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멋진 신세계 내용이 산으로 가요

조회수 : 4,534
작성일 : 2026-06-14 00:18:30

ㅠㅠ

 8회까진  웃기고 재밌었는데

갈수록 넘  모냥 빠ㅈㅕ요..

오늘 내용은 무슨이야긴지도 모르겠오요..

본체가 돌아오고  단심이로 조선에 돌아간다는건지..

 

이제 ost 에 정붙엿규만. 

내용이 너무 후져지니

김이 빠지네요

 

IP : 124.49.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4 12:20 AM (182.172.xxx.172)

    첫회만 재밌고 갈수록 흥미떨어져서

  • 2. ..
    '26.6.14 12:21 AM (182.220.xxx.5)

    그러게요. 급하게 끝내는 느낌이네요.
    남주 서사 아까워요.
    예쁘고 아련한 캐릭터 잘 뽑았고 연기 잘했는데.
    제가 아쉽네요.
    청한대군이 캐릭터로 작품 하나 나왔으면.
    연기는 허남준이 하고.

  • 3. ...
    '26.6.14 12:23 AM (124.50.xxx.169)

    저련 븅 같은 드라마 오늘은 보다가 껐네요
    시작은 좋더니..둘이 대체 뭐하는 건지 몰겠어요
    신서리가 차세계 회사나 그의 앞날에 뭔가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인가 보다 했더니 이건 뭐 주구장창 민폐녀에 대한 한남자의 지고지순?? 와우..쓰고보니 내용도 진부하고. 이젠 내용이 고갈되었는지 작가 자신도 뭘 어찌 풀어야 할 지 꼬였는지 전생과 현생을 어쩌지 못해 오락가락 갈팡질팡.
    한심한 드라마예요.

  • 4. 음~~~
    '26.6.14 12:27 A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어린시절 이자꾸나와 연관이 있겠거니 했던
    드라마라 그리 한심하진않은데요??

  • 5. ...
    '26.6.14 12:28 AM (124.50.xxx.169)

    차세계의 매운 맛이 사라지니 더 재미없어졌어요

  • 6. 그러게요
    '26.6.14 12:38 AM (118.220.xxx.144)

    어떻게든 끼워 맞추려는거 같아서 짜증도 났어요. 작가는 이해를 하고 쓰는지. 혼이 바뀐건지. 바뀐 상태로 살다가 이제 기억 났는지.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 와중에 살지도 않고 이제 장사도 못하는 허름한 시골집 개발 된다하면 쌍수 들고 환영이지 뭔 반대를 하고 그걸 다걸고 지켜주겠다니 참 바보같은 설정이네요. 완전 알박기. 저런 설정 드라마에서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꼭 주말드라마에서 식탁없이 거실에서 예닐곱명이 쭉 앉아서 밥먹는 씬처럼 현실과 전혀 맞지않은 촌스럽고 식상한 장면이예요

  • 7. 허남준임지연
    '26.6.14 12:45 AM (124.49.xxx.188)

    유키즈에 나온다는데.
    마지막이 저러니 민망할수도 잇겟다 싶겠어요...
    연기하기 싫엇을듯.. 다 끝난거지만.. 대본이 넘. 억지....

  • 8. 걔연성은 없지만
    '26.6.14 3:08 AM (122.43.xxx.38)

    저는 너무 이해가 되고 공감이 가던데요.
    서리가 몸주 영혼에 동화되어가는 중이고
    그래서 조선으로...과거로 안돌아가도 된다.
    조선에 있던 서리의 몸에는 전혀 다른 영혼이 들어가는 시그널이 보인다잖아요.
    아마 단단이가 조선으로 가려나? 뭔가 깨발랄 느낌이라...
    암튼 그 과정이 닙득이 가긴한데
    너무 이 부분을 끄는 느낌이 있긴해요.

  • 9.
    '26.6.14 5:27 AM (218.49.xxx.99)

    임지연 원맨쇼

  • 10. ...
    '26.6.14 8:44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전 서리가 요녀의 별때문에 전생의 기억만 남아서 강단심이 되었다가 이제 현생의 기억이 돌아온다 생각했어요.
    그래도 마지막 내용 전개는 넘 실망스럽고 후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402 펌)리넨 입고 저녁때 퇴근하는 내 모습 ㅋ 10 ㅋㅋ 2026/06/14 4,528
1816401 김연아 본드걸 봐도 봐도 감동 소름 2 2026/06/14 2,149
1816400 김민석 이 와중에 참 부지런하네요 28 얼망 2026/06/14 3,327
1816399 교회 권사나 집사님과 대화하는데 1 jhhgf 2026/06/14 2,161
1816398 강남터미널이 지하화 된다면 14 ... 2026/06/14 3,300
1816397 뱀이 독선을 하면 독사가 됩니다. 5 겨울 2026/06/14 1,755
1816396 이번 쿠팡 개인정보유출이 심각한 이유.jpg 2 ㅇㅇㅇ 2026/06/14 1,718
1816395 블루드샤넬 광고속 남자 모델..너무 잘생겨서 찾아보니.. 12 평온 2026/06/14 3,984
1816394 제가 산 공연티켓으로 딸이 입장 가능한가요? 2 2026/06/14 1,969
1816393 왕복 두 시간 거리, 사례비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10 적정사례 2026/06/14 2,811
1816392 미시 USA가 묻네요. 대통령의 뜻입니까? 72 나도 궁금했.. 2026/06/14 17,810
1816391 국뽕은 별로 안 좋아 하지만 이건 설렌다, 이병한 작가의 대한민.. 2 ... 2026/06/14 1,790
1816390 치킨 드시는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6 치킨 2026/06/14 1,685
1816389 귀여워서 미티게씀둥 ㅋㅋ 푸둥이 4 2026/06/14 1,715
1816388 이승기 105억·백현 160억 전세…'200억 미분양' 논란의 .. 8 ... 2026/06/14 5,919
1816387 가방 좀 봐주세용! 3 알바기념 2026/06/14 1,901
1816386 늙은 ㄴㅍㅅㅋ 때문에 홧병납니다 36 ㅇㅇ 2026/06/14 18,827
1816385 오프라인에서 성인영어 수업을 두개 듣게 되었는데... 1 질문 2026/06/14 1,402
1816384 지금 서울에 비오는 곳 있나요.. 14 궁금 2026/06/14 3,700
1816383 밥 부족해서 라면 먹을려고 하는데 5 2026/06/14 2,523
1816382 요즘 여전히 팔도비빔면이 최곤가요? 24 먹자 2026/06/14 4,320
1816381 내 이야기 못하는 병ㅠ 7 ... 2026/06/14 4,332
1816380 핸드메이드라고 파는 사람들 웃겨요 2 ㅡㅡ 2026/06/14 2,689
1816379 잘생겼던 고수나 박용우도 나이앞에는 18 세월이란 2026/06/14 4,793
1816378 공급이 모자르다는 확실한 증거가요 3 역전세 2026/06/14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