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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사는게뭔지

인생이뭔지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26-06-07 22:54:08

오늘낮에 언니시어머니 그니까  사돈어르신

장례식장에갔다왔는데

작년 추석때쯤 암이라면서 연락왔는데

3개월 시한부선고받고

설마했는데 인생 너무 허무합니다

언니새혼했고 좋은형부만나 좋아했는데

전에도 시어머니병수발하더니

인생이 허무합니다

언니형부 앞으로 잘돼게 빌어주세요

IP : 122.36.xxx.130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7 10:55 PM (118.235.xxx.31)

    힘내세요 언니분도 잘 되시길 빕니다

  • 2. ....
    '26.6.7 10:57 PM (121.185.xxx.210)

    언니 시어머니라면 최소 80 넘으셨을텐데
    뭐가 인생인 허무하며
    갑자기 언니형부잘되길
    게시판에다가 빌어달라니요

  • 3. .......
    '26.6.7 11:02 PM (211.234.xxx.177)

    80넘어 돌아가신거면 인생 다 사신건데..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인생 허무 아무데나 붙이네요

  • 4. 원글
    '26.6.7 11:03 PM (122.36.xxx.130)

    80안됐고요
    요즘8090건강한분많아요
    새혼하고 아이없고 형부는 미혼총각이였고
    언니는 자식있어요 같이 살진않고
    형부가 자식있음 이리 맘이 안아플텐데
    언니형부잘돼게 빌어주세요

  • 5. ...
    '26.6.7 11:06 PM (121.185.xxx.210)

    재혼은 새혼이라고 하나요??
    형부어머니가 돌아가셧는데
    왜 님이 마음이 아프신지..

  • 6.
    '26.6.7 11:09 PM (211.109.xxx.17) - 삭제된댓글

    뭔가 언발란스하게 공감이 안되네요.
    재혼해서 잘 살고 있는 언니부부인데
    뭘 자꾸 잘살게 빌어달라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 7. ....
    '26.6.7 11:11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새혼?이라는 말 처음듣네요 재혼오타인건가요?

  • 8. 언니가
    '26.6.7 11:11 PM (175.213.xxx.37)

    초혼때 병든 시엄마 수발한다고 힘들다가 재혼한 시모가 투병중 죽었는데
    언니형부 잘되게 빌어달란 말인가요? 왜 님이 힘드신지??
    언니는 병수발 할 시모 없으니 더 잘된거 아닌가요? 정신세계 독특하세요

  • 9.
    '26.6.7 11:11 PM (211.109.xxx.17)

    뭔가 언발란스하게 공감이 안되네요.
    재혼해서 잘 살고 있는거 같은 언니부부인데
    뭘 자꾸 잘되게 빌어달라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 10. .......
    '26.6.7 11:11 PM (211.234.xxx.88)

    시어른 돌아가셨으면 병수발도 없는거고
    좋은 남편 만나 재혼했다면서 뭘 빌어주고 뭐가 허무해요??? 글이 이상요상 뭔소린지

  • 11. 원글
    '26.6.7 11:13 PM (122.36.xxx.130)

    결혼할때 제가 나서서 하라고했어요
    우리언니 인생 고속도로로 넓혀주라고
    아니였음 같은미혼만나 아들딸낳고살았을텐데

  • 12. .......
    '26.6.7 11:13 PM (211.234.xxx.88)

    요즘 8090 건강한 분도 많지만 아프거나 돌아가신 분이 훨씬 많은데 백세 살아야 덜 허무한가요? 뭔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 13. ㅋㅋㅋ
    '26.6.7 11:15 PM (121.185.xxx.210)

    무슨 소리세요.
    님이 결혼하라고 했다고 한 거아니에요
    같은 미혼이랑 했을 거라는 건 님 추측이죠.
    언니부부는 아주 잘 살겁니다
    의식의 흐름이 좀.. 이상합니다

    님은 님 인생에 집중하세요.

  • 14.
    '26.6.7 11:22 PM (218.146.xxx.217)

    참 맥락이 희한한 글이네요

  • 15. 참나
    '26.6.7 11:23 PM (49.164.xxx.30)

    참 감성도 풍부하네..언니의 시어머니 돌아가신게
    그렇게 인생무상하다니..좀 한심
    젊고 억울한 죽음이 널렸는데
    새혼? 어휴

  • 16.
    '26.6.7 11:26 PM (211.252.xxx.70)

    오지랍
    이게

  • 17.
    '26.6.7 11:27 PM (1.238.xxx.40)

    님은 무슨 형부동생처럼 글을 썼네요

  • 18. ㅡㅡ
    '26.6.7 11:29 PM (114.203.xxx.133)

    재혼한 남편 어머니가 80무렵 사망.
    솔직히 며느리도 별로 안 슬플 것 같은데
    그 며느리의 여동생이 이렇게 감상에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초혼 때 시어머니 병수발하느라 고생한 언니가
    재혼 시어머니 병수발도 오래오래 했어야 하나요? 제가 여동생이라면 오히려 투병 기간이 짧아 우리 언니가 고생 덜 해서 다행이다, 할 것 같은데요.
    이제 재혼 부부가 힘 합쳐 잘 사는 일만 남은 것 같은데
    뭘 그리 걱정하시면서 언니 부부 잘 되기를 빌어달라는 건지??
    형부가 자식이 있다면 왜 원글님 마음이 안 아파요? 형부에게 자식 있으면 언니가 그 의붓자식 키워야 하는데 그건 괜찮아요??

