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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하는게 직장 내 따돌림이었네요

조회수 : 3,723
작성일 : 2026-06-12 08:35:46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IP : 118.235.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2 8:38 AM (223.33.xxx.97)

    따돌림은 그 여왕벌 혼자 한거쟎아요 원글님도 그여왕벌 따돌리세요 오나 가나 이상한 사람많아요 똥 밣았다치고 무시하셔요

  • 2. 다른 생각
    '26.6.12 8:42 AM (125.129.xxx.43)

    직장은 친교집단이 아닙니다.
    감정적인 미움이 아닌,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님이 있지도 않은 상황을 자기보호를 위한 심리적 안정을 위해서 남탓으로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내는 것일 수도 있어요.

    20년 직장생활에, 다른 사람들은 그녀의 그런 행동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객관적인 의견을 먼저 파악해보세요. 스스로 최종 판단하지 마시구요.

  • 3. 인생
    '26.6.12 8:43 AM (123.111.xxx.138)

    인생 뿌린대로 거두는거니 너무 우울해 마세요.
    묵묵히 내할일 하며 주변사람들 챙기고 하면 결국 다~ 내편으로 돌아옵니다.
    저도 여왕벌의 시녀로는 못사는 타입이라, 몇번의 경험이 있네요.
    여왕벌도 문제지만 시녀들이 더 문제죠.
    결국 여왕벌은 더 쉬운 먹잇감 찾아 떠나기 마련이예요.
    힘내세요~~

  • 4.
    '26.6.12 8:46 AM (114.200.xxx.141)

    뿌린대로 거둘겁니다
    뭐하러 내 아까운 기운을 그런데 낭비하세요
    어차피 퇴사하면 볼일없는 인간인걸요
    가족이 아닌게 다행이죠 ㅎ
    그러고 무시하세요 뭐하러

  • 5. 따돌림은
    '26.6.12 8:46 AM (222.100.xxx.51)

    동조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냥 그 사람 혼자 민하고 못된짓 한걸로.
    님도 무시하세요

  • 6. 우울 뚝!
    '26.6.12 8:49 AM (218.39.xxx.130)

    몰랐으니 행복했고..

    느끼고 나서는 그들을 ㅇㄸ 시키면 되죠..
    삶은 나의 선택이란 마음으로,, 월급은 받았으니.

    그들도 월급 받으러 나오는 더도덜도 아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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