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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장점(?)은 몸에 좋은 음식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26-06-14 09:58:49

오늘 아침 토마토버섯야채볶음 아보카도계란샐러드 찐고구마

가족들 먹으라고 프렌치토스트해주고요

이런게 넘 맛나요 속도 편하고

IP : 223.38.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26.6.14 10:01 AM (1.229.xxx.73)

    타고난 식성이 몸에 좋은 것만 좋아하는 분이 있어요
    두부가 너무 맛있다는 직원 얘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 2. 저도
    '26.6.14 10:03 AM (39.7.xxx.184)

    저도 그래요
    자연식 너무 좋아해요
    근데 자연식도 편식하면 안좋아요.
    골고루 그리고 제철음식으로

  • 3. ..
    '26.6.14 10:04 AM (223.38.xxx.15)

    이게 몸이 약해서 그런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속이 편해서요

  • 4. ...
    '26.6.14 10:06 AM (61.43.xxx.178)

    몸이 약해서인것도 맞는거 같아요
    저는 술이랑 커피 안마셔요
    알콜이랑 카페인에 취약하다보니...

  • 5. ..
    '26.6.14 10:07 AM (223.38.xxx.115)

    오 저도 술 커피 안마셔요
    한두모금만 마셔도 부정맥 증상 와요ㅠ

  • 6. ㅁㅁ
    '26.6.14 11:07 AM (1.240.xxx.21)

    가끔 기분좋게 맥주 한캔씩 하는데
    한식기본을 좋아하는 저도 몸이 좋아하는 게 느껴져요
    제철위주의 나물과 야채와과일 즐겨 먹어요.

  • 7. 좋은거죠
    '26.6.14 11:13 AM (223.62.xxx.58)

    전 어릴때부터 가공식품을 좋아했던거 같아요. 근데 집에선 주로 한식위주로 해주니 잘 안먹고 입짧단 소리 들었죠. 성장해서 제가 땡기는 음식 위주로 먹게 되니 다 안좋은 음식들이더라구요. 근데 신기한게 체력 하나는 좋아요. 젊었을때부터 강철체력이란 얘기듣고 50넘은 지금은 건강에 좋은것도 먹으려고는 하지만 종종 찾게 되는 욕구는 안없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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