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딸 아이돌 몇살까지 좋아하나요

귀요미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26-06-09 13:19:42

6학년 올라가서 스마트폰 처음 구입하고 

아이돌 가수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콘서트 간다고 하고 저녁마다 춤추고 놀아요 

지금 한창 빠져있는데 (투어스팬 ㅋ)

언제까지 갈까요?~~~ 

 

IP : 117.110.xxx.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흔살
    '26.6.9 1:30 PM (220.78.xxx.44)

    굿즈 사고, 콘서트 다니지는 않지만
    저 아이돌 좋아해요. 히히.

  • 2. ...
    '26.6.9 1:43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

    아이돌 좋아할 때가 나아요
    1세대 아이돌 좋아하던 여자가 늙어서 정치인 쫓아다니는 꼴 보니 차라리 아이돌 좋아하던 때가 나았다 싶어요

  • 3. 어른들
    '26.6.9 1:44 PM (121.147.xxx.48)

    영웅이 팬질 하는 거 보면 아마 늙어죽을 때까지?
    덕질하는 영혼이 따로 있고 그건 나이와 상관없어요.

  • 4. ㅇㅇ
    '26.6.9 1:49 PM (61.101.xxx.136)

    저희딸 초딩~중1정도까지 방탄에 빠져살았는데 고등학교 갔을때쯤엔 거의 무관심해졌어요 일찍 좋아한게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어요

  • 5. ...
    '26.6.9 1:51 PM (182.226.xxx.232)

    애들마다 다르죠
    빨리 시작한 애들은 빨리 끝내고 늦게 시작한애들은 늦게까지 그러고 있어요 ㅜㅜ

  • 6. 40대
    '26.6.9 1:55 PM (223.38.xxx.17)

    저는 중 2에 빠져서 고 2에 그만뒀어요
    아이돌보다 농구에 빠져서 시즌때 학교도 빠지고 전경기
    직관, 콘서트티켓 은행에서 발권하던 시절이라
    학교 안가고 은행오픈런하는거 부모님이 다 받아줬어요
    어차피 말려도 안되는거 알고 흐린눈으로 버티셨어요

  • 7. ...
    '26.6.9 2:16 PM (211.234.xxx.220)

    저는 중등땐 안하다 고딩때 시작.. 고3때도 좋아했구요
    한번 덕질하던 사람은 나이들어서도 다른 사람 덕질도 할 확률이 높은거같아요
    지금도 덕질중입니다^^;;

    저도 공부 꽤 했고 덕질하면서 공부잘하는친구들도 많아요

  • 8. 환갑넘은
    '26.6.9 2:18 PM (125.134.xxx.134)

    나이에 버스대절해서 트롯가수 행사장 콘서트 전국구로 따라다니는 어머니들도 여러명인데 대상이 나이가 좀 있는 트롯가수일뿐
    팬과 덕질을 멈추는 나이는 없는것 같어요
    갸들이 탈만 트롯가수지 인기 많은 경우는 왠만한 아이돌 부럽지 않더군요. 굿즈도 팔고 유료 팬미팅도 하고요
    남초사이트에서 엄마가 영탁이 굿즈 사고 일주일을 웃고만 다니시더라는 글도 봤는데
    덕질에 나이는 없는듯 합니다 ㅎㅎ

    근데 아이돌이든 트롯가수든 배우든 그 대상이 장가가면
    다들 짐 싸더라고요 ㅜㅜ

  • 9. . . ..
    '26.6.9 2:5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중등때가 피크.정점찍고 고등은 약간 시들했다가, 대학생되고 시간 여유있고, 알바해서 경제력 생기면 다시 또 덕질 하더라구요. 공부하고, 연애할때 약간 주춤할뿐이지 아마 평생 가수, 배우 바뀌면서 덕질할거에요.

  • 10. 덕후
    '26.6.9 3:46 PM (218.152.xxx.236)

    덕후 DNA는 어쩔 수 없어요. 저만 해도 농구/배구/야구, 뮤지션, 아이돌, 연극, 뮤지컬, 영화 그냥 중학교 때부터 50대인 지금까지 평생 이거저거 돌아가며 합니다. 조절만 잘 하면 좋구요 어렸을 때부터 공부도 잘했고 완전 바쁜 직장 생활 중에도 홍대 앞 인디 뮤지션들 공연 엄청 보러 다녔고, 나름 사회적으로 나쁘지 않은 위치에 있는 지금도 아이돌 덕질 조금 하고 있어요.

  • 11. sweetie00
    '26.6.9 7:00 PM (211.245.xxx.46)

    저는 대학 들어가면서 끝났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287 최애 아이스크림 하나씩 추천해주세요 41 지금 2026/06/10 4,794
1815286 가부장 선언한 일본남자노래 1979년 그리고 15년뒤 잔잔한일본노.. 2026/06/10 1,623
1815285 40대 중반인데... 눈매 교정술 필요할까요? 1 ... 2026/06/10 2,050
1815284 문재인은 왜 이재명이 평산갔을때 배웅도 안하고 도망갔나 32 흠흠 2026/06/10 4,949
1815283 오늘내일 중요. 이따 미국 CPI 발표 3 ........ 2026/06/10 4,245
1815282 국립암센터 폐암 잘 보나요... 4 어떻해요.... 2026/06/10 2,859
1815281 나스닥 챠트가 너무 안좋네요 회의감 2026/06/10 3,362
1815280 충무로역이나 신당역 근처 1 영우맘 2026/06/10 1,660
1815279 제가 몇년전에 사전투표함 감시?? 9 ㄱㄴ 2026/06/10 2,881
1815278 대학생들 시국선언 54 ㅇㅇ 2026/06/10 4,745
1815277 재수생 울 아들이 좋아할 두부요리 좀 가르쳐주세요 13 두부요리 2026/06/10 2,856
1815276 목동 소유, 대치 전세 살면 실수요, 투기 뭘까요? 5 양손에 떡 2026/06/10 2,691
1815275 비트코인은 8개월째 빠짐 4 ........ 2026/06/10 4,468
1815274 제가 사과드려야 하나요? 65 ㅇㅇ 2026/06/10 12,489
1815273 어미 고래가 새끼 고래 젖 먹이는게 신기하네요. 8 유튜브 2026/06/10 2,937
1815272 삼성sdi. .전고체. . 11 금요일오후 2026/06/10 4,719
1815271 금값 5 ... 2026/06/10 5,611
1815270 아정당 이란 까페아시는분 6 Q 2026/06/10 3,197
1815269 전세 9억정도 아파트 복비 몇프로 줘야할까요? 4 ... 2026/06/10 2,897
1815268 시가에서 편하게 대해준다는것은? 22 Fgh 2026/06/10 4,010
1815267 파스타에 넣을때 괜찮은 야채 뭐가 있을까요 16 파스타 2026/06/10 3,103
1815266 60만 유튜버 현실 수익.jpg 7 ........ 2026/06/10 25,089
1815265 다시 민주당원 가입해야겠습니다. 13 나무 2026/06/10 2,715
1815264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7 ... 2026/06/10 3,333
1815263 갑자기 그 가수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6 ... 2026/06/10 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