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이 고모 삼촌 이모들에게 뜯긴다는 말 맞더라구요
모자무싸 황동만 형제도 그런 경우 비슷하지 않았나요
울 집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희생만 한 피붙이 안쓰런 마음보다 조카들 슬픔에 빠져 정신 나가있을 때
잘해주는 척 슬픈 척 해 가며 다 챙기더라구요
조카들이 고모 삼촌 이모들에게 뜯긴다는 말 맞더라구요
모자무싸 황동만 형제도 그런 경우 비슷하지 않았나요
울 집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희생만 한 피붙이 안쓰런 마음보다 조카들 슬픔에 빠져 정신 나가있을 때
잘해주는 척 슬픈 척 해 가며 다 챙기더라구요
잘 될거예요.
인간 거머리도 아니고 조카까지 뜯어먹나요
못된 인간들....
맏이들도 자기실속 차리셔야지요
동생들 건사하고 다퍼준다고 누가 상주는거 아니에요
잘하면 잘한만큼 대우를 받는게 아님
그냥 영원한 호구가 되는 기분
너무해서 한소리하면 그때부터 의가 갈리고
남보다 못하게 되더라구요
잘하고싶어도 안하는게 정답 같아요
아니면 알면서도 평생 베풀고 살거나
말로 현혹해 뺏는게 가장 쉬운 약탈
그 맛을 보면
열심히 성실하게 돈을 못모아요
형이나 언니한테 받아 먹을줄만 아는 동생들 많아요 .잘사는 동생임에도 선뜻 밥값 한번을 안내더군요.
요즘 젊은조카들은 부모세대처럼 호락호락 안뜯길걸요.
이런 거 보면,
싸가지 없네, 인성이 어쩠네... 우리집안에도 대표적으로 씹히던 사람들이 있는데
욕하는 친척들 보면
다 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입맛대로 , 해당 인물이 자기 기준대로 안움직였으니
도리 따져가며
개중에 입 걸은 사람은 쟤 싸가지 없다 씹고, 그래도 뇌에 힘 준 사람들은
인성이 어쩠네 하며 씹은 거였거든요.
차라리 부당하다 느껴도 그 판을 깨고 나올 수가 없어서 질질 끌려다니느니,
설령 싸가지 없는 게 맞을지언정
내가 누군가한테 진짜로 피해를 줘서 피해자한테 욕을 먹는 게 아닌 한
그 사람 잣대로 싸가지없단 평 듣는 게 뭐 대수일까 싶습니다.
억울한 기억이야 떠올리며 다 억울하지만, 그중에 정말 가슴부터 욱하고 올라는
억울한 기억은
도리 들먹이며 하는 나를 자기한테 종속시키려는 부당한 잣대를 부당하다 말 못하고
제가 오히려 풀이 죽어 제 행동을 오해 풀어보겠다며 변명했던 기억들임.
그 사람은 얼마나 기세 등등했겠어요. 이용해처먹으려는 인간들 상종말아야 해요 .
차라리 나도 첨부터 싸가지 없단 소리 들고 (내가 귓등으로도 안들으면 그만임) 끝냈어야.
이런 거 보면,
싸가지 없네, 인성이 어쩠네... 우리집안에도 대표적으로 씹히던 사람들이 있는데
욕하는 친척들 보면
다 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입맛대로 , 해당 인물이 자기 기준대로 안움직였으니
도리 따져가며
개중에 입 걸은 사람은 쟤 싸가지 없다 씹고, 그래도 뇌에 힘 준 사람들은
인성이 어쩠네 하며 씹은 거였거든요.
차라리 부당하다 느껴도 그 판을 깨고 나올 수가 없어서 질질 끌려다니느니,
설령 싸가지 없는 게 맞을지언정
내가 누군가한테 진짜로 피해를 줘서 피해자한테 욕을 먹는 게 아닌 한
그 사람 잣대로 싸가지없단 평 듣는 게 뭐 대수일까 싶습니다.
베풀어 봐야 더 안주냐 이래요
그냥 각자 사는게 최선이에요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안다는건 진리에요
가족간에 제일 흔하구요
주다가 안주면 지 돈 뺏어간것처럼 나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학생때 부모님 돌아가신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재산 뺏어가는 사람들이
다 외삼촌 작은 아빠 이모들이었어요
남동생 친구도 학생때 부모님 잃었는데 대학생 형 누나가 있었음에도
마찬가지였구요
친구 남편도 학생때 부모를 잃었는데 이북향우회인가라서 거기 분들이 재산 뺏기지
않도록 지켜주셨었다고 하더라구요
돈 앞에 인간들은 참 무서워요
세조 욕할 거 하나 없네요
돈 앞에서 피도 눈물도 없어요
돈 문제는 진짜... 부모가 인격 막장이면 일단 부모부터가 자식들 뜯어먹어요.
제가 아는 막상 사례만 해도...
장애인 자식 복지금으로 몽땅 술 사 처마시던 알콜중독 아빠,
남편 사망해서 시어머니한테 초딩 애 두고 나왔는데 한번을 보러오지 않다가
그 애가 죽으니까 나타나서 보험금만 쏙 수령해가는 친모 등...
근데 이모 삼촌이면... 하여간 못된 것들 조심해야.
돈 문제는 진짜... 부모가 인격 막장이면 일단 부모부터가 자식들 뜯어먹어요.
제가 아는 막상 사례만 해도...
장애인 자식 복지금을 자기앞으로 나오는 용돈으로 알고 노름하던 알콜중독 아빠,
남편 사망해서 시어머니한테 초딩 애 두고 나왔는데 한번을 보러오지 않다가
그 애가 죽으니까 나타나서 보험금만 쏙 수령해가는 친모 등...
근데 이모 삼촌이면... 하여간 못된 것들 조심해야.
뒷말이 들리는데 고모라는 인간이
아버지 누님임에도 못 사는 누님에게 베풀던 동생이 세싱에 갑자기 먼저 갔는데도
동생 살아있으면 조카들이 챙겨주던 것 보다 더 줬을 거라고 뒷말 한 걸 알게 돼 충격이었어요
손절하세요
어차피.나이드니 친가 외가 다 멀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