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대이신분들 죽고싶어도 수명리 더 늘어날듯
빨리 간병 로봇이나 나왔음 좋겠는게
존엄사 빨리 허용해줘야 뭔가 균형이 맞을 거 같아요
오래 오래 살게되는데
문제는
침대에만 누워서 오래오래 산다는거죠
간병로봇 곧 나올겁니다. 엄청난 수요가 있을텐데요.
우리는 돈이나 열심히 모아둡시다.
간병 받으면서 침대에 누워 오래 살고 싶지 않아요
존엄사 논의가 시급합니다
아파서 사는 게 고통일 때
수면마취 하듯이 편하게 가면 좋겠어요
운동하고 건강관리 잘해서
저는 오래 살고싶어요
장애있는 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 돌봐줘야해요
임상이 성공해야하는거라...
얼마나 오래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ㅠㅠ
어떻게 죽느냐가 시대적 화두죠.
대소변 못가리거나 누워 거동못하거나
뇌가 기능못하는데 오래만 사는게
무슨소용 있다구요.
정말 적당히 살다가 폐 안끼치고
편하고 깨끗하게 죽고싶습니다ㅠㅠ
85세 정도부턴 그냥 사는거 더라고요
식사도 부실하고 외출도 힘들고
아니면 요양원 행이고
적당한때 갑자기 편안히 가는게 복인데
우리땐 120살까지 산다고 했어요ㅠ
저렇게 신약들이 개발되고 있는데
죽지도 못하겠네요
80넘어 암 걸리면 그냥 살아야겠어요 ...
안하면 되죠
오래 살기 싫은 분들은 안하면 되는데 아마 우리 세대는 안하는 사람 많을거고
현재 투병중이신 분들 위해선 좋네요
글쎄 저는 한 60중반이나 초반에 죽을듯 싶어요.
제발 죽을 때 곱게 죽기만을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