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
'26.6.9 6:43 AM
(59.7.xxx.226)
안받았디고 일관되게 말함
수사결과도 안받은걸로 나옴
- 한가발이 허위사실 유포했으니 당근 고소-
2. ᆢ
'26.6.9 6:44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그럼 보좌인 4명이 층거인멸로 기소되서 재판 받는것읏 뭔가요?
3. ᆢ
'26.6.9 6:45 AM
(211.234.xxx.78)
보좌인 4명이 증거인멸로 기소되서 재판 받는 것은 뭔가요?
4. 전재수
'26.6.9 7:28 AM
(1.238.xxx.17)
-
삭제된댓글
위 00님 근거없는 얘기 하지마세요
까르띠에 관련 한겨레신문 기사.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까르띠에 시계 및 현금 2000-3000만원을 전달했음
이게 팩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3666.html
전재수 사법리스크 털었지만…카르티에 시계 ‘거짓말’ 논란은 계속
내용 발췌
카르티에 시계 받은 정황 나왔지만 공소시효 지나
전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명품 시계와 현금 2000만~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뇌물·정치자금법 위반)를 받았다. 앞서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면담하는 과정에서 전 의원 등에게 통일교 쪽의 금품이 전달됐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하지만 당시 특검팀은 이 사건이 특검법에 규정된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고, 다른 수사기관으로 이첩도 하지 않았다. 한겨레 보도로 지난해 12월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특검팀은 사건을 경찰로 이첩했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꾸려져 이 사건을 맡았다.
5. 전재수
'26.6.9 7:30 AM
(1.238.xxx.17)
-
삭제된댓글
위 00님 근거없는 얘기 하지마세요
까르띠에 관련 한겨레신문 기사.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까르띠에 시계 및 현금 2000-3000만원을 전달받았음
이게 팩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3666.html
전재수 사법리스크 털었지만…카르티에 시계 ‘거짓말’ 논란은 계속
내용 발췌
카르티에 시계 받은 정황 나왔지만 공소시효 지나
전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명품 시계와 현금 2000만~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뇌물·정치자금법 위반)를 받았다. 앞서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면담하는 과정에서 전 의원 등에게 통일교 쪽의 금품이 전달됐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하지만 당시 특검팀은 이 사건이 특검법에 규정된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고, 다른 수사기관으로 이첩도 하지 않았다. 한겨레 보도로 지난해 12월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특검팀은 사건을 경찰로 이첩했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꾸려져 이 사건을 맡았다.
6. 전재수
'26.6.9 7:59 AM
(1.238.xxx.17)
위 00님 근거없는 얘기 하지마세요
까르띠에 관련 한겨레신문 기사.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까르띠에 시계 및 현금 2000-3000만원을 전달받았음
전재수 합수본 수사받았음
하지만 민주당과 조국당이 2025년 관련 법을 바꿔버려서 처벌을 전재수는 처벌을 피해버림
이게 팩트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3666.html
전재수 사법리스크 털었지만…카르티에 시계 ‘거짓말’ 논란은 계속
내용 발췌
카르티에 시계 받은 정황 나왔지만 공소시효 지나
전 의원은 통일교로부터 명품 시계와 현금 2000만~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뇌물·정치자금법 위반)를 받았다. 앞서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해 8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면담하는 과정에서 전 의원 등에게 통일교 쪽의 금품이 전달됐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하지만 당시 특검팀은 이 사건이 특검법에 규정된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고, 다른 수사기관으로 이첩도 하지 않았다. 한겨레 보도로 지난해 12월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특검팀은 사건을 경찰로 이첩했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꾸려져 이 사건을 맡았다.
7. ...
'26.6.9 8:25 AM
(175.209.xxx.254)
안받았다고 한번도 말안함
저도 찾아보니 안받았다고 말안하던데요.
그냥 다 해결됐다고만 하고
8. 00
'26.6.9 8:37 AM
(59.7.xxx.226)
이에 전재수 전 장관은 1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저 전재수에 대한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는 4개월 만에 깨끗이 종결됐다. 저는 수사 전 과정에서 일관되게 어떠한 불법적인 금품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다. 수사결과도 제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며 악의적으로 왜곡하거나 허위 주장을 반복한다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예고대로 같은 날 오후 전재수 전 장관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전재수 전 장관은 "법 기술자는 결국 법 기술로 무너진다"며 한 전 대표의 유죄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
결과 나오면 봅시다~
9. 00님
'26.6.10 2:07 PM
(121.135.xxx.111)
-
삭제된댓글
한겨레신문에서 전재수의원 거짓말 계속된다고 했잖아요 기사 안읽어보셨어요 ?
