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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맨날 아빠 집안 욕을 그렇게 했는데

얘기 조회수 : 12,091
작성일 : 2026-06-12 23:50:55

진짜 음식 갖고도 집안 격이 낮아서 콩밥 좋아한다나... 사사건건 그 집 사람들은 밥상머리 예절이 없다부터 시작해서.

별 희한한 말을 엄청나게 해댔어요

 

정작 아빠 앞에선 말도 못하면서요

 

오늘 구내 식당에 콩밥이 나왔는데 갑자기 그 생각이 나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어디 가서 설명도 못할 일이죠

IP : 118.235.xxx.2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2 11:56 PM (1.235.xxx.231)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잘못하셨네요.
    자식 앞에서 아빠 욕하고 조부모 욕하는 건 아니라고 하네요.
    정체성 흔들린다고요.

  • 2. 저도
    '26.6.12 11:59 PM (211.235.xxx.211)

    엄마가 평생 아빠욕을 자식들 앞에서 했는데
    어릴땐 몰랐어요 그게 이렇게 분노가 될줄은요

  • 3. 아마도
    '26.6.12 11:59 PM (221.161.xxx.99) - 삭제된댓글

    자식은 모르는 엄마의 설움이 있으실거예요.
    토닥토닥

  • 4. .......
    '26.6.13 12:04 AM (211.234.xxx.49)

    저희집도 그랬어요 아빠 집안 사람들 다 무식하고 못배워서 싼티 난다고 근데 살아보니 아빠 친척들 다 무난하고 평범하게 잘 사는데 엄마 형제들은 전부 잘 안 풀리고 못살고 조카들까지 싹다 안좋아요 저주 받았나 싶을정도로 평범하게 살지도 못하더라구요
    자기한테 남편은 남이지만 자기 자식한테 아빠는 핏줄인데 그런 험담이나 욕은 혈연을 부정적 이미지로 무의식중에 계속 세뇌시키는거라 정말 안좋은 것 같아요 저도 50대쯤 되어보니 엄마가 성숙하지 못한 부족한 여자였다는걸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이 나이만 되어도 보이는 것들이 70대에서 80대를 향하는 나이가 되어가도 아직도 그러고 있네요

  • 5. . . .
    '26.6.13 12:12 AM (175.119.xxx.68)

    엄마도 친가쪽 욕을 많이 하셨어요
    자식들 키우면서 남편자식이면서 내자식이기도 하니 마냥 미워할수도 없었겠고 그랬겠죠
    그런놈이랑 결혼이나 하지 말지 그럼 나도 안 태어났는데

  • 6. 반전
    '26.6.13 12:13 AM (118.235.xxx.140)

    저희 엄마아빠는 연애 결혼으로
    아직까지 잘 지냅니다

    둘이서는 하하호호예요.... 그러니 더 화나요.

  • 7. ...
    '26.6.13 12:19 AM (118.235.xxx.107)

    그것도 아동학대에요. 정서적 학대요.

  • 8. ...
    '26.6.13 12:20 AM (106.101.xxx.23)

    저도 나이들어 후회하는게
    애들 어렸을때 남편 험담을 아이들 앞에서 했다는게
    너무 후회되더라고요
    경험 해보지 않으면 몰라요
    애들과 아버지 사이를 이간질한 죄스러움 같은게 있어요

  • 9. 반전의 반전
    '26.6.13 12:21 AM (118.235.xxx.133)

    저희 엄마 교육학 전공에다가
    금쪽이 애청자였답니다.

    정말 중이 제머리 못깎는 사람이었어요...

    정말 문득 문득 잊을만 하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러지 않을 정도로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 10. ..
    '26.6.13 12:26 AM (61.39.xxx.97)

    이런말하면 놀라시겠지만..
    썅년같은 애미들도 있어요.

  • 11. ...
    '26.6.13 12:26 AM (112.168.xxx.153)

    평생 아빠 무시하고 아빠 눈앞에서 시집 식구들 욕하는 피해망상에 젖은 제 엄마보다는 낫네요. 나이들어서 연끊고 부모님 이혼하시는 거 뒤치닥 거리하기도 힘들어요.

