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6.6.12 5:46 PM
(211.208.xxx.21)
그냥 찍어누르는거지요
너는 내아래야
나보다 잘났다하지마
2. 제 경험
'26.6.12 5:48 PM
(221.161.xxx.93)
엄마랑 같이 둘이 살 때
단 한 번도 제가 먹고싶은 메뉴로
외식을 해본 적이 없어요.
무조건 엄마가 먹고싶은 걸로.
어릴 땐 그냥 멋모르고 따라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르시시스트에 이기적인 거라 판단..
3. 옹옹
'26.6.12 5:51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일부러 골질하고 싸움 붙이려는걸로 밖엔 해석이 안되네요
태연한듯 행동하고나서 상대(원글)이 발끈하면
너가 예민하다 못됐다 하면서 싸우려고 시동거는거요
그게 아니면 어떤 엄마가 퇴근하고 녹초된 자식한테
저녁 못먹게 굴어요?
4. 나배고파
'26.6.12 5:54 PM
(221.138.xxx.92)
이렇게 먹을꺼면 담부터는 만나지 말자ㅎㅎ
굿바이~
5. 00
'26.6.12 5:54 PM
(117.111.xxx.43)
보통 영양가 있는거 먹이려고 하지 않아요?
제가 좋아하는거 먹이거나.
어쩜 평생을 저러시는지
제가 뭐 먹고싶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제가 먹을 걸 왜 본인이 정하시는지
이럴때마다 감정 조절이 안되네요
6. ..
'26.6.12 5:55 PM
(118.131.xxx.219)
나이들어서 입맛도 없고 소화력도 약해서 그런듯해요
엄마랑 드시는것 자중하소서
7. ...
'26.6.12 6:01 PM
(1.227.xxx.206)
밥 한 끼 대충 때우듯이
딸과도 대충 때우듯이 만나는 거죠
만남을 줄이고 맛있는 음식 혼자 드세요
본인 안 먹어도 딸은 좋은 거 먹이고 싶은 게
정상적인 부모예요
저런 엄마 때문에 평생 짜증날 일 많을 거예요
8. ㅇㅇ
'26.6.12 6:02 PM
(49.0.xxx.138)
나쁜 계모와 같은 등급
9. 그냥
'26.6.12 6:08 PM
(211.198.xxx.156)
어렵지 않고 내몸같이 편한거죠
그러니까 막 대하는거고
나이드니 애들 먹겠다는거 땡기지도 않고
입맛도 없지만 애들 생각해서 고기라도
구워주고 오는거거든요
근데 원글님께는 그런 노력과 수고를
별로 같이 하고싶지가 않은거죠
번잡스럽고 먹고싶지도 않고
돈도 아끼니까 딸도 좋겠지 뭐 싶고...
10. ...
'26.6.12 6:10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연세 드시면 보통 자기중심적으로 되는거
같아요.. 안그런 어르신도 있겠지만요
11. 하위
'26.6.12 6:11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0.1프로의 엄마
딸 위하는 마음따위는 없는거에요
만남의 횟수를 많이 줄이고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그렇게 먹다가는 건강 상하겠어요
12. 심리는
'26.6.12 6:15 PM
(123.214.xxx.154)
-
삭제된댓글
궁금해할 필요 없고요.
따로 밖에서 만나지 마세요.
님을 귀하게 여겨주는 엄마가 아닌데 뭔 심리를 궁금해 하는지...
13. ...
'26.6.12 6:16 PM
(1.236.xxx.121)
습관적으로 그러나보다 하고 나 먹고 싶은 식당가요
싫다하면 혼자 가고 하다보면 좀 낫겠지만
노인 잘 안변하니
기능한 저녁에 만나지 말아요
14. ....
'26.6.12 6:33 PM
(218.147.xxx.4)
그냥 한마디로 님을 위한 마음은 1도 없는겁니다
심리고 뭐고
혹시 님을 그렇게 대해도 엄마한데 가끔 용돈드리거나 살갑게 해주나요?
그럼 호구인정
엄마는요
내가 배가 너무너무 불러도 내 딸 아들이 너무 배고파하고 힘들어 하면 요리하고 뭐라도 사먹이고 싶은게 엄마마음입니다
연세들면 내 위주가 된다 입맛없고 소화력이 약해진다 이런댓글 뭔가요
완전 핀트 하나도 안 맞는 댓글이고
이제 엄마고 나발이고 님만 챙기고 아들이랑 잘 지내보라고 하세요
15. 음
'26.6.12 6:52 PM
(39.7.xxx.196)
딸 위하는 마음이 1도 없는거에요.
몇번 겪으셨으니 자주 만나지 마세요.
16. ...
'26.6.12 6:55 PM
(223.38.xxx.191)
저희 엄마도 그런데요.
윗님 말이 맞아요. 원글을 위하는 마음이 1도 없는 거에요.
그러나 아들은 위하는 마음이 있죠.
