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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엉덩이 가벼운 남자 최고" 남편 칭찬

ㅇㅇ 조회수 : 6,307
작성일 : 2026-06-12 21:25:55

지난 9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결혼 16년만에 처음 공개하는 고소영 가족의 100% 리얼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고소영은 가족들과 함께 떠난 하와이 여행기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남편 장동건과 아들 준혁 군, 딸 윤설 양이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카메라 앞에 선 아들 준혁 군은 자신의 목소리가 녹음되는지 확인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딸 윤설 양은 엄마가 먹고 있던 바게트를 자연스럽게 가져가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매는 촬영에도 적극적이었다. 준혁 군은 연신 카메라를 의식하며 호기심을 보였고, 윤설 양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엄마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의 가정적인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족들의 간식거리를 직접 챙기는가 하면 숙소에서는 아침으로 직접 토스트를 구우며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고소영은 "엉덩이 가벼운 남자가 최고"라며 남편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이후 장동건이 만든 토스트를 가족들이 함께 맛보는 시간도 이어졌다. 고소영은 "아빠 토스트를 처음 먹어본다"고 말했고, 아들 준혁 군과 딸 윤설 양은 남다른 먹성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IP : 98.98.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2 9:26 PM (98.98.xxx.23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3091

  • 2. ...
    '26.6.12 9:31 PM (118.37.xxx.223)

    아빠 토스트를 처음 먹어보는데 가정적인가...
    하긴...차령가느라 바빠서
    푸하

  • 3. ...
    '26.6.12 9:31 PM (180.70.xxx.141)

    유튜브에 애들도 나오나보네요
    아빠가 그난리로 활동이 뜸해진건데
    수치심이 없는건가

  • 4. ;;;;;;
    '26.6.12 9:32 PM (222.106.xxx.199)

    남의 사생활 시시콜콜한 그런것 까지 왜 궁굼한걸까요.

  • 5. 진짜
    '26.6.12 9:59 PM (112.167.xxx.79)

    왜 저러는 걸까? 애들이 검색하면 다 알텐데

  • 6. 남편
    '26.6.12 10:19 PM (210.117.xxx.44)

    얘기는 안하는게 답인데.

  • 7.
    '26.6.12 11:18 PM (211.200.xxx.116)

    이병헌이니 다른 남자연예인들 다 사생활 드러워도 잘만살아 그런지
    남편 차령 사건에 대해 전혀 문제의식이 없어보여요
    고소영 본인이 내세울게 전혀 없으니 그나마 자기보다 잘나갔던 남편 자꾸 등장시키는데
    쪽팔림이나 수치심 따위도 없고
    뭐가 챙피한건지 뭐가 문젠지 아예 개념에 없는듯요

  • 8. .........
    '26.6.12 11:20 PM (222.106.xxx.199)

    연예인 욕하는거 참 재밌나봐요? 허구헌날 그런거만 뒤져보고 욕할 거리 찾는 하이에나 처럼.

    저런 사람들 참 역겨움.

  • 9. ...
    '26.6.13 4:59 AM (115.22.xxx.169)

    검색하면 다 아니까 차차 좋은모습보여 좋은말 많아지면 덮히잖아요.
    애들이 이제껏 아빠이름 검색안했을리도없고 그걸 없앨수도없고..
    논란있는 연예인들이 더 저러는거는 이해는 감.
    숨으면 영원히 그때사건이 그인물의 제일 큰사건이 되니까요

  • 10. ᆢㄷ
    '26.6.13 10:01 AM (121.138.xxx.2)

    근데 고소영말투는
    죽을때까지 못고치는듯 ..
    꼭 저걸 찍어 보여줘야하는 절박함?
    돈으로 해결할려는 머리텅텅

  • 11. ...
    '26.6.13 2:35 PM (182.226.xxx.232)

    하와이 자주 가네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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