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샌 딸엄마 아들엄마끼리 나뉘어서 노는거 같아요

ㅁㄹㅇ ㅁ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26-06-11 12:06:09

서로 민감한거 같아요

딸엄마는 모든 아들이 무슨 잠재적 성범죄자 인거마냥 방어하고

아들엄마도 괜히 본인아들이 남의집 딸손이라도 잡았다가 오해받고 모함당할까봐

원천차단하는거 같아요

 

엄마들 모임가서도 보면

첨엔 걍 두루두루 노는거 같지만

시간지나면 성별 갍은 엄마들끼리 뭉치게 되더라고요

 

이럴바에 예전처럼 걍 남녀 구분해서 반 만들었음 좋겠어요

이것저것 신경안쓰이게...

속시끄러워요 요샌...별 같지 않은걸로 논문급으로 파고들고 예민하게 굴어서요

 

IP : 1.227.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1 12:10 PM (211.218.xxx.194)

    관심사가 달라서 어쩔수 없어요.
    엄마들 정보주고받는 목적인데
    성별이 다르면 접점이 없음.

  • 2. 아이들
    '26.6.11 12:11 PM (112.162.xxx.38)

    친구 위주로 만나서 그래요
    같은 성별이면 대화도 편하고

  • 3. . .
    '26.6.11 12:13 PM (39.123.xxx.252) - 삭제된댓글

    유치원까지는 같이어울리는데
    초1때 단체운동 같은거 다같이 학원보내는데
    그때 남자부,여자부 나뉘면서
    자연스럽게 나뉘던데요

    굳이 민감한 다른이유는 없었고
    그렇게 주1회 한시간씩 만나다보면
    게중 더 친해지는 사람, 성향 맞는사람 생기고

    고학년되면 아이들이 남, 녀 완전히 나뉘어 노니까
    (사귀는사이 제외ㅋ)
    엄마들끼리 친해지려면 학원정보 나누는정도?

    코로나로 새로운만남이 몇년 없었어서
    이전에 친했던 사람들과만
    계속 연락하고 지내기도 하구요

  • 4. ..
    '26.6.11 12:44 PM (211.49.xxx.125) - 삭제된댓글

    딸엄마들은 제발 남아들 하는 일에 간섭 참견하지 말라 교육시켰으면..
    집에서 본건지 뭔지 남아들이 노는걸로
    왜그리 참견하고 간섭하는지..
    그래서 저도 원천차단하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나누는것 싫어하지만
    심하게 참견하고 간섭하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 5. ..
    '26.6.11 12:45 PM (211.49.xxx.125)

    딸엄마들은 여아들이 제발 남아들 하는 일에
    간섭 참견하지 말라 교육시켰으면..
    집에서 본건지 뭔지 남아들이 노는걸로
    왜그리 참견하고 간섭하는지..
    그래서 저도 원천차단하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나누는것 싫어하지만
    심하게 참견하고 간섭하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 6. 생각난다.
    '26.6.11 12:48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전 딸 하나 기르는데 아들 기르는 엄마나
    남매 기르는 엄마들과 친했어요.
    딸 기르는 엄마들하고는 결국 소원해지고...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절더러
    "딸 키우는 엄마같지 않다고 딸도 꼭 아들처럼 키운다."
    고 하는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딸아이가 자라서는 아이는 아이대로 친구 만들고
    저에게는 아들맘이나 남매맘만 남았네요.

  • 7.
    '26.6.11 1:04 PM (221.138.xxx.92)

    초등까지는 그럴 수 있어요...
    서로 취향이 다르니까요.

  • 8. ㅎㅎ
    '26.6.11 1:23 PM (211.235.xxx.91)

    그쵸 애들친구따라 가게돼요~~
    애들이 성별 나눠서 놀기시작하니 ㅎㅎㅎ

  • 9. 맞아요
    '26.6.11 1:50 PM (182.226.xxx.232)

    아들 딸 있는 엄마들은 그나마 괜찮아요
    근데 딸 둘 있는 엄마들은 무조건 딸 엄마랑만 어울려요 신기함 ㅋㅋㅋ
    유치원땐 어떻게 어울리다가도 초등가면 딸 엄마들끼리만 놀아요
    아들 엄마들은 생각보다 그런게 없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307 노통사위가 노무현재단 유시민 위한곳인가 44 ㄱㄴ 2026/06/16 2,604
1817306 이 식탁등도 좀 봐주세요. 7 또질문 2026/06/16 890
1817305 노건호씨 글을 인공지능에게 물어보았는데 3 ㅗㅎㄹㅇ 2026/06/16 2,649
1817304 제 글 제목을 관리자가 바꿨어요. 왜죠?? 16 .... 2026/06/16 1,872
1817303 삼성 ai 콤보 쓰시는분~~ 5 코맹이 2026/06/16 1,264
1817302 계엄당시 김민석은 당시 집도 여의도 시범 아파트죠? 47 .. 2026/06/16 3,220
1817301 입시 6교과 예정인데 수시 컨설팅 필요할까요? 4 .. 2026/06/16 753
1817300 오늘 월드컵 축구 동점 무승부의 날인가요?! --- 2026/06/16 1,060
1817299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친구 2026/06/16 2,675
1817298 스페이스x 왜이리 유혹적이죠? 4 주가 2026/06/16 2,091
1817297 어떤게 효율적일까요? 2 휴가 2026/06/16 682
1817296 교사출신 시모 끔찍한 특징 59 ㅂㅂㅂ 2026/06/16 17,573
1817295 주식으로 대박나는 거 부러워할게 아닌게 8 주식으로 2026/06/16 4,999
1817294 새끼손가락 어제 2026/06/16 527
1817293 현직 변호사가 盧대통령 사위 곽상언에게.. 32 그냥3333.. 2026/06/16 3,559
1817292 저도 좀 놀랐던게.. 5 .. 2026/06/16 1,899
1817291 대우건설 주식 4 잉? 2026/06/16 2,194
1817290 자게는 지금 국힘당과 중국무새들이 장악한 상태 24 인정하자 2026/06/16 895
1817289 물 많이 드시나요? 12 2026/06/16 2,161
1817288 최태원이 SK하이닉스공장을 일본에 세우려는 이유라는데 6 ㅅㅅ 2026/06/16 3,791
1817287 에어컨 설치중에 있는데요 나가 있어야 할까요? 13 에어컨 2026/06/16 1,542
1817286 증발한 1104표. 전북선관위 조직적 은폐 의혹 3 ... 2026/06/16 797
1817285 노종면 의원이 전한 민주당 의총 분위기 9 ... 2026/06/16 2,519
1817284 오이 샐러드 많이 먹어도 될까요 3 오이 2026/06/16 1,709
1817283 11시 정준희의 논 ㅡ 87년 헌법 , 이제 바꿔야 하나? .. 1 같이봅시다 .. 2026/06/16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