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저도 양가부모님 좋은 분이지만
진짜가족은 서로라고 생각해요
좀 못된 생각인가 싶다가도
그래도 저희가족은 저희 둘 서로가 제일 소중하네요
남편도 저도 양가부모님 좋은 분이지만
진짜가족은 서로라고 생각해요
좀 못된 생각인가 싶다가도
그래도 저희가족은 저희 둘 서로가 제일 소중하네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게 왜 못된건가요…
당연하죠.
아내보다 엄마 좋다면 너희집 가라 취급하잖아요 반대도 같다봐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결혼하면 서로가 가장 중요한거죠 ;
전 엄마도 남편도 없어서 부럽네요
행복바이러스 많이 나눠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당연하죠. 그러니 같이 살죠.
비교자체가 안되는거에요
이런 행복 바이러스는 퍼뜨리는 거 아니에요
남편을 남하고 나눠 가질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퍼뜨리라고 하지 마세요
엄마도 아셔요
결혼한 딸이 남편보다 엄마를 더 좋아하면
엄마를 걱정시키는 거예요
비교대상은 않나
부모는 부모여서 좋고
남편은 남편이어 좋은거지
당연한 말입니다!!
저는 여행도 친구보다 친정식구들보다도
남편하고 둘이 가는 여행이 더 편하고 좋아요~~
당연한거죠
내 짝궁이고 동반자인데
이런 행복 바이러스는 퍼뜨리는 거 아니에요
남편을 남하고 나눠 가질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 퍼뜨리라고 하지 마세요
1.234님 생각이 단세포 같아요
당연한 거죠.... 더군다나 원글님 나이면...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나보다 자기 부모가 좋다고 하는 배우자 약하게 말하자면 정떨, 세게 말하자면
덜떨어져보일 거 같아요...
2030 이라해도 부모가 젤 좋다는 말이 순진해서 예뻐보이는 것도 결혼전 얘기지......
갑자기 생각난건데 몇년전에 정선희 라디오 듣는데.
결혼 앞둔 커플이 전화 받았는데 남자가 계속 "오빠가 가장 사랑하는 건 부모님이지만
그 다음은 너가 최고야"
를 몇번이나 강조하니까
정선희가 조심스레 "그런 강조 그만좀 하세요 ㅎ" 라고..ㅋㅋㅋㅋ 되게 이상하게 들렸어요
자기가 나온거니 다시 듣고 그 남자 고쳤을지 모르겠지만.
당연한 거죠.... 더군다나 원글님 나이면...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나보다 자기 부모가 좋다고 하는 배우자 약하게 말하자면 정떨, 세게 말하자면
덜떨어져보일 거 같아요...
2030 이라해도 부모가 젤 좋다는 말이 순진해서 예뻐보이는 것도 결혼전 얘기지......
갑자기 생각난건데 몇년전에 정선희 라디오 듣는데.
결혼 앞둔 커플이 전화 받았는데 남자가 계속 "오빠가 가장 사랑하는 건 부모님이지만
그 다음은 너가 최고야"
를 몇번이나 강조하니까
정선희가 조심스레 "그런 강조 그만좀 하세요 ㅎ" 라고..ㅋㅋㅋㅋ 되게 이상하게 들렸어요
자기 목소리가 나온거니 다시 듣기로 듣고 그 남자 그 말버릇,자세 고쳤을지 모르겠지만.
점점 친정 가는것도 귀찮아지고
남편도 본가 가는거 귀찮아하는것 같고
애들이랑 남편이랑 외식하고 집에서
배달 시켜먹고 예능보면서 웃고
즐기는게 가장 행복해요
좋으니 부모형제떠나 결혼을 했것쥬
당연한거에요~~~
안못됐어요 울딸도 꼭 그랬음 좋겠어요 엄마가 천년만년 사는것도 아닌데 배우자가 최고의 가족이 되어야지요 엄마입장에서 하나도 안섭섭해요
엄마는 내 선택이 어니었지만
남편은 내가 심사숙고해서 선택한 사람이잖아요.
당연한겁니다..ㅎㅎ
당연하죠. 전 엄마도 싫은데 남편도 싫어요.
우위를 가를수 없네~ 애들도 결혼하면 배우자랑 알콩달콩하며 살라고 할꺼에요.부모보다 배우자를 훨씬 의지해야죠.
남편이 시엄마가 더 좋다고 하면 같이 살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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