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았네요
감기약먹고 자서 못왔다고
오늘 알았네요
감기약먹고 자서 못왔다고
박선원이.. 9시 55분에 김민석한테 전화통화까지 했는데..
김민새는.. 10시에 약먹고 잠...
10시 부근에 박선원이랑 통화했다는 말도 있어요
널리 알려진건데요.
안간게 아니라 못간거라고 했어요.
이미 이전에 계엄할거라고 예견하고 경고하고 많은 일을 했죠.
총리로서 내란극복에 열일했고.
저 그 영상보고 알았어요
박선원의원님과 통화했다고..
무서워서 안온걸까요
진짜 감기약먹고 잔걸까요?
보좌관도 있고 가족도 있는데 10시에 잔다고 안깨웠을까요?
먹고 곤히 주무셨대요.
무ㆍ서ㆍ워ㆍ
숨었어요
너무 머라지 마세요
왜 못가요 당대표도 국회의장도 다들 담넘어 들어가고 대전에서 올라온 의원도 있었는데 바로 코옆에 10분거리에서 왜 못 갔을까요. 국회의원이면 표결을 했어야지. 그러도 계엄해제 후에 당대표가 인터뷰할 때는 옆에 서 있던데요?
너무 머라하지 마세요. 겁이 좀 많을 뿐이랍니다.
딴얘기인데 부인말이에요.
임명장 받는 자리에서 남편 옷매무새
잡아주는데 누구랑 오버랩이 딱 되버렸어요.
그날 굉장히 안좋은 이미지로 박혀버렸네요.
빛나는 자리에 서는 것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김민석이 민주당에 계엄 예고 했고 계엄 할거니까 미리 만반에 준비하라고 한사람입니다.
하나하나 치졸함
내란 예고까지 하신 분이
하필이면 공교롭게 그 날 그 시간에
깨지도 못할만큼 감기약을 드셨나 싶어요.
예전에 추미애가 내란 음모 미리 경고하고
문재인 대표가 급하게 전방부대 방문했을 때
추미애 최측근이 김민석이었죠?
남들 모르는 계엄 준비 과정을
김민석은 어찌 알았나 싶어요.
군에 정보 라인이 있을 거 같지도 않아 보이던데요.
늘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거 돌아가신 해찬옹이 김민석에게 말씀하셨다고 해요
거짓말은 안 됩니다
제일 이상한 점.
계엄 해제안때문에 의원들 다 국회로 오는데, 우리 의원님만 안 오고 연락도 안 된다??
이러면 보좌관들이 혹시 의원님 잡혀갔나 걱정돼서 의원 집으로 쫓아가 문을 부수고라도 들어가보겠죠
계엄군이 자기들 의원 체포해 갔을까봐 얼마나 걱정했겠나요
그런데 보좌관 아홉 명은 대체 뭘 했을까요?
진짜 이해가 안 갑니다.
가족도 다 감기약 먹고 자나요. 아내는 뭐했나요?
김민석 자녀들, 모친, 형. 모두 난리나지 않았었겠나요?
국회에서 김민석 집은 코앞인데 , 안오면 잠자나보다, 보좌관들이 신경 안 썼단 말인가요?
와이프가 안깨웠을까요? 보좌관은 놀고 있었을까요? 코마상태도 아닌데 감기약에 취해서 잤다? 그런 사람이면 지도자자리 넘보면 안되지.
네 알았어요. 김경수 등 계엄때 아무것도 안 했다고 수박이라던 사람들이 김민석은 또 쉴드치더군요.
변명이 너무 구차하고 속보였어요.
당대표 될까봐 또 자겁들어갔넼
부지런도 해라
김민석이 계엄예고한 건
그 루트가 박선원 의원이겠죠
퇴임했어도 국정원 정보력은 갖고 있으니까요
박선원이 그날 밤 9시에 김민석이랑
통화 했대요
알면서 안나온 거지요
박선원의원님이 10시전에 통화했대요
오늘
뭐 발표할거 같으니 우리가 먼저 선수치자고요
근데 그런 전화 받고 그냥 잠들었다는게 너무 실망스러워요
12.3 당시 수석최고위였는데 연락이 안 갔다는게 말이 되나요?
민주당 의원들 단체방 난리났고
보좌관들이 의원들 집에서 국회까지 실어 날랐다던데
그리고 영등포구 살면서 국회까지 두시간 반이 넘도록 못 도착한게 말이 되냐구요!