  • 12. 원글
    '26.6.13 12:28 AM (118.235.xxx.222)

    그러네요

    제가 생각보다 돈을 못 벌어서 ... 아빠한테 다시 붙으신거 같아요 ㅎㅎㅎ

  • 13. ..
    '26.6.13 1:06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아주 오래전에 엄마가 아빠 흉을 자주 얘기하길래
    말할때마다
    이혼해~~ 뭐하러 같이 살아?
    난 괜찮으니 제발 이혼하라고 했더니
    그뒤론 흉 안보셨어요.
    싫든좋든 내 아빠인데 그렇게 말하니 너무 싫더라구요

  • 14. 그거
    '26.6.13 1:12 AM (106.101.xxx.17)

    나르시시스트 라서그런거에요
    https://youtu.be/_ttMlz6sNIk

  • 15. ...
    '26.6.13 1:43 AM (175.223.xxx.11)

    남의 가정사이지만...
    여기에 유독...엄마욕하는 글 자주,많이 올라오네요.

  • 16. 엄마와
    '26.6.13 2:44 AM (172.114.xxx.98)

    보내는 시간이 옛날엔 훨씬 더 많아스리...

  • 17. 음...
    '26.6.13 3:21 AM (4.43.xxx.204)

    살아보니 님 않좋게 밀하는사람치고 제대로 풀린사람이 없네요.
    맨날 어디아프다. 누가 이런 안좋은일하고 어쩐다 흉보던사람들 니중보면 치매진행중이고.
    항상 웃고있고 공감해주고 그런사람들 장수합니다.정신건강갑.이고요.

  • 18. 여기엔 못쓸
    '26.6.13 3:22 A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사연 가진 엄마도 있답니다
    바람끼가 너무 많았던 엄마도 있답니다
    자식한테 들키지나 말지...ㅜ

  • 19. .......
    '26.6.13 3:38 AM (37.203.xxx.83) - 삭제된댓글

    잊혀지지 않는 말이, 매일 같이 자식 붙잡고
    고 수위, 긴 시간으로 욕한것도 욕한 건데,
    정말 용기내서 그만 듣고싶단 쪽으로 의견 피력하니까
    진심으로 다른 이유는 못찾겠다는 듯이 비웃으면서 나한테 "편드는 거야?" 했던 거.
    마치 '넌 당연히 정서란 거는 없는 애잖아' 로 들려서.
    어렸을 땐 기세에 눌렀지만 그 억울함은 철처히 마음의 문이 닫히는 시간이 됐죠.
    깊은 앙금으로 남아있지만 굳이 말도 안합니다.

  • 20. .......
    '26.6.13 3:44 AM (37.203.xxx.187) - 삭제된댓글

    잊혀지지 않는 말이, 매일 같이 자식 붙잡고
    고 수위, 긴 시간으로 욕한것도 욕한 건데,
    정말 용기내서 그만 듣고싶단 쪽으로 의견 피력하니까
    진심으로 다른 이유는 못찾겠다는 듯이 비웃으면서 나한테 "편드는 거야?" 했던 거.
    마치 '넌 당연히 정서란 거는 없는 애잖아' 로 들려서.
    어렸을 땐 기세에 눌렀지만 그 억울함은 완벽하게 마음의 문이 닫히는 시간이 됐죠.
    깊은 앙금으로 남아있지만 굳이 말도 안합니다.
    누군가한테 갖는 '말은 무슨. 됐어.' 이런 느낌 아는 분들은 알아들으실 듯.

  • 21. 엄마랑
    '26.6.13 5:04 AM (109.36.xxx.22)

    아빠보다는 엄마랑 붙어있는 시간이 더 길고 미성숙한 엄마가 아빠랑 사이 안 좋으면 그거 다 애들한테 푸는 사람들 있어요.

  • 22. 56세
    '26.6.13 7:18 AM (220.83.xxx.149)

    평생을 그래왔어서 얼마전 뭐라 한마디 했더니
    눈부라리며 딸한테 그런말도 못하냐!!!! 거품물길래
    맘에서 완전히 지웠어요.
    제게 평생 욕하던 할머니.외할머니.삼촌들 3제곱한게 친정엄마인줄 이제야 알았어요.
    악성나르인건 이미 알았는데
    본인하고 외할머니 똑같은데 절대 인정안함.
    이런저런일 겹쳐 분란이 일어난김에 다 말해버리고 연 끊었어요.
    죽어도 안 갈 예정.

  • 23. 여기
    '26.6.13 7:56 AM (118.235.xxx.158)

    유독 엄마욕하는 사람 많은게 아니죠
    시가욕 많이 올라오죠? 시모 미친년 많죠?
    그게 아들 엄마라 그렇겠어요?

  • 24. 미성숙한 여자들
    '26.6.13 8:15 AM (223.38.xxx.196)

    도 엄마가 되잖아요
    모성애도 별로 없고
    심한 나르도 많고...

