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26.6.13 10:17 PM
(220.72.xxx.108)
원래 목적이 같아서 잠시 동행했을뿐 각자 속마음은 다르죠. 원래 알았을꺼예요.
2. ㅇㅇ
'26.6.13 10:19 PM
(124.51.xxx.74)
유시민도 이정도일줄은
몰랐겠지요
3. 이재명은
'26.6.13 10:21 PM
(1.241.xxx.144)
목적을 이루었겠지만
유작가는 상처만 남았겠죠.
저라면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을 듯.
4. ㅇㅇ
'26.6.13 10:22 PM
(121.151.xxx.45)
같은 편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공격을 받으면 더 힘들다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그러셨죠. 지금 문재인 대통령도 그럴거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되면 문대통령 편안해 지실줄 알았어요. 근데 바람과는 상황이 달랐네요. 이제야 알겠어요. 왜 그런지 ㅠㅠ 그리고 유시민 김어준 최욱도 지금 많이 아플겁니다. 너무 가슴 아파요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개 돌리지 않을겁니다. 똑바로 지켜보고 어떻게는 해봐야죠.
5. 유시민씨도
'26.6.13 10:23 PM
(211.206.xxx.191)
다시 한 번 이재명 정부 겪으며
단순한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겠죠.
우리처럼.
사람 본성 안 변하는 것이구나.
6. ㅇㅇ
'26.6.13 10:29 PM
(39.7.xxx.187)
그 똑똑한 사람이 몰랐겠어요.
오랫동안 봐 왔고 통의 측근이라 날뛰는 유튜버 때문에 알릴레오도 시작했다는데.
우리가 원했으니 그걸 대변해줬을 뿐이에요.
오랜세월 같이했으면 얼굴만 봐도 대충 그 사람이 어떤생각과 감정인지 보이지 않나요.
7. ㅇㅇ
'26.6.13 10:30 PM
(211.241.xxx.192)
저는 재단 후원자는 아니지만 원글님과 완전히 똑같아요.
언젠가부터 유시민씨가 이재명대통령을 엄청나게 옹호하는 걸 보고 실망했고 관심가지지 않았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걸 보니 그 분 심정이 어떨지. 여러 감정이 듭니다.
8. 쓸개코
'26.6.13 10:31 PM
(175.194.xxx.121)
김어준, 유시민 이런 분들은 민주진영의 후보라면 누구든 지지하고 밀어주지 않았던가요.
저는 몇년 전에 김어준에게 개인적으로 섭섭한 지점이 있어 그 후 방송을 끊고..
모든 정치 방송을 끊었습니다. 권순욱, 이동형 이런 류의 방송은 애초에 듣지도 않았었고요.
그리고 이언주 복당할때 저는 탈당했습니다. 정혐이 왔었어요.
대선 두번을 치루면서 .. 그리고 이대통령 당선 되고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 문대통령 조롱과
비난을 보면서 못참겠더라고요.
제가 기권을 한 죄로 그동안 인신공격도 참 많이 받아왔는데요
웃긴게 저 뮨파들에게도 머리채 잡혀 다녔었어요. 이재명 욕 열심히 안 한다고.
그게 오프라인에서도 제 욕을 한다더라고요.
제입장에서 어떻겠습니까. 똑같죠. 진영논리에 갖혀 이재명 못버린다고 문대통령 지지 접는다는 그들이나 이재명 앞길 막는다고 욕하는 그들이나.
정신병자 이년저년 소리를 들어도 저는 가만히 못있겠어서 계속 댓글 달았습니다.
문대통령은 오랜 세월 총질 받았다 치고.. 이상하게 언제부턴가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을 어마어마하게 공격하기 시작하는거에요. 저는 너무 이상했거든요.
그 세분은 뮨파들이 이재명 지지했다고 욕해왔는데 갑자기 그쪽에서?
왜 그렇게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그러지?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모두를 적으로 만드는 그들이.
이동형 김두일 같은 부류만 환호하는 그들이.
9. 그런데
'26.6.13 10:32 PM
(118.235.xxx.105)
추도식에 유가족 좌석이 없었다는 곽상언 글 읽고, 노무현 재단 공지 찾아서 읽었는데ᆢ 왜 이리 슬픈가요.
그냥 슬픈 공지.
