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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집에서 화장실 얼룩

. .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26-06-14 10:33:00

아침에 관리실에서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러서 보니 저희집에서 누수 있나 보러왔데요.

거실화장실에 실리콘이 오래되어그사이로 샤워나 물청소후 스며드나 왔는데

저희 화장실 뽀송해요. 

위치가 화장실 천정에  한뼘 정도의 얼룩이 있다고

 하면서 남편 데리고 

아랫집 내려가더니 한참후 올라왔은데

아랫집 여자가 준 전번과 관리실 전번을 받아 왔길래

위에서 아래로 물이 흐르는거 안다

하지만 아침부터 와서 이유 불문 너ㄴㅔ집 문제라며

 자기 핸드폰 번호부터 주는 아랫집

과는 3년전에도 건넌방에 자기집 얼룩있다고 해서 

창에 실리콘 문재라 실리콘 쏴서 해결하고

한뼘 얼룩진 그집방 새로 도배해줬어요.(보험회사에

일상 보험책임 인가 있어서 자비용 빼고 해줬는데

담해에 보험으로 책임분담금을 제꺼 다써서 할증붙었는지 한꺼번에 실비가 7만원이 올라 5년 가까이.

내고 있고 내년이 갱신.)

이번 상황은 제가 불쾌해서 관리실 통해

우리만 화장실 쓰는 것도 아닌데 알아볼것도 없이 

마치 너네가 100%라는 듯이 데리고 가서 그러는건 

아침부터 실례 아니냐고 관리실에 전화넣고 앉아 있는데

10분후 다시 관리실서 와서는 

화장실 같지 않고 화장실 밖의  온수배관이 지나가는데가

새나보다라고 하면서 다짜고짜 너네가 고치라고

해서 우리라는 보장 있냐니까

 . 난방 온수 배관이 제집만 돈데요.

우리집이 아니면 내돈만 나가는거니

니네가 찾아서 맞다면 해주겠다고 했고

물증도 없이 윗집이라고 관리실에서 와서는 무례하게

화내면서 자기 관리실은 말했다며 빠진다고 우리끼리 해결하라네요.

저도 알았다고 니네 의견하곤 나도 틀리니까 인정을 하냐 마냐의 일로 고정하지 말고 

난 아랫집 누수가 우리집이란 확신이 들면 내가 비용을 지불하되

그 알아낸 비용은 내가 안내고

알아낸 이후 비용은 우리집 문제니 내가 낸다고 했어요.

그후 일주일만에 밑에집 남자가

저희 남편 나올때 기다렸다가

물샌다고 얘길하더라는데

일주일새 3번이나 밑에집서 자꾸 스트레스를 주는데

우리가 문제라 불러서 확인해야나요?

 

 

IP : 211.36.xxx.5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4 10:37 AM (175.223.xxx.232)

    일주일 동안 밖에서 지내거나
    누수진단 업체(양집이 동의한) 불러서
    진단 받아보세요
    원인이 원글님집이면 진단비용부터 원글님이 내는 게
    맞고요

  • 2. ...
    '26.6.14 10:41 AM (211.36.xxx.196) - 삭제된댓글

    아랫집 사람 속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네요

  • 3. 이 그 경우
    '26.6.14 10:43 AM (221.161.xxx.99)

    대부분 윗층 누수 문제일텐데,
    전달 방식이 기분 상하셨겠어요.ㅠㅠ

  • 4. 에이
    '26.6.14 10:44 AM (106.101.xxx.104)

    진단하고 그 비용은 원인제공자측에서 내야죠.
    왜 원글님네가 원인이라도 안낸다고 하나요?
    그리고 밑에집은 다급하겠죠.
    똥물이 점점 새는건 아닌가 싶어서(온수관이란거 알기전)
    님네가 나몰라라 하니 더 애가 탔을듯

  • 5. ....
    '26.6.14 10:48 AM (219.255.xxx.153)

    뭐가 그리 기분이 나쁠까.
    고칠 마음으로 협조해야죠.

