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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왔는데 아줌마 무리들

ㅇㅇ 조회수 : 6,652
작성일 : 2026-06-10 13:43:28

하 아니 이야기 하는거까진 좋은데

뭘 자꾸 손벽을 치며 웃는지 진짜 시끄러워요 ㅠㅠ

그리고 한명 이야기 하는데 자기도 말할려고 더 크게 말하고

직원에게 좀 조용하게 해달라규 해도 될까요(손벽이라도 안 쳤으면 ㅠㅠ)

IP : 118.235.xxx.10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
    '26.6.10 1:45 PM (211.206.xxx.180)

    자리로 옮기세요.
    알바생도 고역임.

  • 2. ㅇㅇ
    '26.6.10 1:47 PM (49.164.xxx.30)

    저도 아줌마지만.. 며칠전 간만에 카페갔다
    얼른 나왔네요. 진짜 고막이 터질것같은
    ..줌바댄스하는지..단체로 쫄바진가 입고왔던데ㅠ

  • 3. ..
    '26.6.10 1:47 PM (110.11.xxx.212)

    곱게 늙는 비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186834

  • 4. ..
    '26.6.10 1:49 PM (110.11.xxx.212)

    남편 일하고 있을 때 그 시간에 놀면서
    남편이 번 돈으로 카페 가서 딴 사람한테
    남편 뒷담까지 까면 진짜 몹쓸 인간의 최종 완성본

  • 5. 나이불문
    '26.6.10 1:50 PM (211.234.xxx.232) - 삭제된댓글

    아줌마뿐만 아녜요.
    남녀섞인 젊은 3~4명정도 진짜 고막터집니다.
    어찌나 텐션높고 기운 넘치고 시끄러운지
    귀가 아파서 죽겠더라구요.
    옮길 자리도 없어서 넘 힘들었음.
    그런애들이 늙어도 원글님 글속 민폐인간되는겁니다.

  • 6. ...
    '26.6.10 1:56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아줌마도 둘은 조용조용한데 셋만 넘으면 무서울게 없는지 웃고 떠들고 민폐중에 상민폐들 많죠.

  • 7.
    '26.6.10 1:58 PM (211.234.xxx.152)

    세계에서 제일 시끄러운 군상.중국인들과 한국 아줌마무리

  • 8.
    '26.6.10 1:59 PM (211.234.xxx.152)

    정말 극혐임
    셋만 넘어가면 난리 난리

  • 9. ㅇㅇ
    '26.6.10 2:03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남자들도 그런 무리들 만나면
    목청이 얼마나 큰지 너무 힘들더라구요, 말 하셔도 될듯요

  • 10. ...
    '26.6.10 2:08 PM (222.237.xxx.194)

    밖에서 손뼉치며 쳐 웃는것들 도대체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것들인지...
    직원에게 이야기 하세요

  • 11. ㅋㅋㅋㅋㅋ
    '26.6.10 2:12 PM (58.235.xxx.21)

    아니 근데 도서관도 아닌데 직원이 가서 손뼉치지말고 조용히 말해달라고하면
    그 사람들이 아 네 하면서 조용히할까요ㅠ
    그냥 님이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좋은거같아요
    전 그래서 단체손님 있는 근처는 안가요 ㅋㅋㅋ
    원래 두세명까지 그나마 괜찮은데 네명 넘어가면 거의 대부분 시끄러워져요

  • 12. 라일
    '26.6.10 2:17 PM (211.234.xxx.254)

    꼭 네명 아니더라도. 식당에서도
    직장인 여 둘 와서 회사 스트레스 받는 일에
    같은 회사 직원 뒷담화
    얼마나얼마나 목청이 크던지 아후 ..
    두 테이블 건너 있어도 다 들림
    다 먹었으면 고만 일어나 커피숍 엘 가든지
    밥이 코로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엉덩이는 무겁고 입은 세상 가벼워라

  • 13. 라일
    '26.6.10 2:19 PM (211.234.xxx.254)

    ㄴ 목청크고 시끄러운 이들은 주변에서 쳐다보면
    아. 하고 조용 하는 게 아니라 똑바로 쳐다보며
    어쩌라고?? 이런 몰지각 캐릭 이라 피하는 게 상책

  • 14. ..
    '26.6.10 2:22 PM (110.11.xxx.212)

    목소리 큰 사람들에 대한 고찰
    https://blog.naver.com/likesonny/222185395676

  • 15. 떼로다녀서
    '26.6.10 2:28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그래요
    그들도 혼자 다니면 세상 요조숙녀일거에요
    단체로 다니면 호랑이기운이 솟아나나봐요

  • 16. 동감
    '26.6.10 2:33 PM (211.177.xxx.209)

    저도 한번 글 올렸었는데요,
    사장님께 말씀 드렸어요
    잠깐 조용해 지더니 다시 큰소리 나오던데요
    그중 한명은 아파트에서 얌전해 보이던 엄마랑 깜놀
    진짜 단체로 다니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나봄

  • 17.
    '26.6.10 2:33 PM (211.234.xxx.152)

    뭔가 열등감 있으면 목소리가 크더라구요

  • 18. sweetie00
    '26.6.10 4:10 PM (211.245.xxx.46)

    저도 목소리 크기 대결하듯이 얘기하는 거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번에 보니 듣기 싫으면 자리를 옮기라, 나가라는 글들이 있던데, 저도 돈내고 차 마시면서 한숨 돌리려고 간 건데 왜 제가 피해야 하는 건지…..

  • 19. ..
    '26.6.11 11:47 AM (125.133.xxx.132)

    아.. 저 진짜 좋아하는 동네언니가 목소리가 짱커요.. 그래서 카페가면 조마조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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