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주의자가 그렇죠뭐.
https://v.daum.net/v/20260608141751032
서 변호사는 지난 5일 오후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당선 이후 국회를 찾은 한 의원에 "선거 때는 연락이 오더니 당선되니까 전화를 안 받더라"며 "김건희 여사 문자 씹듯이 같이 씹는지 모르겠다"고 날을 세웠다.
같은 날 한 의원은 당선 이후 지지층인 '위드후니'의 환호를 받으며 국회로 돌아왔다. 이날 기자들과의 만나 "오늘 시민의 힘으로 이곳에 돌아왔다"면서 "보수를 재건하고 권력의 폭주를 막으라는 시민들의 강력한 바람을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서 변호사는 "초선도 아니고 지금 0.5선 아닙니까"라며 "첫 등원하면서 겸손하게 그냥 조용히 뒤로 들어가지 이렇게 요란하게 행사하는 것은 모양새가 아주 안 좋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