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이 코 앞이라,다시,시작하고 지켜낼수 있을까요? 몸이라도 괜찮으면 나이에서 망설이고,주저하지 않고 시도라도 할까? 하지만,나이에서,건강에서 현실적으로 걸리는것이 지금 상황에서 생각이 많습니다.보름되는 사이에 터진 집 상황에 정신줄 넣고 정확하게 정신적 충격으로 뇌가 더 이상은 현실에 받아줄수 없는 상태에 무기력이 심해서 집 밖으로도 거실에서 주방 씽크대에도 가질못할 만큼 큰 압박과 어지러움과 힘이 없고,이 지금 상황이 기가 막혀서 죽을 생각을 했어요. 며칠을 최소한의 움직임만 겨우하고 인터넷으로 완벽히 죽는방법을 찾아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죽는것도 힘들고 실패후 휴유증이 지금 상태보다,더 힘들꺼 같은 검색들에 죽지못해,어쩔수 없이 사실 하루를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지금 상황상 저희로 인한 자식빚,지금 돌보는 생명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부분도 또,수습해야 할 것들도 있고 제가 할수 있을까요?
전 꽂을 좋아하고 심고,또,사람들과 같이 보는 걸 좋아합니다.지금집에서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제가 관리하는 꽃들을 보고 꽃집을 하라고 했었어요.제가 할수 있는것이 없어서 많이 늦었지만,지금이라도 배워서 해볼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