그게 저도 엄청 서러웠거든요. 왜 나한테만 저러지? 나도 같은 자식인데??? 평생을 그러는게 어찌 저럴 수 있나 엄청 원망했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 저도 누군가에게 그러고 있더라구요.
전 사촌조카들은 넘 이쁜데 친조카는 하나도 안 예뻐요.
친조카는 저한테 그러겠죠. 내가 친조카인데 왜 날 안 예뻐하고 촌수가 더 먼 조카를 예뻐하냐고.
그러게. 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사람 마음이 자기 마음대로 안되고 어쩔수가 없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제 모친도 그 마음이 그렇다는데 내가 뭐 어찌할 수가 없는거구나 받아들이고 그냥 내려놓았어요.
이제 저는 엄마가 저를 그렇게 대할 때 그거 엄마 혼자 많이 잡숫고 나는 나가서 스테이크 먹을게~ 하고 나와요. 나를 귀하게 대해주지 않는데 뭐하러 내가 그런 상대한테 시간쓰고 돈을 쓰나요.
내 자신은 내가 지키고 보듬는 수 밖에 없어요.
님도 그런 엄마로부터 얼른 자유로워지시길 바래요.
17. 비정상
'26.6.12 7:03 PM
(59.7.xxx.113)
그런 사람을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엄마라는 호칭이 아까워요.
18. 원글님
'26.6.12 7:07 PM
(175.124.xxx.132)
글 보자마자 얼마 전에 본 웹툰의 한 장면이 생각났어요.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titleId=848901&no=8&week=sat&listSort...
19. 자기중심적
'26.6.12 7:27 P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위에 자기중심적이라는 말 딱 맞아요
저희 엄마는 밥먹을때 어찌나 블만이 많고 이거도 싫다 저거도 싫다
근데 외식은 하고싶다
어중간한건 먹기싫다
중식은 이래서싫다
이 고기는 저래서 싫다
이 해산물을 먹기 불편해서 싫다
미치게 합니다
그럼 본인이 고르던지 또 그건 안해요
그래서 최대한 안만나요
본인이 이거 먹고싶다 하기전까지 먼저 밥먹자 안합니다
외식하자고 연락오면 머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너네가 알아서 하라하면 연락 안합니다
본인이 정해서 연락오면 만나요
돈도 다 내가 냅니다
원글님도 만나지 마세요
20. ㅇㅇ
'26.6.12 7:48 PM
(210.91.xxx.96)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원글님 원하는 메뉴 말하고
같이 가거나 싫다면 엄마 혼자 빵 드시라고 하세요
단호하게 난 혼자라도 내가 원하는거 먹겠다고 말하고
행동해야 휘둘리지 않죠
21. ...
'26.6.12 8:41 PM
(182.211.xxx.204)
아들만 위하고 딸은 위하지 않는 마음.
저희 시어머니가 그래요.
뭘 사든 큰 아들 먹을 거만 생각하지
딸 입은 입도 아니죠. 며느리도 그렇고...
먹든지 말든 배고프든지 관심 없으세요.
22. 00
'26.6.12 8:46 PM
(1.242.xxx.150)
님이 사는 거니까 돈 덜 쓰게 하려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23. .....
'26.6.12 8:49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자기 배부르면 자식 배고픈 줄 모르는 엄마들 많죠
24. 그거
'26.6.13 12:15 AM
(118.235.xxx.140)
정상 엄마 둔 사람은 몰라요
콘트롤 하려는 거고요 너 일한다고 유세 떠냐 이거예요
25. 친엄마가
'26.6.13 3:34 AM
(223.38.xxx.251)
왜그런대요
솔직히 너무 정이 없는 엄마인가 싶네요ㅜ
하루 종일 힘들게 일하고 고생한 딸한테 그러고 싶을까요
26. ㅇㅇ
'26.6.13 7:09 AM
(125.187.xxx.79)
여적여
보적보
뭐ㅎ 여자도 이쁜여자 조아해요?ㅋ 풉
27. ᆢ
'26.6.13 2:18 PM
(58.140.xxx.148)
배려없는 성격이잖아요
딸생각은 눈꼽만치도 생각안하잖아요
엄마한테 님은 그런 존재인거에요
사랑하면 그사람이 뭘 원할까 생각하잖아요?
님엄마는 님을 사랑하지 않아요
28. 이유 알아요
'26.6.13 5:53 PM
(180.71.xxx.214)
아들은 엄마가 뭐 좋아하는지 뭘 먹어야 좋아하는지 알기
때문에 아들 좋아하는거 먹는거고 아들 소중해서 챙겨요
딸은 뭐좋아하는지 잘 몰라요 일단 관심 없고
자기가 더 중요해요 . 딸보다
엄마들은 대개 아들을 더 선호
아들은 본인이 요리해서 먹지않아 자기가 안챙김 못먹는다 생각
딸은 딸이 해먹으면 되니까 .
옛날 사람인거에요 그냥
신경 왜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