  • 6. 플랜
    '26.6.14 10:48 AM (125.191.xxx.49)

    화장실 천정 얼룩이면
    천정 점검구 열고 확인해보세요

    욕조 누수인지 배관누수인지 변기쪽 누수인지 확인할수 있어요

    누수라면 일단 확인부터 해 줘야죠

  • 7. ㅇㅇ
    '26.6.14 10:49 AM (118.235.xxx.200)

    보험비 오른 얘기는 불필요..

  • 8. ....
    '26.6.14 10:54 AM (223.39.xxx.58)

    아래층 얼룩은 대부분 윗집이 원인이잖아요
    입장 바꿔서 원글님집 화장실에 얼룩지면
    관리실 통하고 윗집 찾아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닥 화날일도 아니구만 이상한 사고 방식이네요

  • 9. 이게맞아요
    '26.6.14 10:59 AM (221.138.xxx.92)

    아래층 얼룩은 대부분 윗집이 원인이잖아요
    입장 바꿔서 원글님집 화장실에 얼룩지면
    관리실 통하고 윗집 찾아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닥 화날일도 아니구만 이상한 사고 방식이네요

    22222222222

  • 10. 일배책
    '26.6.14 10:59 AM (121.147.xxx.48)

    때문에 보험료 오르는 거 아닙니다. 전 운전자보험 속에 넣어서 가입했는데 배상 후에도 똑같습니다. 오르는 건 실비 때문이죠.

  • 11. ..
    '26.6.14 11:05 A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아래층 얼룩은 대부분 윗집이 원인이잖아요
    입장 바꿔서 원글님집 화장실에 얼룩지면
    관리실 통하고 윗집 찾아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닥 화날일도 아니구만 이상한 사고 방식이네요3333

    보험비 오른 얘기는 불필요..222

    돈 나가게 생겨 속상하고 짜증이야 나겠지만 구축의 문제죠.
    전 오래된 집에 10년 살면서 윗집 문제로 물 새서 1번 수리, 공동 수도관 문제로 1번수리, 우리집 배관문제 아랫집 천정 물얼룩으로 1번 수리.. 그때 고생해서 구축아파트 정 떨어졌어요ㅠ

  • 12. ....
    '26.6.14 11:16 AM (58.29.xxx.4)

    님 사고가 좀 이상해요. 누수면 윗집이죠.
    아침이라니 몇 시였는데요. 9시는 넘었을거 아니예요.

    그리고 님에 화장실 지금 뽀송하다고 아랫집 누수의 원인 아니란 증거 안됩니다.
    물을 쓸때 그 물이 아래로 스며들면 님네 화장실은 몇 시간 후 다 말라서 뽀송하지더라도 아래로 조금씩 스며든 물은 밀폐된 공간에서 빨리 마르지 않고 며칠 몇달 축적되어 있다가 곰팡이 생기고 아랫집 얼룩 되는거죠.

  • 13. kk 11
    '26.6.14 11:17 AM (1.236.xxx.121)

    변기 배관이 헐거워져서 새길래
    다시 조이니 괜챊아요
    위치가 어딘가요

  • 14. 놉!
    '26.6.14 11:28 AM (182.225.xxx.72)

    마음을 유하게 먹고 문제 해결에 집중해주세요.
    이래저래 꼬투리잡으며 말귀 안통하는 사람으로 보여서 글 읽는 동안도 피곤하네요.

  • 15. 일단
    '26.6.14 11:28 AM (61.81.xxx.191)

    누수업체 오라고 해서 원인부터 찾으라 해보세요

  • 16. ㅎㅎㅎㅎㅎ
    '26.6.14 11:33 A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별개다 실례네요
    아파트 바로 윗집이 가능성 높은 건
    뇌가 있는 사람이면 상식이고

    평일에는 다들 학교가고 직장가니
    주말에 갈 수도 있는 거지

    도대체 어떻게 깍듯이 해야
    불쾌하지 않을까요?
    비위라고 맞춰드려야 하나??

    이런 분은 공동주택 살면 안 될 듯요
    어디 궁전가셔야

  • 17. ...
    '26.6.14 11:48 AM (39.7.xxx.53)

    누수면 윗집 맞는데 화장실 바닥으로 배관 지나가니 님네 화장실은 뽀송하고 아랫집만 난리죠
    누수면 진단비용도 님네가 주셔야될것 같아요

  • 18. 참나
    '26.6.14 11:54 AM (118.235.xxx.121)

    이런 윗집 만나면 내집에 있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라니까요. 개이기적.

