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운좋은 사람 특징이 뭔가요?

.. 조회수 : 5,760
작성일 : 2026-06-13 21:44:43

주변에 돈많고 사회적으로도 성취가 있고 잘먹고 잘사는 부류 보면 두종류인데

 

한부류는 진짜 돈밖에 모르고, 모든게 돈과 이익으로 결정되고 그걸 위해선 못할 짓이 없고(감옥에 갈짓만 안함 선넘어서 횡령으로 감옥간 사람도 있긴함) 인간성이 없어요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게 생긴

근데 독한만큼 욕먹어도 본인 이익 돈 잘챙겨서 그만큼 잘먹고 잘살아요

 

다른 한부류는 인격자에요

주변에만 있어도 선하고 긍정적 안정된 기운이 느껴져요

그래서 그런가 운도 너무 좋게 술술 풀리는것 같아요

IP : 221.144.xxx.2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3 9:48 PM (116.35.xxx.77)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분은 코가 마늘코인데
    재산이 늘어나니 기부도 하시고 주변에 많이 베푸세요.

  • 2. ….
    '26.6.13 9:49 PM (116.35.xxx.77)

    제가 아는 분은 코가 마늘코인데
    재산이 늘어나니 기부도 하시고 주변에 많이 베푸세요.

    왕마늘코 젠슨황 볼때마다 그분 생각 나더라고요.

  • 3. ...
    '26.6.13 9:54 PM (110.70.xxx.8) - 삭제된댓글

    그냥 쉽게 쉽게 잘된다는 느낌주는 사람요.

    달리고 뛰지도 않던데 먼저 도착해있는 느낌.

  • 4. 00
    '26.6.13 9:55 PM (152.99.xxx.74) - 삭제된댓글

    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 5. 00
    '26.6.13 9:56 PM (152.99.xxx.74) - 삭제된댓글

    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 6. 00
    '26.6.13 9:59 PM (152.99.xxx.74) - 삭제된댓글

    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기부은 한달에 만원이라도 꼭하고, 1+1, 2+1 이런물건살때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하는 건있지만, 인격자 등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그냥 물건이 적재적소에 쓰여지는것이 속이 시원하기 때문이에요. 받는 사람들은 매우 고마워합니다. (본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서)

  • 7. 00
    '26.6.13 10:02 PM (152.99.xxx.74)

    그냥 제가 남들이 봤을때 운좋은(?) 사람인데요, 다른사람이 안하는 준비를 하고, 안보는 자료를을 평소에 유심히 봅니다. 승진도 최고 빠르고, 부동산 투자도 잘되요...매일 새벽 종이 신문 보면서 뉴스들 체크하고,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아파트 임장 돌거나 모델하우스 보러 다니고,좋은 물건 나오면 현금들고 있다가 바로 사고, 승진가산점도 미리 확보해 두고 선배들 제치고 승진했어요. 대학은 우리과 20명 뽑는데, 제가 21등이었으나 제 앞에서 사람이 수능최저등급이 안되서 제가 합격했어요. (제가 내신관리를 진짜 잘했어요) 다른 사람들 보면 꼭 승진에 임박해서야 뭘 할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꺼(만) 잘찾아먹는다는 욕아닌 욕을 듣지만 왜 다른 사람들은 미리 미리 준비 안하는지 궁금해요.

    기부은 한달에 만원이라도 꼭하고, 1+1, 2+1 이런물건살때면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하는 건있지만, 인격자 등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그냥 물건이 적재적소에 쓰여지는것이 속이 시원하기 때문이에요. 받는 사람들은 매우 고마워합니다. (본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서)
    예를 들면 제가 2+1하는 uv 자외선 차단 마스크를 운동할때 쓰려고 샀는데,, 갑자기 누가 피부과 시술을 해서 마스크가 필요한 상황이 오고, 쟁여둔 마스크를 기다렸다가 주니까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 8. ....
    '26.6.13 10:03 PM (39.117.xxx.39)

    남 비방하지 않기
    끊임없이 노력하기

  • 9. ....
    '26.6.13 10:13 PM (211.234.xxx.166)

