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자신감이래요 볼때마다 궁금해요
장우진은 기세에 눌린 느낌이고
장우진이 말할때 마다 빈센트가 그게 맞아? 하는식으로 말하네요
오늘도 여주사 외쳤나요?
정프로는 빈센트 몰래 주식거래 좀 한것 같죠?
무슨 자신감이래요 볼때마다 궁금해요
장우진은 기세에 눌린 느낌이고
장우진이 말할때 마다 빈센트가 그게 맞아? 하는식으로 말하네요
오늘도 여주사 외쳤나요?
정프로는 빈센트 몰래 주식거래 좀 한것 같죠?
빈센트 말 들음 돈 벌텐데. 장우진 말이 맞다는거죠?믿고 싶은대로 믿으면 됩니다 ㅎㅎ
그렇게 들렸나요? 장우진 말이 맞다기보다 태도를 얘기하는거에요
장우진 빈센트 다양한 시각이라 좋아요 정영진도 만만치 않을텐데 합은 맞아보여요 ㅎ
그사람 너무 여주사거려서 별로.. 그냥 밑도끝도 없이 사라고만 하는사람.. 신뢰가 안가요. 코로나때 장좋을때 그랬던사람들 여럿봐서..
아저씬가
아주 젊은데 시장을 얼마나 겪어봤다고 느물느물하게. 여전히 사라 외치는데 아주
장우진은 아무것도 모르는 애고요
여주사의 의미가 여전히 주도주는 사라의 줄임말인가요?
빈센트는 연예인처럼 캐릭터화하고(외향. 말투 등) 지금 불장 시류에 얼굴 알리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타로점술사마냥 찍은 하이닉스, 오른다고 했더니 맞혀서 .
2차전지때 밧테리 아저씨나 코로나때 염블리때랑 같이 주식 시장 시류에 잠깐 떠 오르는 사람 같은데요.
아직 젊은 데 시장을 얼마나 겪었다고 고수의 말투하며..ㅎㅎㅎㅎ
이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한테 빈센트씨 들었는데 ...할말하않...입니다.
서경대 경영학과 나왔대요.
그래서 가끔 단어가 뜬금없었나.
발음도 세고, 어린데 뭘 안다고 저리 나대나 헛웃음이.. 그냥 예능으로 즐기세요.
뜨고 싶어 안달났지. 남들 돈이야 녹아내리건 말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