집이 여의도라던데
뭔 감기약을 먹고 자 ㅋㅋㅋ
약먹고 잤다는놈
숲에 숨었다는놈
숲에 숨은놈 옆에서 같이 숨어있던 놈
저위에 자겁은 뭐람. 진짜 조선족인가
그래도 그정도는 이해해준다
그 이후 이번 중간선거까지의 행보는 용서치않는다
계엄해제되고 사진찍으러
이재명뒤에 서있음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423526639115240&mediaCodeNo=257
그러니까 표결할 때는 없었고 당대쵸 사진 찍을때는 있었던 거죠. 기회주의자
그러니까 표결할 때는 없었고 당대표 사진 찍을때는 있었던 거죠. 흔한 기회주의자일뿐.
숲에 숨은 게 뭐요. 잘 숨었다가 제때에 회장 들어와서 표결도 다 했고. 의원들 국회로 오라고 라방까지 한 영리한 당대표에요.
학생운동한 사람이니 설령 무서워서 도망갔다해도 심적으로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총리가 한가하게 문조털래유에 좋아요 누른건 용서가 안됩니다.
역시 사람 바꿔쓰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저자를 보며 깨닫게 됩니다.
노무현은 내가 죽이겠다는 말을 결국 실천하려고 절취부심했었단 생각만 강하게 듭니다.
개딸아
국민들은 국회에서 군인상대로 총부리 잡고 저항하는데 당대표라는게 선두에 서서 같이 싸우지는 못할망정 숲에 숨어있던게 영리한거냐
개딸이라 그런가 정치인 쉴드도 개같이 치고 앉아있네요
좋아요 눌렀으면 눌렀다고 하면 될 껄
윤돼지의 체포 1순위가 당대표 이재명이었는데
그럼 그 상황에서 군인들하고 싸우고 있었어야한다는 말인가요?
진짜 생각이란걸 하고 글을 쓰시오.
위에
누가 군인들이랑 몸싸움하래???ㅋㅋ이해력 빠가임??
국회.빨리.들어가서 국민안전에 대한 메세지 내서 군인들이 헛튼짓 못하게 막는게 정치인아님?
저따구로 하면 시끄러임마라고 지껄인 이준석이랑 뭐가 다름?
진짜 생각이란걸 하고 개딸짓해라
영리는 무슨..
김민석과 통화한 박선원
https://youtube.com/shorts/J54YylyMv_0?si=2lzOvV149DFkw6VP
인간 안돼요
사람마다 생각이 참 다르네요
저는 그때 감기약먹고 잤다는 얘기 듣고 “이재명 당대표가 김민석에게 집에서 나오지말라고 미리 전화했겠구나” 싶던데요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한준호의원 말에 의하면 이대표가 본인 유고시 2순위 계승자는 누수, 3순위는 누구, 이런식으로 10순위인가 20순위까지 정해서 알려줬다고 했잖아요. 이대표 본인은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으니 풀숲에 숨어서 군인들 눈에 안띄게 본회의장까지 게릴라처럼 이동하고 2순위는 아예 집에 있다가 유혈사태 발생시 본인의 뒤를 이어 민주당을 지휘하라는 지시를 해놨으리라는거 짐작 안되시나?
윗님은 무슨 아름다운 뇌피셜 소설을 쓰고 계신가요?
그랬다면 벌써 오지말라고 했다고 얘기했겠죠
김민석 없었다고 얼마나 조리돌림을 당했는데 본인도 이대통령도 해명 안했어요
용서가 안됨 윤가와 그일당들
지정생존자도 아니고 무슨 1순위 2순위 ㅎㅎ
계엄성공했으면 그런 순위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파겟네
이미 몇번이나 써먹었는데
어디 사람이신지
자기들은 더 파더라.
자기들은 더 파더라. 파묘 운운하며.
숲에 숨은 게 뭐요. 잘 숨었다가 제때에 회장 들어와서 표결도 다 했고. 의원들 국회로 오라고 라방까지 한 영리한 당대표에요.
ㅡㅡㅡㅡ
영리한 당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말하는 거죠.
저는 그때 감기약먹고 잤다는 얘기 듣고 “이재명 당대표가 김민석에게 집에서 나오지말라고 미리 전화했겠구나” 싶던데요
계엄 해제 150표 채워야해서 한 석이 아쉬운 마당에
뭐요?
집이 여의도인 김민새한테 나오지 말라고요?
말이야 방구야
풀숲에 숨은 놈이나 도찐개찐...
남들은 목숨이 2,3개 돼서 계엄날 국회로 달려갔나요?
런민새~~~
누구나 다 무섭고 떨렸죠.
전쟁 나면 젤 먼저 도망갈 일인입니다
박선원이.. 9시 55분에 김민석한테 전화통화까지 했는데..
김민새는.. 10시에 약먹고 잠...
ㅡㅡㅡㅡ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