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관의 고래요
밀리의 서재에서 듣는 소설로
출퇴근시간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들었네요.. (하루 10분씩)
총 15시간이 넘었던 듯.
초반 중반까지는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한 부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남자가 된다든지 하는 건 ㅎㅎㅎㅎ
아무튼 어이도 없고, 무리한 전개에
실소도 터졌어요.
예전의 삶은 참 험난했겠다.
모두 강인하게 살아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사람들은 한달도 못살듯)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천명관의 고래요
밀리의 서재에서 듣는 소설로
출퇴근시간마다 거의 한달 가까이 들었네요.. (하루 10분씩)
총 15시간이 넘었던 듯.
초반 중반까지는 재미있었고.
흥미진진한 부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남자가 된다든지 하는 건 ㅎㅎㅎㅎ
아무튼 어이도 없고, 무리한 전개에
실소도 터졌어요.
예전의 삶은 참 험난했겠다.
모두 강인하게 살아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 사람들은 한달도 못살듯)
아무튼 재미있었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와 하루 10분씩 한달을 들으셨다고요
저는 한번 잡으니 놓지 못하겠던데요. 이틀만에 다읽었어요.
호불호 심한 것 같은데 저는 호 였어요.
저도 재미 있었어요.
요즘 책 읽고 나면 금방 잊어버리는데 이건 몇달이 지났는데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서 신기해요.
거의 20년 전에 읽었던 거네요. ㅎㅎ 그 때는 참 책 열심히 읽었는데
엄청 재밌게 읽었어요
판타지죠
백년동안의 고독과 뭔가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후속작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