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등갈비 김치찜

..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26-06-11 17:26:33

내일 퇴근하고 손님을 맞아야 하는데 준비시간이 두시간밖에 안되서요

 

등갈비 김치찜 할건데 오늘밤에 핏물빼고 데쳐서 손질해놨다가 

내일 퇴근하고 김치랑 양념넣고 끓여도 될까요?

 

미역국은 오늘밤에 끓여놔도 되겠죠?

 

계란말이는 미리 애호박이랑 양파당근 다져놨다가 

내일 계란물만 풀어서 말아도 될거 같고요

 

애호박전 할건데 이건 금방 하니깐 내일 해도 될거고

 

이렇게 하면 두시간 안에 끝낼수 있겠죠?

손은 빠른편이긴 해요

IP : 211.194.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리
    '26.6.11 5:3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등갈비 김치찜도 미리 해두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아이 소울푸드라 아이가 집에 올때 전날 미리 하거든요.
    내일 시간이 부족하니 오늘 미리 해두고 내일 다시 끓이면서 양파나 대파를 위에 올려서 끓이면 편하실것 같아요.

  • 2. ㅇㅇ
    '26.6.11 5:32 PM (222.233.xxx.216) - 삭제된댓글

    등갈비찜 ㅇk

    미역국은 내일 끓이심이 어떠세요 미역국은 쉽고 불에 올려놓고 다른 음식해도 되니까요 식혀서 냉장보관하는거 보다는요.

  • 3. ...
    '26.6.11 5:42 PM (118.37.xxx.223)

    등갈비 김치찜 오늘 해두세요
    김치찜이나 찌개는 하루 지나면 더 맛있거든요

  • 4. .........
    '26.6.11 5:48 P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미역국은 오늘밤에 하실 거면 내일 기상 후 바로 살균되게 팔팔 끓는 상태로
    2분정도 데우시길, 그리고 먹기전에 다시 데우시고.

  • 5. ...
    '26.6.11 5:50 PM (118.37.xxx.223)

    음식은 반드시 다 식혀서 냉장고에 넣으세요

  • 6. ...
    '26.6.11 6:34 PM (222.121.xxx.33)

    내일 출근할때 물에 넣어놨다가 퇴근후 바로 끓이면 되요.
    2시간이면 집 도착후 바로 미역 물에 넣고 등갈비 김치찜 바로 시작하면서 간맞춘후 불린 미역으로 미역국 시작한후 당근 양파 호박 다진후 계말말고 계란말이 끝난후 호박전 부치면 시간 남을껄요?

  • 7. 요즘
    '26.6.11 6:44 PM (223.39.xxx.160) - 삭제된댓글

    등갈비는 오늘 해 놓는게 더 맛있고
    아침에 꼭 팔팔 끓여놓고 가세요 아님 상해요
    아침에 끓일시간 없으면 냉장고에 넣고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135 무생채 레시피 정착하고싶어요 4 할때마다 2026/06/13 2,509
1816134 시어머니 팔순을 잊어버렸다는 시누이 13 ㅊㅁ 2026/06/13 5,325
1816133 말기 암환자를 집에서 모실 수 있을까요? 24 ** 2026/06/13 4,559
1816132 봉하에 추미애 글에 가슴이 뭉클 10 도도 2026/06/13 2,303
1816131 차인표씨가 고생을 많이 한 분이군요. 14 ... 2026/06/13 5,721
1816130 가끔 드시는 불량식품(?) 있으세요? 7 저는 2026/06/13 2,648
1816129 김민석이 서울시장으로 출마했더라면.. 13 .. 2026/06/13 3,406
1816128 요즘 여권이 문재인때보다 더 심하게 분열 되는것 같네요 22 2026/06/13 2,633
1816127 못됐다 6 답답하다 2026/06/13 1,746
1816126 꽈리고추 주름에 검은줄 주말 2026/06/13 1,114
1816125 82 언니, 동생들 조언 좀 주세요 3 어떡해 2026/06/13 1,935
1816124 부산인데 오늘 날씨 환상이에요 4 ㅇㅇ 2026/06/13 2,476
1816123 강아지냄새가 없어졌어요 3 강아지 2026/06/13 2,288
1816122 머스크는 이제 돈벌었으니 6 ㅗㅗㅎㅎ 2026/06/13 3,161
1816121 전 엄마보다 남편이 좋아요 16 감자조림 2026/06/13 5,032
1816120 룰루레몬 레깅스에 줄이 나갔어요 3 룰루 2026/06/13 1,716
1816119 20년 더 된 옷 못 버리고 있는 나 11 ... 2026/06/13 4,175
1816118 미간주름이 제일 보기 싫어요 2 .... 2026/06/13 2,789
1816117 체중 정체기 고민)Pt보다는 식단이 먼저겠죠? 3 2026/06/13 1,269
1816116 삼성 AI콤보 세탁기 구매하셨거나 예정이신 분들께요 8 happy 2026/06/13 2,246
1816115 한달 된 달걀 버려야겠죠 ㅜㅜ 13 달걀아 2026/06/13 3,091
1816114 해외순방 뿌둣한 맘으로 봐왔는데 42 ... 2026/06/13 4,928
1816113 시금치 4단으로 며칠둬도 될 요리는 뭘까요 10 시금치 2026/06/13 1,508
1816112 당뇨빵 만드는거에 진심인 사람인데요 29 빵순이 2026/06/13 4,108
1816111 생라면이 너무 맛있어요 13 라면 2026/06/13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