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가 왔네"
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어떤 생각을 하시겠어요?
"노화가 왔네"
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어떤 생각을 하시겠어요?
그렇군..
늙었구나 ᆢ 싶죠ㅠ
나쁘죠...
그렇군..222
당연하지.나이가 있는데
그게 사실이겠지만 상대가 내게 너 노화왔구나 하고 말하면 기분은 언짢을거 같아요.
뭐 겉으론 하하 웃으며 나이가 있으니까 하고 말하겠지만요
상당히 무례한 말 아닌가요?
너도 왔다야..
다들 자존감 높으시네요 ~
응 너보단 늦게 왔네
그냥 그런가보다
당연한거니까
신경써야겠다 할듯
기분 나쁘죠.
걱정스러운 진심이면 다르겠지만
얄미우면 한마디 해야죠.
그래?
너도...그래.
숨쉬듯 무례하다는 말이 생각나요..
조심해야 되는데 상대를 만났을 때 외모 평가를 마치 인사처럼 나누는 문화도 좀 없어져야 할 듯..
우리가 그럴 나이지.
야 넌 더 늙었어
나잇값 못 하고 할 말 못 할 말 가리지 못하네.
거울이나 보고 말해라. 이렇게 생각할 듯.
물론 제가 늙은 건 인정하는데 그 말을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나빠지겠죠.
사이코패스인가. 아니면 내가 만만한가.
예의는 어디에 갖다 버렸는가. 싶을 듯 하네요.
이럴 때는 너만 하겠니? 좋아요
필터링이 안되는것도 노화라더라
저번에도 남겼었는데,,
"응. 너 보니까 실감 난다. 우리가 그럴 나이지.^^"
아쒸. . .하겠죠
늘 듣고 자주 하는 말임
노화 안 오는 사람도 있나 하세요
세월을 비켜갈수는 없구나
넌 입으로 노화 직격탄 맞았네~
누가 말하냐에 따라 반응이나 기분이 다르겠죠.
평소 제성격대로 라면"응그래 올것이왔지 ~반갑다 노화야" 합니다
그다음 또 뭐시라하면 "니는?"
하면서 버럭거리거든요
버럭거릴거없이
"응 너보니까 실감난다"
"응 너만 하겠니 "
ㅎㅎㅎ 좋네요
ㅋㅋㅋ넌입으로 직격탄
어떤사이인지 따라서
친구ㅡ어쩌라고.너도 그래
지인ㅡ네?
친인척ㅡ그러게요.온 몸이 아프네요
시댁은 좀더 강하게 엄살
이웃이나 잘모르는 사람ㅡ입닫고 째려본다
26살 때인가.. 친구가 저를 만나자마자
'너도 이제 나이들어서 상큼함이 없네'
라고 말했던 게 지금 20년 지나서까지 생각나는 거 보면...
아무리 친해도 여자한테 나이들었다는 말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말인 거 같아요.
그때 되받아쳤어야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요.
26살 때인가.. 친구가 저를 만나자마자
'너도 이제 나이들어서 상큼함이 없네'
라고 말했던 게 지금 20년 지나서까지 생각나는 거 보면...
아무리 친해도 여자한테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말인 거 같아요.
그때 되받아쳤어야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요.
알고보니 그 친구는 외모 컴플렉스 있고 시기질투해서
저한테 종종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로 상처줬던 거였어요.
님도 동성이 했으면 뭔가 샘나서 괜히 깎아내리려고 한 말일 수도 있어요.
26살 때인가.. 친구가 저를 만나자마자
'너도 이제 나이들어서 상큼함이 없네'
라고 말했던 게 지금 20년 지나서까지 생각나는 거 보면...
아무리 친해도 여자한테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하는 거 자체가
상당히 무례한 말인 거 같아요.
그때 되받아쳤어야 하는데 아직도 짜증나요.
알고보니 그 친구는 외모 컴플렉스 있고 시기질투해서
저한테 종종 늙었다는 늬앙스의 말로 상처줬던 거였어요.
님도 동성이 했으면 뭔가 샘나서 괜히 깎아내리려고 한 말일 수도 있어요.
너도 왔다야... ㅋㅋ
그런 말을 대놓고 하는 거 보니,
너는 뇌에 노화가 폭삭 왔구나??
그래서 어쩌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넌 안 온거 같고? ㅋㅋ
그래 당연하지! 이젠 노화가 올 나이지.
평소에 님을 샘내고 있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