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8SOVu8-Lqg?si=w8n2DTQLUHC1dqRx
학창 시절 친구들과 소풍가기전날에 과자며 음료수며 사러 엄마한테 용돈받아서 동네 슈퍼 신나게 갔던 추억이 나는데..
수학여행 전날 너무 설레서 밤잠도 제대로 못자고..
당일 아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관광버스에 타서 출발하던 순간의 추억...
요즘애들은 그런것도 누리지 못하겠네요.
공부만 죽도록 하다가 성인 되는건 너무 안됬어요.
https://youtu.be/e8SOVu8-Lqg?si=w8n2DTQLUHC1dqRx
학창 시절 친구들과 소풍가기전날에 과자며 음료수며 사러 엄마한테 용돈받아서 동네 슈퍼 신나게 갔던 추억이 나는데..
수학여행 전날 너무 설레서 밤잠도 제대로 못자고..
당일 아침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관광버스에 타서 출발하던 순간의 추억...
요즘애들은 그런것도 누리지 못하겠네요.
공부만 죽도록 하다가 성인 되는건 너무 안됬어요.
극성 학부모 몇명 때문에
애궂은 대다수 학생들이 피해를 입는군요.
악성 학부모는 어찌 처벌할수 없는가요?
학부모는 어디나 있어요. 학교도 싫으니 민원 받아주는거죠
경상도쪽 전라도쪽은 여전히 운동회하고 소풍가고 수학여행가요
극성부모가 수도권에만 있나요? ?
솔직히 극성민원인 없는곳이 있긴한지요?
병원에도 있는데 수술 안해요? 다합니다
교사들 핑계
교사권력질
해야는데 감히 학보모 너따위들이 우리에걱 뭐라하니
아무것도 안할래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