    님집에 물 새봐요. 당연히 윗집에 빠르게 연락하고 원인파악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어디가 무려해요?

    님도 님집이 원인일 거라 생각하죠? 이미 아랫집으로 물 샌 전적이 있으니까요. 또 돈 나갈까봐 대충 뭉개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이 글에 나온 인물들 중 아무도 잘못없어요. 님 부부만 무례하고 무식해요.

  • 19. 아이고
    '26.6.14 11:59 AM (221.138.xxx.92)

    일을 점점 키우는 스타일이시네.....

  • 20. 위치가
    '26.6.14 12:00 PM (211.36.xxx.44)

    변기쪽인거 같아요.

  • 21. ㅇㅇ
    '26.6.14 12:42 PM (223.38.xxx.6) - 삭제된댓글

    빨리 해결하세요.
    누수는 갈수록 범위기 커지고 배상해야할 금액만 늘어납니다.
    빨리 해결 안해주면 아랫집이 화가 나서 정신적 피해보상, 공사시 호텔 이용비 등 요구하면 어쩌시려고..
    일배책도 있다면서 빨리 업체 불러서 누수 원인 찾아서 공사하세요.
    원글님집 누수로 아랫집이 피해보는 상황인데 아랫집에 미안하다고 하셔야죠.

  • 22.
    '26.6.14 1:33 PM (218.155.xxx.188)

    무례하게..다짜고짜..실례..불쾌해서..이유불문..

    왜 그러세요...
    님 기분 상해죄인가요?

    물 새고 얼룩 지니까 위집에 말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것도 직접 아니고 관리실에 중개해서 전달한 건데
    과거에도 그런 일 있으니 전번 준 걸 테고요.

    뭐가 그리 기분 나쁜지요.
    이상하면 업체 불러서 알아보면 되는 것을..

  • 23. ㅇㅇ
    '26.6.14 1:33 PM (223.38.xxx.203)

    윗집 뽀송한거랑은 아무 상관 없어요
    그런 무지한 소리 하지 마시고
    얼른 해결하세요
    시간 지날수록 배상 범위만 넓어집니다
    얼마나 무례하게 말했으면 관리실에서도 화내며
    자기들은 빠진다고 했을까요

  • 24. ...
    '26.6.14 1:54 PM (58.231.xxx.145)

    이유불문 이라니요?
    누수원인이 우리집이라는 확신이라니
    참으로 할말이 없어요.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거니 확인하러 온거잖아요? 와서 원글님 화장실 천정도 확인했겠죠. 거기도 젖어 있다면 원글님 윗층을 찾아갔을테고 뽀송하다면 원인은 원글님집이예요.
    조금 새서 얼룩진거 도배해줬으니 아랫집 새로 도배해서 횡재했다 기뻐했을거같아요?
    나름 신중하게 고른벽지로 인테리어한거 다시 도배하려니 같은 벽지가 있다고해도 이색이 나고 절판된경우는 더 흔하고요. 사는집 도배하느라 짐치우고 도배하는날 시간빼야되고 정리하고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새로 도배 전혀 원치않고 필요없으니 누수있게 하지나 마시고 문제 안커지게 빨리 수습해주세요.
    화장실 천정누수는 벽지도 아닌데 우습다싶죠?
    수습안해줘서 그냥 냅두니 물이 점점 물길을 만들어서 문틀쪽으로 뚝뚝 떨어지더니 문이 휘어서 닫히지도 않았고요. 화장실밖 천정벽지까지 젖고 물이 뚝뚝 떨어지는데도 원글님처럼 우리집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냐고 따지더라고요.
    참다못해 우리가 사람불러도 윗층을 안보고 아래층에서 할수있는게 없어 윗층 누수짐작되는곳을 파보겠다니 100% 확신하냐. 만약 아니면 고소하겠다. 오늘안에 원상복구해라고 하니 누수전문가들도 다 돌아가더라고요. 1년을 견디다못해서 만약 윗층이 아니면 100% 우리가 모든걸 책임지고 당일완전복구, 배상까지 하겠다고 사람불러 파보니 윗층이 맞았어요. 우리집은 화장실 벽타일까지 비틀려서 터지고 깨졌고 화장실문, 바깥쪽 천정,마루바닥까지 너덜너덜 해지고요. 진짜 정신적손해배상 소송까지 하고싶었어요. 그거 보험처리된다는것도 제가 알려줬고요.
    보험처리해도 되는걸 어느순간부터 누수처리 안해주고 애먹여서 이상한 사람들이네 싶었는데 원글처럼 그거해 줘서 보험료 올랐다고 생각했나보네요. 진짜 쫌!!!! 그러지마세요.
    님 집이 그런 피해 받으면 그냥 있으실거예요?