    주변인들중 가장 잘살고 잘나가는?사람이라고 다들 말해주는 사람인데요
    제가 노력하는건 뭐 다들 각자 하는일인것같구요
    특징이라면....
    기부를
    아주 많이 합니다 정말 큰돈으로 해요
    딱 정해놨어요 빅 5병원 어린이병동이요

    저는 느끼지못했는데 오래전 친정엄마가 이모들한테 제 자랑하는걸 우연히 들었어요
    쟤는 잘될수밖에 없다
    그런 큰돈을 병원에 해마다 기부하는데 무슨일이 안되겠냐 라고 하시길래 아하?그런가?싶었네요

  • 10. ..
    '26.6.13 10:21 PM (125.186.xxx.181)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이 치트키예요.

  • 11. ...
    '26.6.13 10:29 PM (211.209.xxx.160) - 삭제된댓글

    미리 대비, 준비하기
    남 비방 안하기
    어린이병동 기부하기
    크든 작든 베풀기, 기부하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기

    주식하면서 요즘 어디다 기부했음 좋겠다 했는데
    이런 글, 감사합니다
    작은 일부터 해볼게요

  • 12. ........
    '26.6.13 10:31 PM (118.235.xxx.180)

    부모복 있는 사람이 남편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는거 같아요

  • 13. ㅇㅇ
    '26.6.13 10:47 PM (223.38.xxx.214)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기본이라 생각하고 사소한
    배려(모르는 사람이 문만 잡아줘도)에도 감사하다고
    꼭 인사해요
    (서비스를 받는 입장인데도 꼭 감사하다는 인사하는데
    가식이 아니라 진심임)
    요행을 바라지 않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이나
    남탓 안함
    판단력이 빠른편이라 일의 우선순위 정하는데 능하고
    선택과 집중을 잘함
    본인 노력외에는 정서적, 경제적 결핍없이 사랑 많이 받고
    자라 새로운일에 도전하는데 두려움이 없고 회복탄력성이
    높은편이라 실패해도 무너지지 않음

  • 14. ..
    '26.6.13 10:54 PM (211.209.xxx.160)

    미리 대비, 준비하기
    남 비방 안하기
    어린이병동 기부하기
    크든 작든 베풀기, 기부하기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기

    위에서 알려주신 것들 참고할게요

    저는 스스로 운이 좋은 사람이란 생각을 해본적 없었어요
    늘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구나 고단하다 생각하는 편인데 그럼에도 이만큼 사는 것도 다행이다 감사하구나 싶네요 ㅎㅎ

    주식하면서 작게 수익이 나면서 어디다 조금이라도 기부했음 좋겠다 했는데 도움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작은 일부터 해볼게요

  • 15. ,,,,,
    '26.6.13 11:28 PM (110.13.xxx.200)

    노력한 만큼 잘되는것도 다 운이 좋은거죠.
    죽어라 노력해도 안되는 때는 안되요. 시기가 안맞아서..
    다 때가 있다는 말이 괜히 진리가 아님.

  • 16. ..
    '26.6.14 12:22 A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잘 먹고 잘 사는 게 니 길이다~~하고 타고나는 거 같아요.
    사람 바르고 정직 성실한데도 아둥바둥 사는 사람 많고요.

  • 17. ..
    '26.6.14 12:28 AM (182.220.xxx.5)

    돈이 많다고 운이 좋은건 아닌 것 같아요.

  • 18. 하루를
    '26.6.14 12:30 AM (221.161.xxx.99)

    최선을 다해 살아요.
    나머지는 다 타고난 운.

