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나오면 호기심에 사서 냉장고 쳐박고,
식구도 적은데 대용량으로 사다가 소분하고
오래돼서 버려지는 것도 있고...
와인 할인하면 병적으로 사다 쟁이고..
한달에 2번, 몇십만원씩 썼었는데
회원 연장 안한지 3개월째인데 생활비가 확실히 줄었네요.
냉동실도 이제 좀 공간이 생기고 있어 좋아요.
신제품 나오면 호기심에 사서 냉장고 쳐박고,
식구도 적은데 대용량으로 사다가 소분하고
오래돼서 버려지는 것도 있고...
와인 할인하면 병적으로 사다 쟁이고..
한달에 2번, 몇십만원씩 썼었는데
회원 연장 안한지 3개월째인데 생활비가 확실히 줄었네요.
냉동실도 이제 좀 공간이 생기고 있어 좋아요.
저는 코스트코와 쿠팡 둘 다 끊었더니 월 100 줄었어요. 4인 가족인데 소소하게 구입해도 냉장고가 비는 날이 없네요
저도 아젠 안가고싶은데 남편이 좋하해서 ㅠ.... 너무많아 버린것도 많고 호기심에산 외국과자들 사기에 살찌고
야채는 오히려 오히려 집앞마트가 저렴하고 작게살수있고 대용량제품은 주변에 인심쓰느라 나르고
그래도 가면 재미있고 가족이 좋아하니 가게되네요.
쿠팡 끊고 생활비가 조금 줄은 것 같은데
코스트코는 아직 못끊네요
쿠팡을 끊고 예산 줄이신 경우
평소 어떤거 사셨던건가요?
쿠팡이 동네수퍼보다 싼 품목들이 있더라고요
저희동네는 수퍼보다 쿠팡이 유제품, 고기가 더 싸요
연년생 아들 둘 키울때 다니다가
애들이 집떠나면서 끊었어요
동네 농협 하나로마트 매일 갑니다
야채 과일 생선 고기 2-3가지씩 사와요
냉장 냉동고가 텅 비어있죠
애들 떠나면서 작은 키친핏으로 바꿨어요
안간지 석달 되가는데 냉동실에 빈공간이 많아졌어요
코스트코 다녀온 날은 냉동실에 욱여넣고 문을 두손으로 밀어 닫았죠ㅎㅎ
앞으로는 상품권 구매해서 일년에 두번 정도만 가야겠어요
대형마트는 무조건 쓸데없는 지출 생겨요
집근처나 온라인으로 조금씩 그때그때 사는게 버리는음식 없어서 조금 비싸도 절약돼요
쿠팡 끊으니 생활비가 30만원 정도 줄은거 같아요
세제다 뭐다 묶음으로 안 사니 좋아요
가서 사 놓으면 결구 안 먹어서 버리는게 더 많아서 이제는 안 가요.
집 앞에서 다 해결해요. 비싸도 훨씬 나아요.
최고 동네 gs프레쉬 홈플익스 할인품 좋고
그래서 비싼 이마트 트레이더스 코슷코 안가요 갈때마다 초과지출 정말 비싸더라고요
식구적으면 진짜 낭비중의 최고봉이에요.
저도 신혼때 엄청 돈버림.
이젠 애들 커도 안가요.
돈들여 사와도 먹을게 바로 없음.
차라리 근처마트가서 먹을거만 사와요.
훨씬 실속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