  • 25.
    '26.6.14 2:00 PM (58.231.xxx.145)

    ㅡ그 알아낸 비용은 내가 안내고
    알아낸 이후 비용은 우리집 문제니 내가 낸다고 했어요. ㅡ
    이게 말이 된다고 당당히 써 놓으신거죠?
    법적으로 따져도 누수원인제공인 원글님이 책임져야되는 비용이고 일반적으로도 상식처럼 누수원인제공자가 책임진다고 다 아는 걸 덤태기 씌우시네요.
    미친다 진짜.
    우리집 윗층이랑 똑같은분이 82에도 계셨네.

  • 26.
    '26.6.14 2:12 PM (121.167.xxx.120)

    관리실에 화장실 누수 수리 하는곳 소개 받아서 고쳤어요
    우리가 웃집이고 수리 하는 분이 아랫집 가서 보고 오더니 아랫집 천장 위의 관이 샌다고 수리하고 20만원 들었어요
    우리집 화장실에서 누수 됐으면 돈이 더 들었을건데 운이 좋다 생각 했어요

  • 27. ...
    '26.6.14 2:24 PM (1.227.xxx.206)

    누수 나면 일단 윗집 의심하지 위의 옆집한테 얘기하나요?
    사고체계가 이상하네요

  • 28. --
    '26.6.14 3:04 PM (152.99.xxx.167)

    이런 사람이 학교에서도 진상 학부모 되겠죠?
    아랫집은 오히려 자기집 원인도 아닌데 신경쓰고 공사하고 그 피해보상이 다 되는것도 아닌데 얼마나 짜증나겠나요.
    이런 사람은 나중에 소송당해서 정신적 피해보상에 소송비까지 물어내야할듯
    상식적으로 아랫집 물새면 윗집문제가 먼저이고 원인파악부터 윗집이 합니다.

  • 29. 참..
    '26.6.14 6:14 P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

    아랫집에 아랫집까지 물이 새는데도
    자기집은 멀쩡한데
    공사하면 그건 누가 보상해주냐며
    문 안열어주던 윗집 남자 생각나네요..
    덕분에 그집에서 바닥 뜯어 원인을 찾아야하는데
    우리집에서 벽을 먼저 뚫어 확인했네요.

    공사업자가 오히려 위집 남자랑
    싸우더라구요.
    남한테 피해를 주면 미안해 하며 얼른 해결해줄 생각을 해야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놈이라고..
    아랫집도 그렇지만
    우리집방 짐 다 옮기고 벽뚫은거 다시공사하고
    말리고
    도배하고
    먼지속에서 며칠을 고생..ㅠ
    왜이리 삶의 기본을 모를까요..

  • 30. 허참..
    '26.6.14 6:19 PM (58.225.xxx.184)

    아랫집에 아랫집까지 물이 새는데도
    자기집은 멀쩡하니
    공사하면 그건 누가 보상해주냐며
    문 안열어주던 윗집 남자 생각나네요..
    덕분에 그집에서 바닥 뜯어 원인을 찾아야하는데
    확인 먼저 하려고
    우리집에서 벽을 뚫어 먼저 확인했었다는..

    공사업자가 오히려 위집 남자랑
    싸우더라구요.
    남한테 피해를 주면 미안해 하며 얼른 해결해줄 생각을 해야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놈이라고..

    피해본 다른집도 그랬겠지만
    우리집 방 짐 다 옮기고 벽뚫은거 다시공사하고
    말리고
    도배하고
    먼지속에서 며칠을 고생..ㅠ
    왜이리 삶의 기본을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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