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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때문에 다시 보는 학폭 삭제한 교장

그냥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6-06-11 09:19:23

https://v.daum.net/v/20230309152012759

 

정순신 변호사 아들이 다닌 반포고등학교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고 정씨의 학교폭력 (학폭) 징계 기록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포고등학교 교장은 당시 상황에 대해 '공개할 수 없다"고 대답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앞서 학교폭력을 저지른 정순신 변호사 아들은 '강제 전학' 처분 기록이 삭제돼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규정에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제할 때 가해학생의 반성이나 '긍정적 행동변호 를 고려하도록 돼 있었다. 그러나 강제전학 처분에 불복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없었던 정군의 학폭 기록이 졸업과 동시에 삭제된 것은 특혜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최초 윤석열 정권 낙마자였는데 지나고. 보면 이게 운이였네

내란에 연루되어 감방간 수 있었는데

 

 

 

https://youtube.com/shorts/ZCcwXL9zFWY?si=CQzarOQiX2vvMh3E

IP : 211.177.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1 9:53 A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제주도에서 온 돼지
    빨갱이 드립 등등 언어폭력 3건으로

    고등때 남고에서 학폭한거고 그걸로 완전 정계 사퇴한 예이죠



    반대로 언어폭력 더하기
    신체적 폭력 더하기
    성추행 폭력 일삼은

    민주당 의원은 사퇴는 커녕 지금도 잘났다고 설치고 있고 이게 범죄자 소굴 민주당의 현주소이죠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 가슴을 수시로 움켜잡는 성추행을 했고, 이사건이 보도된 이후에도 원색적인 내용의 음란 메시지를 일년간 보냈다. 결국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사건을 송치했다. 정 전 의원 아들은 지난 3월 법원으로부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정 전 의원 아들을 전학시키는 등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3년 동안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 여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학교 측 조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 2. ㅇㅇ
    '26.6.11 9:54 A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제주도에서 온 돼지
    빨갱이 드립 등등 언어폭력 3건으로

    고등때 남고에서 학폭한거고 그걸로 완전 정계 사퇴한 예이죠



    반대로 언어폭력 더하기
    신체적 폭력 더하기
    성추행 폭력 일삼은

    민주당 의원은 사퇴는 커녕 지금도 잘났다고 설치고 있고 이게 범죄자 소굴 민주당의 현주소이죠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 가슴을 수시로 움켜잡는 성추행을 했고, 이사건이 보도된 이후에도 원색적인 내용의 음란 메시지를 일년간 보냈다. 결국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사건을 송치했다. 정 전 의원 아들은 지난 3월 법원으로부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정 전 의원 아들을 전학시키는 등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3년 동안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 여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학교 측 조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 3. ㅇㅇ
    '26.6.11 9:55 AM (133.200.xxx.97)

    제주도에서 온 돼지
    빨갱이 드립 등등 언어폭력 3건으로

    고등때 학폭한거고 그걸로 완전 정계 사퇴한 예이죠



    반대로 언어폭력 더하기
    신체적 폭력 더하기
    성추행 폭력 일삼은

    민주당 의원은 사퇴는 커녕 지금도 잘났다고 설치고 있고 이게 범죄자 소굴 민주당의 현주소이죠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 가슴을 수시로 움켜잡는 성추행을 했고, 이사건이 보도된 이후에도 원색적인 내용의 음란 메시지를 일년간 보냈다. 결국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사건을 송치했다. 정 전 의원 아들은 지난 3월 법원으로부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정 전 의원 아들을 전학시키는 등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3년 동안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 여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학교 측 조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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