ㅡㅡㅡㅡ
[바로 잡습니다] 서거 17주기 추도식 좌석 운영 관련 사실관계 알림
by봉하사업본부 본부장
·
2026.6.11.
올해 엄수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종일 2만여 명, 추도식장 동시 인원 6천여 명의 시민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재단의 모든 직원은 추모객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집례자의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곽상언 의원께서 제기하신 추도식 좌석 운영과 관련된 주장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를 막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추도식 총괄책임자로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1. 추도식에서 유족의 좌석은 정중앙에 배정되어있습니다.
재단은 원활한 추도식 운영을 위해 매년 360~430석 규모의 내빈석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무대를 기준으로 좌측, 중앙, 우측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지정석과 그룹별 좌석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17주기 추도식 역시 전날 저녁까지 세밀한 수정을 거쳐 총 432석의 좌석 배치도를 확정했습니다. 주빈이신 유족분들의 좌석은 중앙 지정석 바로 뒤인 3~4번째 줄에 21석을 사전에 명확히 배정해 두었습니다. 유족 좌석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2. 유족석 추가 배치 및 착석은 현장 직원의 즉각적인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생중계가 진행되는 추도식 특성상, 시작시간까지 도착하지 못하시거나 그룹별 인원이 변동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좌석을 조정해야 합니다. 행사 당일, 유족분들께서는 동시에 입장하지 않으시고 순차적으로 입장하셨습니다. 뒤늦게 도착하신 유족 네 분(대통령님의 손주)의 경우, 현장에 대기 중이던 기념관장과 직원이 즉시 지정 좌석을 조정하여 다른 유족분들과 함께 착석하실 수 있도록 신속하게 안내했습니다.
3. "특정 인사의 지적으로 유족 좌석이 마련되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장에서 특정인의 항의성 발언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유족이 아닌 일부 인사들이 사전에 배정된 자리에 앉지 않고 유족석에 착석한 것에 대한 지적이었습니다. 유족 좌석 안내는 이와 전혀 무관하게 재단 직원의 매뉴얼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두 개의 개별적인 상황을 엮어 ‘누군가의 호통으로 유족 자리가 급조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4. 우천으로 인해 현장 안내에 일부 아쉬움이 있었던 점은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추도식 당일 오후 12시부터 행사 시작 전인 2시 사이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내빈석 안내 및 관리를 맡았던 재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좌석의 빗물을 신속히 제거하는 긴급 대응 조치에 투입되어야 했습니다. 기상 악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본래 예정되었던 세밀한 그룹별 좌석 안내가 일시적으로 지연되거나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대통령님의 손주 네 분께서 순간적으로 느꼈을 당혹감에 대해서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재단은 앞으로 더욱 치밀한 현장 매뉴얼을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는 엄숙한 자리에서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송구한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봉하를 찾는 모든 추모객과 유족분들을 정성껏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 이한인 본부장
10. 토사
'26.6.13 10:32 PM
(122.32.xxx.61)
토사구팽?
11. 유시민이나
'26.6.13 10:36 PM
(41.66.xxx.15)
털보나 자업자득이죠.
그렇게 이재명옆에 붙어서
아부나 하고 다니고.
그때 정떨어져서 털보 유시민 다 버렸어요.
예전엔 이런 말하면 82에서 죽어라 물어 뜯겼는데
요즘 정치꾼들 강퇴되었는지
다시 여론이 돌아오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아닌 사람을 밀어주면 안되는거에요.
타협을 할 수는 없어요.
노무현 대통령님 살아온 길을 보세요.
노무현 시체팔이한다는 혜경궁을 어떻게 밀어줘요?
12. 쓸개코
'26.6.13 10:39 PM
(175.194.xxx.121)
그런데님 정말 슬퍼요.
노무현 재단을 유시민이 사유화 한듯 공격하는 곽상언.. 정작 본인이 장인어른 기리는 재단을 모욕하고 있어요.
13. ..
'26.6.13 10:45 PM
(1.246.xxx.173)
리플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다 자기 삶이 있으니 정확하게 아는 게 아니라 다 본인 생각대로 띄엄띄엄 알아요. 그리고 내가 누가 하나 싫으면 다 싫은 거예요. 본인 주관적으로 생각하지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대통령을 제일 안 도와주는 사람들이 문조털래유예요.
