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인 남편 172 65 저 158 52
남편 쟈켓을 입어 보면 사이즈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갱년기인 남편 172 65 저 158 52
남편 쟈켓을 입어 보면 사이즈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그래요.
어깨가 떡벌어지고
가슴이 크니
등에 살이 자꾸 찌고 ㅜㅜ
전 키도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요ㅋㅋ
원글님이랑 사이즈 비슷한데
어쩔땐 내가 더 큰거 같아요ㅜㅜ
저희는 둘 다 175였는데 남편 얼마전에 재니 174고 저는 175
그리고 나란히 서면 제가 크네요 ㅋ 얼굴도 크고 ㅋㅋㅋ
아 저도 요즘 그래요..
항상 상체는 55였고 하비였었는데 갱년기되면서 상체가 듬직해지네요. --
브래지어도 답답하고 복부는 당연하고 등도 살이 붙네요.
남편 180에 65
저 173에 60
제가 여자다보니 소도때려잡을 떡대에요ㅠㅠ
저도 남편 옷이 맞아요 ㅠ
그래서 갱년기 남편이 제 품에 안겨 가끔 웁니다.
발달형이신가봐요
저랑 키 몸무게 똑같은데 전 가슴 작고 하비라
말랐단 소리 듣거든요
적당한데 넘 엄살이네요 으휴
전 허리가 없어지는게 젤 충격이예요 진짜 단식원이라도 가고싶어요
나잇살이 붙는 상비 타입 이실까요?
진짜 같은고민
운동도 좋아하고 작년부터 야금야금 찌더니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이 진짜 너무 안빠지네요.
그나마 말랐던 상체도 떡대가 되고
옷입을때 마다 속상ㅠㅠ
위고비를 해야하나
173에 64키로
ㅠㅠ
57세
한때 박지윤도 최동석 옷 입고 다녔어요.
윗윗님 173에 64면 보기 좋을 거 같은걸요
제 워너비시라는ᆢ
저는 172에 72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