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설가 김애란 팬인데요,
오늘 국무총리 예정자의 소감으로
김애란씨의 책의 한 구절을 읽어주시더라고요.
어떠한 명분 보다
존재 그 자체로 열심히 하겠다로
제 스타일대로 해석합니다.
완주하십시오.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전 소설가 김애란 팬인데요,
오늘 국무총리 예정자의 소감으로
김애란씨의 책의 한 구절을 읽어주시더라고요.
어떠한 명분 보다
존재 그 자체로 열심히 하겠다로
제 스타일대로 해석합니다.
완주하십시오.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친중이잖아요. 네이버 중국자본, 기밀유출 건으로 일본에서 쫏겨나고 등등.
이 정부는 끝까지 친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