진술도 이미 확보했다구요
전재수 본인은 당연히 안받았다고 하지 그럼 "제가 까르띠에시계 통일교로부터 꿀꺽 받아서 늘 차고 다녔습니다. 제가 한가지 잘못한건 고장나도 아닌척하고 계속 차고 다녔어야 되는데 수리를 맡긴 것입니다. 그 바람에 모든게 빼박 증거도 잡히고 다 꼬여버렸죠" 라고 말하겠어요 ?
참고로 아래가 한겨레신문 기사 내용이에요
보시면 "합동수사본부가 전의원에게 통일교에서 구매한 시계(이게 까르띠에죠)가 전달된 정황은 확보했다" 나오는거 보이시죠 ?
합수본은 10일 전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나 ‘공소권 없음’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전 의원에게 통일교에서 구매한 시계가 전달된 정황은 확보했다. 우선 합수본은 압수수색 등을 통해 한학자 총재의 측근인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이 2018년 2월9일 785만원 상당의 카르티에 시계를 구매한 것을 확인했다. 아울러 전 의원의 지인 ㄱ씨가 2019년 7월께 해당 시계를 수리 맡긴 사실 역시 확인했다. 합수본은 ㄱ씨가 통일교 쪽과 별다른 관계가 없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정 전 실장이 구매한 시계가 전 의원에게 전달됐고, 이후 ㄱ씨에게 넘어간 뒤 수리가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다만 시계 실물은 확보하지 못했다.
합수본은 전 의원에게 시계가 전달된 시점도 특정했다. 합수본 관계자는 “(2018년 8월21일) 전 의원과 박아무개 목사가 (통일교 성지인 경기도 가평) 천정궁에 방문한 시점에 건네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통일교 소속으로 전 의원과 통일교의 가교 구실을 한 인물이다. 다만 당시 전 의원이 시계와 함께 전달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현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액수 등을 확인하지 못했다. 윤 전 본부장이 전 의원에게 2000만~3000만원의 현금이 전달됐다고 진술했지만, 직접 현금을 본 것이 아니며 금액 역시 추정에 그쳐 실체 파악이 어려웠던 것이다.
10. 00님
'26.6.10 2:23 PM
(121.135.xxx.111)
한겨레신문에서 전재수의원 거짓말 계속된다고 했잖아요 기사 안읽어보셨어요 ?
진술도 이미 확보했다구요
전재수 본인은 당연히 안받았다고 하지 그럼 "제가 까르띠에시계 통일교로부터 꿀꺽 받아서 늘 차고 다녔습니다. 제가 한가지 잘못한건 고장나도 아닌척하고 계속 차고 다녔어야 되는데 수리를 맡긴 것이죠. 그 바람에 빼박 증거도 잡히고 꼬여버렸죠. 수리 안맡겼으면 아무 증거 안남길수 있었는데 아깝습니다" 라고 말하겠어요 ?
참고로 아래가 한겨레신문 기사 내용이에요
보시면 "합동수사본부가 전의원에게 통일교에서 구매한 시계(이게 까르띠에죠)가 전달된 정황은 확보했다" 나오는거 보이시죠 ?
합수본은 10일 전 의원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가 지나 ‘공소권 없음’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합수본은 전 의원에게 통일교에서 구매한 시계가 전달된 정황은 확보했다. 우선 합수본은 압수수색 등을 통해 한학자 총재의 측근인 정원주 전 통일교 총재 비서실장이 2018년 2월9일 785만원 상당의 카르티에 시계를 구매한 것을 확인했다. 아울러 전 의원의 지인 ㄱ씨가 2019년 7월께 해당 시계를 수리 맡긴 사실 역시 확인했다. 합수본은 ㄱ씨가 통일교 쪽과 별다른 관계가 없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정 전 실장이 구매한 시계가 전 의원에게 전달됐고, 이후 ㄱ씨에게 넘어간 뒤 수리가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다만 시계 실물은 확보하지 못했다.
합수본은 전 의원에게 시계가 전달된 시점도 특정했다. 합수본 관계자는 “(2018년 8월21일) 전 의원과 박아무개 목사가 (통일교 성지인 경기도 가평) 천정궁에 방문한 시점에 건네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통일교 소속으로 전 의원과 통일교의 가교 구실을 한 인물이다. 다만 당시 전 의원이 시계와 함께 전달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현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액수 등을 확인하지 못했다. 윤 전 본부장이 전 의원에게 2000만~3000만원의 현금이 전달됐다고 진술했지만, 직접 현금을 본 것이 아니며 금액 역시 추정에 그쳐 실체 파악이 어려웠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