 자본이 국내 산업적 취약점을 노리고 들어오는M&A, 지분 쪼개기, 자산 매각 압박 직접 규제하고 방어하는 몸빵 역할이 아니야
    자본 시장의 법적 규제 권한이 없는 한 한은 총재 개인의 능력만으로 국부 유출 시도를 원천 차단하거나 방어할 수는 없거든"

    --> 귀찮아서 딱 이거 한가지만.

    미시적 경제에서 개별기업간 적대적 M&A로 털어먹는거 하고 거시경제금융은 구분 좀 하세요.
    문앞의 야만인이라는 흥미진진한 책이 있으니까 그거나 읽으세요.
    국제금융은 그런것과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내가 거시경제금융의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신현송이 있으니 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신현송이 하필이면 금융과 산업의 관계에 관한 놀라운 논문을 쓴 사람이라서 지금같은 AI 산업혁명시대에 너무나 다행이다라는 내글에 꼭 이런 말도 안되는 딴지를 걸고 싶어요? 내 글이 맞지 않아 우리나라 경제 안좋아잘수도 있지만 미래 예언하는거 아니라고 이미 말했음. 왜 저렇게 혼자 오바함? ㅋㅋ

    그리고 조지 소로스가 파운드화 공격해서 영란은행 털어먹은 것은 유럽환율메커니즘(ERM)이 정확하게 어떻게 작동하는지 당시 영란은행 총재는 그 위험성을 잘 몰랐고 조지 소로스와 드러켄밀러는 "정확하게"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무려 1992년 입니다. 국제금융의 대부와도 같은 영란은행의 총재도 모르고 영국의 재무부 장관도 뭐가 뭔지 잘 몰라서 초토화된 사실이 1992년에 발생해서 분명히 있는데 1980년 중반의 일본의 동경대 출신 대장성 고위관료들과 일본은행에서 퍽이나 충분히 알면서도 당했겠네요. 위험은 알았지만 3-40년 잃어버린 일본경제라는 걸 다 알고도 그걸 핵폭탄 무서워서 합의할 수 밖에 없었다고 지금 주장하는거에요? 물론 위험은 알았지만 이정도 수준일거는 몰랐다고 본다는 말이 더 개연성이 있는거지 핵무기 맞아서 사망했다는 니말이 맞아요?

    참고로 당시에 런던 오피스에서 파운화 공격의 포인트가 있다는 것을 제일 먼저 물어다가 소로스에게 보고했던 사람이 바로 지금 미국의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입니다. 당시 소로스 패밀리의 꼬꼬마였는데 대박이네요. 베센트도 신현송의 명성은 아주 잘 알고 있어요.

    내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까불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지나가세요. 나 지금 할일이 많아서 당신같은 사람 빨간펜으로 지적질하며 가르칠 시간 없습니다. 그냥 내가 원글 다시 읽어봤는데 문제되는거 없으니 혼자 오해를 하든 정말 이해안가는게 있으면 정중히 질문하든 하세요.

  • 26. ..
    '26.6.14 8:23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재산 총 82억 4,102만원 중 45억 7,472만원(55.5%)이 해외 금융 자산과 부동산인 것으로 드러나 신고 재산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며 금융 자산 중 93%가 외화다.

  • 27. ..
    '26.6.14 8:23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1999년에 영국 국적을 취득하며 자동으로 대한민국 국적이 상실된 장녀를 2023년 12월, 외국인 거소 등록을 하지 않고 신현송 본인이 장녀의 옛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내국인으로 가장하여 전입신고를 해 논란이 되었다. 전입 사유로 ‘가족과 함께 거주‘에 체크한 것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장녀는 5년 전 결혼해 해외에서 독립된 가정을 이룬 상황‘이라며 장녀 관련 정보는 제공하지 않은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허위 전입 신고는 국적 상실 자체를 신고하지 않아서 가능했던 것인데, 신 후보자는 행정 절차를 잘 몰라 생긴 착오라고 주장하였지만 배우자와 장남은 각각 2011년, 2012년에 이미 국적 상실 신고를 마쳤기에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이란 지적이 나왔다

  • 28. ..
    '26.6.14 8:25 PM (118.235.xxx.97)

    1.높은 외화자산 비중
    2.가족 국적상실 신고 해태
    3.가족의 불법 전입신고

  • 29. ..
    '26.6.14 8:26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재산 총 82억 4,102만원 중 45억 7,472만원(55.5%)이 해외 금융 자산과 부동산인 것으로 드러나 신고 재산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며 금융 자산 중 93%가 외화다.

  • 30. 1.
    '26.6.14 8:26 PM (118.235.xxx.97)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재산 총 82억 4,102만원 중 45억 7,472만원(55.5%)이 해외 금융 자산과 부동산인 것으로 드러나 신고 재산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이며 금융 자산 중 93%가 외화다.