  • 25. 열등한인간들
    '26.6.13 9:08 AM (123.111.xxx.138)

    열등한 인간들이 만만한 자식에게 화풀이 하는거죠.
    나는 만만한 자식이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함부로 안합니다.
    잘나고 똑똑한 자식에겐 절대 함부로 안하고 어려워해요.

  • 26. 부모가
    '26.6.13 9:19 AM (222.106.xxx.184)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중 하나가
    자식 앞에서 상대방 집안이나 가족 욕 하는거요.
    사실 나와 상대방 사이는 그렇다해도 자식과 상대방 사이는 좋을 수도 있는데
    그 사이를 이간질하고 내 기준으로 욕하고 강요하고
    그때문에 자녀가 상대방을 이유없이 미워하고 잘못 생각하는 일이 꽤 많더라고요.

  • 27. 아이고
    '26.6.13 9:38 AM (211.208.xxx.21)

    딸을 감정스레기통으로 쓰고
    딸의 정서세계를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본인은 행복하게산다?
    나르예요
    정서적독립이 살길이다

  • 28. 나르시시스트 성향
    '26.6.13 11:01 AM (175.202.xxx.200)

    엄마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죠... 자식을 사랑하면 그러면 안 돼요.
    아이가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그런 엄마들이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거죠. 자식보다 내가 가장 중요해서 그런겁니다.

  • 29. 지금도
    '26.6.13 11:19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많아요.
    자식 붙잡고 남편욕.시부모욕 하는 엄마들..
    아이들 크고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나이돼면
    그런 엄마 원망합니다.

  • 30. ㅇ츠
    '26.6.13 3:46 PM (1.234.xxx.233)

    그런데요. 저는 그렇게 남편욕을 많이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딸들은 그게 엄청 크게 남나 보더라고요.
    어쨌든 저도 깨달은 후로는 일절하지 않았는데요
    저도 애들한테 요구한 거 있어요
    어쩌고 저쩌고
    이 집안에 대해서 우리 가정에 대해서 부모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불평할 때
    제가 말해요
    너 지금 그 말 아빠한테도 똑같이 할 수 있으면 엄마한테도 해라.
    자식들이 있잖아요 엄마한테는 막 말하면서 아빠한테는 말 못해요.
    엄마가 맞벌이해도 그렇더라고요
    전업일 경우는 더 심하고요.

  • 31. 근데
    '26.6.13 4:12 PM (223.38.xxx.64)

    베스트 글인데 답글이 많지 않네요
    여기 그런 여자들 많아서 찔린듯 ㅎ

  • 32. ..
    '26.6.13 4:30 PM (122.40.xxx.4)

    자식 입장에선 엄마반 아빠반이니 아빠욕은 곧 내욕인거죠.
    원글님도 이제 컸으니 그당시 엄마가 미성숙했구나 여기고 흘려버리시길..

  • 33. ...
    '26.6.13 4:39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엄마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죠... 자식을 사랑하면 그러면 안 돼요.
    아이가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그런 엄마들이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거죠. 자식보다 내가 가장 중요해서 그런겁니다.22222222


    자식이 느낄 감정, 혼란보다 내 감정 해소하는 게 더 중요한 거에요

  • 34. ...
    '26.6.13 4:39 PM (118.235.xxx.171)

    그런 엄마들이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강한거죠. 자식보다 내가 가장 중요해서 그런겁니다.22222222


    자식이 느낄 감정, 혼란보다 내 감정 해소하는 게 더 중요한 거에요

  • 35. 근데님
    '26.6.13 4:45 PM (180.65.xxx.39)

    요즘들어 글도 줄어들고,
    리플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그래요~^^;

  • 36. tower
    '26.6.13 6:38 PM (118.32.xxx.176) - 삭제된댓글

    나르여서 그런 게 아니고,
    엄마가 아빠에 대한 불만을 인간 대 인간으로 풀고 살지 못 해서 그렇습니다.

    남자한테 납작 엎드려서 기생해야 하는 존재였다고 생각하면 돼요.

    더 얘기하자면, 콩밥 하나도 집안의 격으로까지 확장 해석하는 비합리의 정수.

    애는 자기보다 권력이 약하니 자식한테 자기 풀지 못한 걸 풀고 산 거죠.
    또 떠들면 듣기 싫다고 소리 지르세요.
    그렇게 말하는 엄마 격이 더 떨이진다고.

  • 37. tower
    '26.6.13 6:39 PM (118.32.xxx.176)

    나르여서 그런 게 아니고,
    엄마가 아빠에 대한 불만을 인간 대 인간으로 풀고 살지 못 해서 그렇습니다.

    남자한테 납작 엎드려서 기생해야 하는 존재였다고 생각하면 돼요.