    여러 모로 수수께끼 같은 글.

  • 19. ㅎㅎ
    '26.6.7 11:30 PM (14.45.xxx.116)

    베스트 갈듯

  • 20. ...
    '26.6.7 11:31 PM (106.101.xxx.154)

    새혼이 대체 뭔지.

    근데 형부가 자식있었으면 이리 맘이 안아플거라는건 또 뭔소린가요?
    형부 어머니 돌아가신게 자식 유무에 따라 원글님 마음아픈게 달라진다는게 대체 무슨말인지.

  • 21. 도대체
    '26.6.7 11:32 PM (118.235.xxx.175)

    어느 지점에서
    이런 게시판에

    언니부부 잘 살게 빌어달라는 결론이 나오는지

    너무 웃깁니다

  • 22. 새혼이라니
    '26.6.7 11:34 PM (58.29.xxx.11)

    새혼은 어디서 쓰는 말인가요?
    한국말은 잘 쓰시는데 새혼이라...

  • 23. 어머
    '26.6.7 11:41 PM (218.54.xxx.75)

    새혼??
    중국말인가요, 아님 북한말?

  • 24. blueㅁ
    '26.6.7 11:41 PM (112.187.xxx.82)

    뭔가 독특하신 원글님 ㅎㅎ

  • 25. 도대체
    '26.6.7 11:45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나이 들고 병 들면 다 죽어요.
    건강해도 사람은 자기 명 다할때 죽게 돼있지
    시어머니 암으로 사망한게
    독특한 일이에요? 님 언니 인생과 상관없어요.

  • 26. ...
    '26.6.7 11:47 PM (211.234.xxx.162)

    80대 시모가 돌아가셨음 마음 아픈 며느리도 거의 없는데 그 동생이 왜 허망?? 새혼은 재혼 오타인줄 알았는데 댓글에도 새혼이라고 또 쓴걸보니 오타 아니네요 정신세계가 상식적이지 않고 독톡하네요

  • 27. ㅇㅇ
    '26.6.7 11:47 PM (125.240.xxx.146)

    익명의 우리가 원글님 언니네 부부 잘 살기를 빌어야 하는게 제일 이해안가네요.

  • 28. 새혼
    '26.6.7 11:47 PM (110.10.xxx.57)

    넘 싫어요
    새혼 이라니
    말장난

  • 29. &&
    '26.6.7 11:58 PM (175.194.xxx.161)

    이래서 또 없던말이 만들어 지나요?
    새혼은 또 뭔가요?
    생각하는게 특이하신분.... 혹시 외국인이세요?

  • 30. dd
    '26.6.8 12:01 A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며느리인적 없어서 며느리 심정을 몰랐는데
    며느리들은 80 시부모가 죽으면 그닥 슬프지 않나보군요..
    비슷비슷하게 데면데면 했다해도 아무래도 자식 손주보다는 확실히 좀 먼 사이인듯...

    원글님이 인생무상 느끼는 건 그냥, 사람의 죽음이라서인듯.. 개인의 감수성 문제지
    언니 시모와 깊은 개연성에서 나오는 인생무상은 아닌듯한데
    어쨌든 저도 거의 매일? 인생무상 느껴서 공감 가네요..ㅎㅎ

  • 31. dd
    '26.6.8 12:02 AM (89.124.xxx.28)

    며느리인적 없어서 며느리 심정을 몰랐는데
    며느리들은 80 시부모가 죽으면 그닥 슬프지 않나보군요..
    비슷비슷하게 데면데면 했다해도 아무래도 자식 손주보다는 확실히 좀 먼 사이인듯...

    원글님이 인생무상 느끼는 건 그냥, 사람의 죽음이라서인듯.. 개인의 감수성 문제지
    언니 시모와 깊은 개연성에서 나오는 인생무상은 아닌듯한데
    어쨌든 저도 거의 매일? 인생무상 느껴서 공감 가네요..ㅎㅎ

    새혼은 재혼 오타 아닌건가여? 새로 결혼해서 새혼? 댓글보기 전엔 단순 오타인줄

  • 32. ....
    '26.6.8 12:03 AM (115.41.xxx.211)

    원글님 조선족이나 북한사람인듯... 한국말이 좀 이상해보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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