  • 31. 2.
    '26.6.14 8:27 PM (118.235.xxx.97)

    배우자와 두 자녀가 원래 한국과 이중국적을 보유하다가 한국 국적을 정리하고 각각 미국, 영국 단독 국적자가 되는 과정에서 국적상실 신고를 기간을 넘겨 해태(懈怠)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 # 국적법에 따르면 한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은 법무부 장관에게 국적상실 신고를 해야 한다. 서초동 한 변호사는 "국적상실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해도 국적이 상실됐다는 것을 사후 보고하는 규정이기 때문에 과태료나 벌금 등 처벌 규정은 전혀 없다"면서도 "정해진 행정 절차는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

  • 32. 3.
    '26.6.14 8:27 PM (118.235.xxx.97)

    1999년에 영국 국적을 취득하며 자동으로 대한민국 국적이 상실된 장녀를 2023년 12월, 외국인 거소 등록을 하지 않고 신현송 본인이 장녀의 옛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내국인으로 가장하여 전입신고를 해 논란이 되었다. 전입 사유로 ‘가족과 함께 거주‘에 체크한 것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장녀는 5년 전 결혼해 해외에서 독립된 가정을 이룬 상황‘이라며 장녀 관련 정보는 제공하지 않은 것과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허위 전입 신고는 국적 상실 자체를 신고하지 않아서 가능했던 것인데, 신 후보자는 행정 절차를 잘 몰라 생긴 착오라고 주장하였지만 배우자와 장남은 각각 2011년, 2012년에 이미 국적 상실 신고를 마쳤기에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이란 지적이 나왔다

  • 33.
    '26.6.14 8:33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ㅎㅎ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분이 총재님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인데
    긁혀서 익명에 82수준 운운보니 지식만 있지
    토론은 그닥 입니다.

  • 34.
    '26.6.14 8:34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ㅎㅎ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분이 총재님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1.222님과 서로 경제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인데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보니 지식만 있지
    토론은 그닥 입니다.

  • 35. ㅋㅋ음
    '26.6.14 8:36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ㅎㅎ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분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서로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인데
    걱정을 하라마라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좀 웃기네요 ㅋ

  • 36. ㅋㅋ음
    '26.6.14 8:39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ㅎㅎ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후보 분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서로 바라보는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인데

    왠 걱정을 하라마라?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좀 웃기네요 ㅋ

  • 37. ㅋㅋ음
    '26.6.14 8:40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ㅎㅎ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분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서로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인데
    걱정을 하라마라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선민의식 쩌는게 좀 웃기네요 ㅋ
    니가 누군지 아무도 관심 없어요. 나라가 걱정이지

  • 38. ㅋㅋ음
    '26.6.14 8:41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ㅎㅎ
    선민의식 쩐다 ㅋㅋ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분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서로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인데
    걱정을 하라마라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니가 누군지 아무도 관심 없으나 싸가지는 참ㅈ없네

  • 39. ㅋㅋ ㅋ
    '26.6.14 8:44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ㅋㅋ
    선민의식 쩔어 있네요

    지나가다 원글이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치네요
    저 분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부들 되시는데
    각자 바라보는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

    님이 뭐라고 걱정을 하라마라인지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니가 누군지 아무도 관심 없어요.

  • 40. ㅋㅋㅋ
    '26.6.14 8:46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82사람들이 알아야 되요? ㅋㅋ
    선민의식 쩔어 있네

    지나가다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넣고

    저 분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부들 되시는데
    각자 바라보는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
    님이 뭐라고 걱정을 하라마라인지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웃겨요 ㅋ

  • 41. ㅋㅋ웃긴다
    '26.6.14 8:48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
    82사람들이 알아야 되요? ㅋㅋ
    선민의식 쩌네

    지나가다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ㅡ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ㅡ
    라는 요런 말 장난 넣고

    후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부들 되시는데
    각자 바라보는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
    님이 뭐라고? 걱정을 하라마라인지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웃겨요 ㅋ

  • 42. ㅋㅋ웃기네
    '26.6.14 8:52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구냐니?82사람들이 알아야 되요? ㅋㅋ 선민의식 쩌네

    지나가다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라는 요런 말 장난 넣고

    후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부들 되시는데
    각자 바라보는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
    님이 뭐라고? 걱정을 하라마라인지?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웃겨요 ㅋ

  • 43. ㅋㅋㅋ
    '26.6.14 8:56 PM (211.234.xxx.64)

    익명에 글 쓰고 내가 누군 줄 아니라니 ㅋㅋ 82사람들이 알아야 되요? 물어 본 사람도 없는데

    선민의식 쩌네

    지나가다 하도 잘난?척 해서 뭔가 싶어 읽어보니 ...
    '모르고 털릴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했지 우리나라 경제 안전 보장 100% 라고 말했어요? '...라는
    요런 말 장난 넣고
    후보 깍아 내린 것도 아닌데 바르르르 부들부들

    각자 바라보는 경제 긍정 지수가 다른것 뿐
    님이 뭐라고? 걱정을 하라마라
    별 내용 아닌걸 길게도 적었네

    그리고 긁혀서는 익명에 82수준 운운 웃겨요 ㅋ

  • 44. .........
    '26.6.14 9:26 PM (118.235.xxx.167)

    원글님, 좋은 글 자주 부탁드려요!

  • 45. ...
    '26.6.15 1:07 AM (220.92.xxx.167)

    원글님 글 잘 읽었습니다. 이 분야 전문가이신가 봐요.
    82에서 이런 지식인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해요.
    우리나라 앞날이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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