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가족들 다 면 옷만 입었었는데,
올해 네파 바스락 원피스, 타슬란 반바지 사서 입어보니 정말 시원하네요.
편하기야 면이 땀이 흡수되니 편하긴한데요.
요새는 나일론, 폴리옷들 스포츠브랜드가서 잘 사면 촉감이 차갑고 통기도 잘되서 땀 안차고 면보다 가벼워서 좋더라고요.
작년까지 가족들 다 면 옷만 입었었는데,
올해 네파 바스락 원피스, 타슬란 반바지 사서 입어보니 정말 시원하네요.
편하기야 면이 땀이 흡수되니 편하긴한데요.
요새는 나일론, 폴리옷들 스포츠브랜드가서 잘 사면 촉감이 차갑고 통기도 잘되서 땀 안차고 면보다 가벼워서 좋더라고요.
그런데 그런천이 땀나고 마르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쉰내
아... 그런 단점이 있군요
에어컨이나 바람솔솔 부는날엔 괜찮은데 습하고 땀나는곳에선 엄청 더워요
스포츠 냉감옷들 너무 시원해요. 이거입다가 면옷도 더워 못입겠더군요.
원단이 세탁기에 빨고 나면 세제냄새를 쫙 흡수 해서요
세제냄새가 너무 독해서 싫더라고요
면티나 수건은 세제냄새 거의 안 남잖아요
에어컨 있는 데서만 시원한 거 아닌가요?
시원해 보이는 바스락천 입었다가
통풍 안 되서 더워 죽을 뻔 했는데
스포츠 브랜드는 다른지
아이스쿨 냉감티셔츠 입으니
면티들은 더워서 못입겠더라고요.
버릴 옷으로 분류해 놓았는데 성급한가요?
아직 보관해 봐야 겠네요.
괜찮은 브랜드 신소재 원단 옷 입으면 면 옷 불편해서 못입게 되죠.
합성 섬유 많이 이용할수록 환경파괴하는거 같아서
주로 면, 마같은 천연섬유 중 물빨래 가능한 옷 이용하려고 합니다
실크나 울은 드라이 때문에 잘 안 입구요
이런 이유로 청바지 안 입은지도 오래됐네요
해양 오염원인 미세플라스틱이
생수병 등 플라스틱보다도
합성섬유 옷에서 더 많이 나온답니다
특히 패스트패션 브랜드가 등장한 2000년 이후
폴리에스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합성섬유 세척과 폐기에 따른 미세섬유 증가로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합니다
HANSAE | news | “물속 미세플라스틱 35%가 옷에서?” 친환경 공정 도입하는 의류기업들
- https://naver.me/5l22cZ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