14. ㅇㅇ
'26.6.13 10:46 PM
(121.151.xxx.45)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러셨죠? 정치가 아무리 썩었더라도 고개돌리지 말아달라고.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시고 지금까지도 죄스럽고 영상 보면 눈물이 나요. 그런 마음으로 저는 노무현 대통령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절대 고개 돌리지 않을겁니다. 다들 같이 해주세요 ㅠㅠ
15. 쓸개코
'26.6.13 10:47 PM
(175.194.xxx.121)
내가 누가 하나 싫으면 다 싫은건 문조털래유 비난을 그치지 않는 뉴이재명부류 같네요.
그렇게 찟묻었다고 비난받으면서도 대선때마다 도와도 아무것도 안 했따고 욕질들이고
출당하라 난리인 그들.. 민주당 자기들건가요.
16. ..님
'26.6.13 10:49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이대통령에게 왜 표를 줬는지 아세요?
검찰개혁 하라고 표 줬어요.
대통령을 얼마나 더 도와줘야 해요?
17. ...
'26.6.13 10:50 PM
(180.67.xxx.136)
이재명은 성남시장때부터
권력에 눈이 멀어
이좋은 그릇을 왜버리냐고 했어요.
인간이 기본이 지이익과 권력만 추구하는
계엄안하는 윤석열이에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하고
결이 다른 인간
18. …
'26.6.13 10:57 PM
(36.255.xxx.149)
리플을 보고 있으면 사람들이 다 자기 삶이 있으니 정확하게 아는 게 아니라 다 본인 생각대로 띄엄띄엄 알아요. 그리고 내가 누가 하나 싫으면 다 싫은 거예요. 본인 주관적으로 생각하지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ㄴ 댓글님 본인에게 되돌려주고 싶은 글이네요
19. 근본의 차이
'26.6.13 11:00 PM
(121.131.xxx.171)
근본의 차이가 있으나 세월이 달라졌으니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했어요.
머리 좋고 영민한 사람인 건 분명하고 행정력과 실행력이 있으니까...
잘 해내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요.
아직 많이 남은 임기 동안 조망을 넓혀서 민주진영의 바램을 봐주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한동훈이나 오세훈 같은 자들이 대권에 도전하고 급기야 성공하는 걸
보게 될 것 같아서 너무나 무서워요. ㅠㅜ
20. ..님아
'26.6.13 11:01 PM
(211.206.xxx.191)
문조털래유가 대통령을 뭘 얼마나 더 도와줘야 하나요?
좌우 대통합 다 가진 대통령인데. 어이없다.
대통령이 뭐 맡겨 놨어요?
대선 때 표 두 번 줬으면 됐지.
지지는 본인 하기 나름인거지.
정치는 생물입니다.
종교가 아니고.
21. ..
'26.6.13 11:06 PM
(36.255.xxx.149)
머리 좋지만 김민석과 유사한 스탈로 머리가 좋은데,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않는 성향이 있다는걸 처음부터 느꼈어요.
그게 마음에 걸렸지만
그래도 약자에대한 연민이 있다는걸 위안삼았는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교활함을
국힘이 아니라 내부 지지자를 향해 사용하네요 ㅎㅎ
22. ...
'26.6.13 11:17 PM
(106.101.xxx.165)
자신만 옳다는 독재자의 냄새가 나네요
23. IOI
'26.6.13 11:23 PM
(162.156.xxx.203)
유시민도 이정도일줄은
몰랐겠지요
-------------
왠만한 일반인도 아는것을 정치 평론씩이나
하고 입으로 글로 먹고사는 사람이 몰랐을까요?
알아도 같은 진영이라 밀었겠죠
유시민도 굉장히 얍삽한 인간이라
24. 이제
'26.6.13 11:24 PM
(220.72.xxx.108)
여기 계신분들 반명의 본색을 다들 드러내네요.
그들이 원하는대로 잘 되었네요.
25. …
'26.6.13 11:25 PM
(36.255.xxx.149)
민주당 후보니까 지지한건
얍삭한게 아니라 공익을 위해 공적인 행동을 한거에요.
26. ..
'26.6.13 11:27 PM
(36.255.xxx.149)
그들이 원하는게 지지자를 적으로 만드는거라면
그 손해는 이재명이 가장 크죠
27. 쓸개코
'26.6.13 11:28 PM
(175.194.xxx.121)
220님은 문조털래유깔때 본색 드러내신거 아닌가요. 님 원하는대로 잘 안 되던가요.