  • 19. 그냥
    '26.6.14 1:11 AM (118.235.xxx.76)

    선한 기부 다 필요없이? 그냥 자기팔자 운이에요.
    저 아는 상간녀는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고 저 세상가게 했음에도
    재혼해서 잘 삽니다. 본인 사업 잘 되서 강남에 건물 올리고 부업으로 카페도 냈는데 메뉴대박쳐서 잘 나가요. 남편시부모에게 사랑받고
    하는 일마다 잘되고.. 주변에 따르는 사람도 많고.. 재복 인복 다 갖춤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있고 조금만 신경써도 잘되는 사람 있고 그냥 운입니다.ㅡㅡ

  • 20. ..
    '26.6.14 7:49 AM (211.209.xxx.160)

    운이 좋은 사람 되보려고 위애 쓰신 내용들을
    해보려 하는거 보다는 저렇게 사는 사람이
    첨 괜찮은, 좋은 사람이다 싶어서 한 두개라도
    한 두번이라도 해보려구요
    그런 분들이 가까이에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 21. 이 글 읽고
    '26.6.14 10:40 AM (223.62.xxx.100)

    방금 기부 신청함.

  • 22.
    '26.6.14 2:39 PM (121.167.xxx.120)

    자기 팔자가 70%는 좌우해요

  • 23. ㅇㅇㅇ
    '26.6.14 6:09 PM (118.235.xxx.139)

    저 운좋다는 얘기 많이 듣는편인데요
    일단 남에게 피해 끼치지않기
    내가 손해보더라도 상대에게 폐 안끼치기
    사소한 일에도 고맙다는 표현잘하고
    잔머리 굴리면서 내 이익 챙기는 짓 안해요
    자랑하는 짓 정말 안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음흉하다는 말도 듣을때있지만
    나와 다른 형편의 타인들에게 자랑늘어놓지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39 고3아이 담임선생님 11 2026/06/15 2,503
1816638 안내면 이재명 가위바위보 11 ... 2026/06/15 2,105
1816637 장인수 기자 취재건이요 23 ..... 2026/06/15 3,395
1816636 빈 술병 안버리는 남편 짜증나는데 7 ... 2026/06/15 2,062
1816635 오래된 노래인데 3 2026/06/15 1,326
1816634 허파고리 수술했대서 폐수술인줄 1 허허 2026/06/15 1,868
1816633 제주도 고사리가 쓴맛이 나요 5 .. 2026/06/15 1,325
1816632 남자들은 농사짓는다고 하면 몇평인지부터 묻는게 12 .... 2026/06/15 2,024
1816631 9호선 선정릉역 질문입니다 4 질문 2026/06/15 1,644
1816630 애랑 남편이랑 나랑 셋이 있어요 남편은 운전 중 이고요 15 와구와구 2026/06/15 5,773
1816629 제가 알던 사람들 중에서도 ㅈㅅ한 사람 있겠죠? 5 . . 2026/06/15 3,932
1816628 온라인 스토커 아이피 수집자 31 ㅅ듳ㅅㅅㅌ 2026/06/15 1,502
1816627 fifty fifty 이노래 좋네요 Genie Magic 13 우와 2026/06/15 1,448
1816626 공원에서 유튭 볼륨 다 들리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요 5 ........ 2026/06/15 1,385
1816625 민주당 자체 분열 신기방기 40 신기 2026/06/15 3,593
1816624 조수진 변호사 폭로 - 노무현 재단 공격 알고보니 뉴이재명 34 얼마전 2026/06/15 5,933
1816623 외국인들은 왜 음식 알러지가 글케 많아요? 16 ... 2026/06/15 3,714
1816622 작년 발톱젤네일을 오래하고있었더니 변색?무좀?이 생겼어요 1 2026/06/15 2,243
1816621 정체불명 주사 맞더니 ‘추욱’..약 타러 병원 갔다 안락사 당한.. 3 ..... 2026/06/15 3,541
1816620 산책로에서 마주친 강아지보고 3 ㅡㅡ 2026/06/15 2,321
1816619 사람을 띠껍다는 표정으로 보는사람 2 2026/06/15 2,145
1816618 코스트코에 ... 1 베고니아 2026/06/15 2,250
1816617 이재명 대통령님 34 ... 2026/06/15 3,513
1816616 딸기 얼려 놓은거 우유 타먹으니 맛있네요 7 스노피 2026/06/15 2,435
1816615 민주당과 이재명대통령은 정신차리길.. 3 환장 2026/06/15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