    더 얘기하자면, 콩밥 하나도 집안의 격으로까지 확장 해석하는 비합리의 정수.

    애는 자기보다 권력이 약하니 자식한테 자기 풀지 못한 걸 풀고 산 거죠.

    엄마가 그런 식으로 또 떠들면 듣기 싫다고 소리 지르세요.
    그렇게 말하는 엄마 격이 더 떨이진다고.
    지혜가 없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대해줘야 정신 차립니다.

  • 38. .....
    '26.6.13 6:42 PM (119.71.xxx.80)

    나르의 대표적인 특징이예요
    나르엄마 평생 곁에서 봐서 알아요

  • 39. tower
    '26.6.13 6:57 PM (118.32.xxx.176) - 삭제된댓글

    나르가 가장 큰 원인이라면, 엄마가 본인 남편에게도 그걸 드러내야 해요.
    당신 남편 집안 후지다... 이런 식으로. 암무적으로라도 그게 나타났어야 합니다.

    남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 했다는 걸 보면, 그쪽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엄마가 시댁에 대해 깔보는 마음이 있긴 할 거에요.

    그런데 그걸 집안 차이로 이해하고 품지도 못했고, 아예 시댁 상황 문제 있다고 까며 바꿔보지도 못했죠.

    제가 보기엔 엄마는 그냥 무능하고, 머리가 나쁜 사람이에요.
    문제해결능력이 없달까.

    자식한테 그걸 푼 걸 보면 진짜 지혜가 부족해요.

  • 40. tower
    '26.6.13 7:07 PM (118.32.xxx.176)

    나르가 가장 큰 원인이라면, 엄마가 본인 남편에게도 그걸 드러내야 해요.
    당신 남편 집안 후지다... 이런 식으로. 암묵적으로라도 그게 나타났어야 합니다.

    남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못 했다는 걸 보면, 그쪽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엄마가 시댁에 대해 깔보는 마음이 있긴 할 거에요.

    그런데 그걸 집안 차이로 이해하고 품지도 못했고, 아예 시댁 상황 문제 있다고 까며 바꿔보지도 못했죠.

    제가 보기엔 엄마는 그냥 무능하고, 머리가 나쁜 사람이에요.
    문제해결능력이 없달까.

    자식한테 그걸 푼 걸 보면 진짜 지혜가 부족해요.

  • 41. ...
    '26.6.13 7:3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좀 다른 예지만
    알바하면서 직원 하나가 오늘은 직원들 표정이 왜 다 안좋냐고 인상 쓰고있다고 궁시렁궁시렁
    사람들 얼굴 표정 하나하나 태도하나하나 트집잡고
    근데 저는 그 궁시렁거리던 직원 얼굴 보며 왜 저렇게 인상쓰고 찡그리고 있을까 그 직원이 떠들기 전에 먼저 생각했었거든요
    성숙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 42. ...
    '26.6.13 7:32 PM (115.143.xxx.192)

    좀 다른 예지만
    알바하면서 직원 하나가 오늘은 직원들 표정이 왜 다 안좋냐고 인상 쓰고있다고 궁시렁궁시렁
    사람들 얼굴 표정 하나하나 태도하나하나 트집잡고
    근데 저는 그 궁시렁거리던 직원 얼굴 보며 왜 저렇게 인상쓰고 찡그리고 있을까 흉하다
    그 직원이 떠들기 전에 먼저 생각했었거든요
    성숙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 43. ......
    '26.6.13 8:21 PM (116.36.xxx.17)

    우리집도 그랬어요. 엄마가 어릴때부터 아빠욕, 아빠는 엄마욕
    엄마 돌아가시고나니까 아빠가 엄마 살았을땐 차마 말못한 엄마집안 치부를 더 들추네요. 연세가 이제 90인데, 가만 듣고 있진않아요. 잘 받아쳐요.

  • 44. ,,,,,
    '26.6.13 11:18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도 평생 욕했죠.
    욕할만은 했어요.
    남편역할 애비역할도 못한 폭군ㅅㄲ였으니...
    그래도 자식입장에선 지긋지긋하죠.
    본인도 드럽게 신경질적이고 히스테릭한 인간이면서.. 뭐 잘났다고.

  • 45. ,,,,,
    '26.6.13 11:20 PM (223.38.xxx.51)

    저희 엄마도 평생 욕했죠.
    욕할만은 했어요.
    남편역할 애비역할도 못한 폭군ㅅㄲ였으니...
    그래도 자식입장에선 지긋지긋하죠.
    본인도 드럽게 신경질적이고 히스테릭한 인간이면서.. 뭐 잘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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