이런 비난이 지지자로선 당연 불쾌하겠죠.
님이 동참했던 문조털래유 깔때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8. 글을 읽으면서
'26.6.13 11:52 PM
(118.127.xxx.122)
원글과 댓글님들 글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사이사이 문조털래유 외치는 자들 끔찍하고
이 때구나 그 틈에 또 끼어 오직 이재명을 욕하기 위해 욕하며 정치꾼들 외치는 자들 오늘따라 더 비참하고 공허하게 느껴집니다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이나 다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에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 했어요 하고 있고요
여기 계신 분들도 그렇죠 저 또한 그렇고요
자신의 수준이 낮으면 오히려 더 알고 배워야 할 일이지 그보다 객관적으로 능력과 수준이 비할 수 없이 높은 자들을 까야하는 건 아닙니다 그들의 말꼬리 하나 잡아서 그걸 이루려고 하면 안됩니다
저는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이 소위 문조털래유라고 지칭되는 분들이 이재명에게 아부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대로 조국은 조국대로 김어준은 김어준대로 정청래는 정청래대로 유시민은 유시민 대로
이재명이란 인물이 정치적으로 행정적으로 민주진영과 대통령이 돼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그에 자신들의 역량을 더해줬다고 생각하고 말로 할 수 없이 고맙게 여깁니다 마땅하지만 너무 고마운 일이라고요
그 분들이 아니었음 이재명은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 겁니다
그분들의 신뢰가 보증이 돼 인기와 투표로 이어질 수 있었으니까요
문제는 이중적인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과 태도입니다 그를 둘러싼 오늘까지 이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받을 것 같고 만만치 않은 저질들이 지배하도록 두는 일들 그 저질들의 질을 따져야 하는 일들
정치가 이렇게까지 배신과 뒤통수 그리고 진엉을 와해시키고 진영의 걱정을 해결해주지 못하고 눈물을 닦아줄 수 없다면 실로 숫자와 실적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재벌들의 호의는 언제까지나 이어지는 것이 아니며
저질홍위병 무리들에게선 반드시 사고가 납니다
아무리 민주정부 대통령들과 인물들 다 삭제하고 멸시하고
나 홀로 불세출의 이재명 위대하게 만들고자 해도
그는 민주정부의 공과 아래에서 한 발자욱도 못 움직입니다
전쟁이 아니라 경쟁에서 이겼기에 포용해야 한다고요?
그런데 왜 전쟁치루듯 민주정부 역사를 배제하려 하십니까
왜 전리품 나누듯 합니까 왜 점령군처럼 굽니까
줄 생각 없는 이들에게 더 얻을 것을 생각지 말고
무엇을 잃었는지부터 이재명 대통령은 깊이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29. ...
'26.6.13 11:53 PM
(106.101.xxx.165)
1년전으로 돌아간다하더라도, 내란당 김문수를 찍을 수는 없었겠지만, 넘 아프네요 ㅠ
심지어 무섭기까지합니다
그래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남겨놓아
친노, 친문, 문조털래유 싹 제거하고
뉴 이재명으로 물갈이하는 계획인가요?
30. ....
'26.6.14 12:01 AM
(220.127.xxx.162)
노무현 대통령님이 그러셨죠? 정치가 아무리 썩었더라도 고개돌리지 말아달라고.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시고 지금까지도 죄스럽고 영상 보면 눈물이 나요. 그런 마음으로 저는 노무현 대통령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절대 고개 돌리지 않을겁니다. 다들 같이 해주세요 2222222222
31. ..
'26.6.14 12:21 AM
(1.233.xxx.223)
반명이란게 뭔가요?
대통령 만든다고 동네방네 커피사고
친인척에 전화잘하고
그렇게 대통령 만들었는데
SnS으로 가르침 받고
그러다 겉은 동지들 고통 받능거 보며
제발 당내통합을 먼저 외쳐 달라고 하면 반명인가요?
32. 이재명대통령
'26.6.14 10:18 AM
(182.219.xxx.22)
열심히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합니다
저도
노무현재단 후연자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권력욕에 눈먼 사람이 아니고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의 효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