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재수때 대학다떨어지고.
지금현재 삼수
삼수학원안다니고 집에만처박혀있는 딸이있는데
올해입시는 그냥 끝난거같고
돈을떠나서 나가서 알바라도하면서 뭘할건지
고민좀해보던가 아님 학원을다니던가
결정하라고했는데
본인이 전공도 고민이되는지
이제껏 중학교때부터 예체능전공이었는데
그냥 집에처박혀있어요
이젠저도 먼저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할수있는 능력도없고
현역때나 재수할때
옆에서 그렇게조언하고 학교선택할때 얘기해도
본인고집대로해서 고분하게 부모말듣는아이가아니어서
이부분은 포기했어요
집에서 저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말로시비걸고 와서 괴롭혀서 제가 죽일듯이 힘들어요
야 너 제이름부르는거는 예사고
사패년 이라는말까지듣고
좋을때는 옆에와서 쓸데없는말걸다가
사이안좋거나 비위감정상하면 바로공격들어와서
너무 모멸감이 생겨서...
남편은 자취방을 얻어서 내보내자는데
죽이되든말든 신경끄고싶다는데
서로 떨어져있는게 좋은방법인지 여쭙고싶네요
이글은 좀있다 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