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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상추는 억센것만 나오네요 시골상추먹고싶은데

여린상추 조회수 : 2,209
작성일 : 2026-06-12 13:41:01

관리랑 보존기간땜에

빳빳한걸로 거의다 유통시키던데

시장가면 할머니들이 뜯어 파시는거 말곤

사먹을 길이 없네요.

직접 키우거나?

둥글둥글한 여린 상추 자주 먹고싶은데

IP : 118.235.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2 1:46 PM (175.213.xxx.244)

    그나마 포기상추가 부드러워요.
    해가 강해지면 상추도 억세집니다.
    이러다가 기온 오르고 장마지면 상추는 다 녹아요.
    그래도 있을때 드세요.

    곧 상추가격 오르고 형편없어질 시기가 옵니다.

  • 2. ㅁㅁ
    '26.6.12 1:4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 뻣뻣 로메인?
    그게 관리가 더 쉬운가
    저도 그게 맛이 덜하던데 말입니다

  • 3. 82
    '26.6.12 1:56 PM (118.235.xxx.152)

    하긴 한여름되면 상추 다 녹아서 비싸죠
    지금이라도 많이 먹어둬야겠네요
    그나마 그 시장 할머니들 상추도 자주 사기 힘들어요

  • 4. 로메인은 양배추
    '26.6.12 1:56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로메인은 미니양배추예요.

  • 5. 로메인이
    '26.6.12 1:59 PM (59.7.xxx.113)

    여름에 키우기 쉽긴해요

  • 6.
    '26.6.12 2:0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울산
    친정밭에 10가지 넘는 상추 많아요
    공짜로 뜯어가세요
    끼니때마다 한 소쿠리씩 먹어요

  • 7. ...
    '26.6.12 2:03 PM (14.42.xxx.34)

    상추 토종부터 유럽상추까지 품종별로 키우고 있는데 지금 일반 밭 노지상추는 모두 꽃대 올라오고 억세져서 맛 없어요. 햇빛을 가리는 차광을 해도 온도 자체가 오르기 때문에 꽃대 금방 올라오고 맛없거든요. 부드러운 상추는 온라인이나 큰 마트에서 파는 수경재배한 유럽상추만 있습니다. 지금 제 밭에도 맛없는 상추만 잔뜩이에요. 저도 여름에는 수경재배 상추 주문해서 먹습니다.

  • 8. ....
    '26.6.12 2:16 PM (14.55.xxx.223)

    저도 놀고 있는 밭에 상추 키웠는데 요즘에는 꽃대 올라오고 좀 쓴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유기농이라서 감사하게 먹고 있어요
    여러가지 작물들 심었는데 그중에서 상추가 제일 잘 크고
    완두콩도 잘 자라더라고요

  • 9. ..
    '26.6.12 3:01 PM (14.6.xxx.3)

    저희는동향인데 베란다에 상추 2뿌리(?) 키워먹어요.
    해가 강하지 않아선지 상추가 야들야들하니 먹을만해요
    원글님도 직접 한번 키워보시길 추천해요

  • 10. 친정엄마
    '26.6.12 9:00 PM (122.43.xxx.224)

    어디예요?
    좀 보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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