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민감한거 같아요
딸엄마는 모든 아들이 무슨 잠재적 성범죄자 인거마냥 방어하고
아들엄마도 괜히 본인아들이 남의집 딸손이라도 잡았다가 오해받고 모함당할까봐
원천차단하는거 같아요
엄마들 모임가서도 보면
첨엔 걍 두루두루 노는거 같지만
시간지나면 성별 갍은 엄마들끼리 뭉치게 되더라고요
이럴바에 예전처럼 걍 남녀 구분해서 반 만들었음 좋겠어요
이것저것 신경안쓰이게...
속시끄러워요 요샌...별 같지 않은걸로 논문급으로 파고들고 예민하게 굴어서요
서로 민감한거 같아요
딸엄마는 모든 아들이 무슨 잠재적 성범죄자 인거마냥 방어하고
아들엄마도 괜히 본인아들이 남의집 딸손이라도 잡았다가 오해받고 모함당할까봐
원천차단하는거 같아요
엄마들 모임가서도 보면
첨엔 걍 두루두루 노는거 같지만
시간지나면 성별 갍은 엄마들끼리 뭉치게 되더라고요
이럴바에 예전처럼 걍 남녀 구분해서 반 만들었음 좋겠어요
이것저것 신경안쓰이게...
속시끄러워요 요샌...별 같지 않은걸로 논문급으로 파고들고 예민하게 굴어서요
관심사가 달라서 어쩔수 없어요.
엄마들 정보주고받는 목적인데
성별이 다르면 접점이 없음.
친구 위주로 만나서 그래요
같은 성별이면 대화도 편하고
유치원까지는 같이어울리는데
초1때 단체운동 같은거 다같이 학원보내는데
그때 남자부,여자부 나뉘면서
자연스럽게 나뉘던데요
굳이 민감한 다른이유는 없었고
그렇게 주1회 한시간씩 만나다보면
게중 더 친해지는 사람, 성향 맞는사람 생기고
고학년되면 아이들이 남, 녀 완전히 나뉘어 노니까
(사귀는사이 제외ㅋ)
엄마들끼리 친해지려면 학원정보 나누는정도?
코로나로 새로운만남이 몇년 없었어서
이전에 친했던 사람들과만
계속 연락하고 지내기도 하구요
딸엄마들은 제발 남아들 하는 일에 간섭 참견하지 말라 교육시켰으면..
집에서 본건지 뭔지 남아들이 노는걸로
왜그리 참견하고 간섭하는지..
그래서 저도 원천차단하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나누는것 싫어하지만
심하게 참견하고 간섭하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딸엄마들은 여아들이 제발 남아들 하는 일에
간섭 참견하지 말라 교육시켰으면..
집에서 본건지 뭔지 남아들이 노는걸로
왜그리 참견하고 간섭하는지..
그래서 저도 원천차단하게 됐어요.
남자 여자 나누는것 싫어하지만
심하게 참견하고 간섭하니
거리를 두게 되더군요.
전 딸 하나 기르는데 아들 기르는 엄마나
남매 기르는 엄마들과 친했어요.
딸 기르는 엄마들하고는 결국 소원해지고...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절더러
"딸 키우는 엄마같지 않다고 딸도 꼭 아들처럼 키운다."
고 하는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딸아이가 자라서는 아이는 아이대로 친구 만들고
저에게는 아들맘이나 남매맘만 남았네요.
초등까지는 그럴 수 있어요...
서로 취향이 다르니까요.
그쵸 애들친구따라 가게돼요~~
애들이 성별 나눠서 놀기시작하니 ㅎㅎㅎ
아들 딸 있는 엄마들은 그나마 괜찮아요
근데 딸 둘 있는 엄마들은 무조건 딸 엄마랑만 어울려요 신기함 ㅋㅋㅋ
유치원땐 어떻게 어울리다가도 초등가면 딸 엄마들끼리만 놀아요
아들 엄마들은 생각보다 그런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