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교육 '때문에 다시 보는 학폭 삭제한 교장

그냥 조회수 : 1,602
작성일 : 2026-06-11 09:19:23

https://v.daum.net/v/20230309152012759

 

정순신 변호사 아들이 다닌 반포고등학교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고 정씨의 학교폭력 (학폭) 징계 기록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포고등학교 교장은 당시 상황에 대해 '공개할 수 없다"고 대답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앞서 학교폭력을 저지른 정순신 변호사 아들은 '강제 전학' 처분 기록이 삭제돼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규정에는 학교폭력 조치사항을 제할 때 가해학생의 반성이나 '긍정적 행동변호 를 고려하도록 돼 있었다. 그러나 강제전학 처분에 불복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없었던 정군의 학폭 기록이 졸업과 동시에 삭제된 것은 특혜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최초 윤석열 정권 낙마자였는데 지나고. 보면 이게 운이였네

내란에 연루되어 감방간 수 있었는데

 

 

 

https://youtube.com/shorts/ZCcwXL9zFWY?si=CQzarOQiX2vvMh3E

IP : 211.177.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11 9:53 A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제주도에서 온 돼지
    빨갱이 드립 등등 언어폭력 3건으로

    고등때 남고에서 학폭한거고 그걸로 완전 정계 사퇴한 예이죠



    반대로 언어폭력 더하기
    신체적 폭력 더하기
    성추행 폭력 일삼은

    민주당 의원은 사퇴는 커녕 지금도 잘났다고 설치고 있고 이게 범죄자 소굴 민주당의 현주소이죠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 가슴을 수시로 움켜잡는 성추행을 했고, 이사건이 보도된 이후에도 원색적인 내용의 음란 메시지를 일년간 보냈다. 결국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사건을 송치했다. 정 전 의원 아들은 지난 3월 법원으로부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정 전 의원 아들을 전학시키는 등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3년 동안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 여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학교 측 조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 2. ㅇㅇ
    '26.6.11 9:54 A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제주도에서 온 돼지
    빨갱이 드립 등등 언어폭력 3건으로

    고등때 남고에서 학폭한거고 그걸로 완전 정계 사퇴한 예이죠



    반대로 언어폭력 더하기
    신체적 폭력 더하기
    성추행 폭력 일삼은

    민주당 의원은 사퇴는 커녕 지금도 잘났다고 설치고 있고 이게 범죄자 소굴 민주당의 현주소이죠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 가슴을 수시로 움켜잡는 성추행을 했고, 이사건이 보도된 이후에도 원색적인 내용의 음란 메시지를 일년간 보냈다. 결국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사건을 송치했다. 정 전 의원 아들은 지난 3월 법원으로부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정 전 의원 아들을 전학시키는 등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3년 동안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 여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학교 측 조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 3. ㅇㅇ
    '26.6.11 9:55 AM (133.200.xxx.97)

    제주도에서 온 돼지
    빨갱이 드립 등등 언어폭력 3건으로

    고등때 학폭한거고 그걸로 완전 정계 사퇴한 예이죠



    반대로 언어폭력 더하기
    신체적 폭력 더하기
    성추행 폭력 일삼은

    민주당 의원은 사퇴는 커녕 지금도 잘났다고 설치고 있고 이게 범죄자 소굴 민주당의 현주소이죠






    정청래 의원의 아들은 2015년 같은 학교 여학생 가슴을 수시로 움켜잡는 성추행을 했고, 이사건이 보도된 이후에도 원색적인 내용의 음란 메시지를 일년간 보냈다. 결국 여중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강제 추행 혐의로 사건을 송치했다. 정 전 의원 아들은 지난 3월 법원으로부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받았다. 하지만 학교 측은 정 전 의원 아들을 전학시키는 등의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 3년 동안 성추행 가해자와 피해 여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학교 측 조치가 미온적이었다는 비판이 나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982 단한번도 친문이였던 적 없다던 이재정 17 슬픔이 2026/06/11 1,725
1816981 현대차 담아도 될까요? 7 isa계좌 2026/06/11 3,178
1816980 하이닉스 양봉!!! 5 ... 2026/06/11 3,102
1816979 '참교육 '때문에 다시 보는 학폭 삭제한 교장 1 그냥 2026/06/11 1,602
1816978 디스클로저데이 7 ㅜㅜ 2026/06/11 1,106
1816977 김동현 ( 파이터) 같은 남자가 너무 멋있어요 8 그냥 2026/06/11 1,523
1816976 계엄 끝까지 처벌하라!!! 7 2026/06/11 645
1816975 나라가 뒤집어 졌는데 조희대는 견책, 징계없이 바로 사표수용 11 2026/06/11 1,317
1816974 사이즈 55를 입고싶어요. 9 루이제린저 2026/06/11 2,218
1816973 민주당 = 선관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9 .... 2026/06/11 1,514
1816972 최욱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31 베티 2026/06/11 2,223
1816971 잠실 시위 좌도 우도 아닙니다 19 ... 2026/06/11 1,640
1816970 조희대가 노태악선관의장사표수리? 4 이상타 2026/06/11 765
1816969 윤석열 골프장 발각됐네요. jpg 42 2026/06/11 9,670
1816968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32 2026/06/11 1,703
1816967 걱정으로 가슴이 두근거려요 4 두근두근 2026/06/11 1,944
1816966 스케처스 니트 운동화 늘어나나요 1 신발 2026/06/11 1,104
1816965 금도 폭락하네요 17 ... 2026/06/11 6,059
1816964 어마무시하네요 13 .. 2026/06/11 4,746
1816963 이번 삼성 온누리 행사요 가족이 111 2026/06/11 1,815
1816962 참교육 김남길이 거절했었나봐요.. 28 .. 2026/06/11 5,334
1816961 신혼여행, 국내(제주 제외)로 다녀 오신 분 1 ㅅㅅ 2026/06/11 923
1816960 조희대,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표 수용 16 2026/06/11 1,140
1816959 Snp500 과 나스닥100 모으시는 분들 질문이요 16 그린올리브 2026/06/11 2,922
1816958 Lg 전자 주식은 왜저래요? 9 ㅇㅇ 2026/06/11 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