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조카 만날때 마다 용돈 주는게 도리인가요?

조회수 : 5,757
작성일 : 2026-06-07 20:15:40

미혼인데 제가 돈잘버는거 친정엄마가 알고 있는데요

저는 큰 행사 있을때만 조카 입학식이나 등등

챙기고 있어요,

명절마다 자꾸 친정엄마가 저보고 조카 용돈 챙기래요

손자손녀는 할머니 입장에서 이쁜거지

솔직히 미혼입장이라  아이키운적 없어

조카 이쁜지도 모르겠고, 제가 건너건너인데

왜 용돈 줘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할머니가 주는거 따로 고모 주는거 따로 인가요?

미혼이라 어짜피 준대도 내리사랑이지 다시

받는것도 아니고요

다들 명절 마다 때마다 조카 용돈 챙기는게

사람 도리 하는 건가요?

IP : 211.218.xxx.11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6.7 8:18 PM (118.235.xxx.117)

    명절 때는 줬던 것 같아요.
    미혼 때 부모님과 살면서 명절에 오는 조카들
    용돈 줬어요
    어린이날 입학식 생일 다 챙겼구요.

  • 2. 이모나고모이면
    '26.6.7 8:18 PM (49.161.xxx.218)

    명절때 챙겨주지않나요?
    우린 조카 볼때마다 줘요
    저도 어려서 볼때마다 받았구요

  • 3. ....
    '26.6.7 8:19 PM (218.148.xxx.6)

    명절엔 주세요
    그 낙으로 할머니집 오는건데

  • 4. ㅎㅎ
    '26.6.7 8:21 PM (175.121.xxx.114)

    알아서 한다고 하세요

  • 5. 명절에
    '26.6.7 8:21 PM (61.83.xxx.51)

    만 주세요. 자주 보면 볼때마다 주지 마시고

  • 6. 엄마도 참
    '26.6.7 8:23 PM (211.173.xxx.12)

    내도리 알아서 하니까 엄마도 주고 싶은 주시고 알아서 하시라고 하세요
    물어보시는걸 보니 안주고 싶잖아요
    안주고 싶으면 안줘도 되는거지 볼때마다 주는 게 어느 세상 도리인가요

  • 7. 그냥계속
    '26.6.7 8:23 PM (221.138.xxx.92)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해야죠...

  • 8.
    '26.6.7 8:25 PM (211.109.xxx.17)

    입학졸업 축하금은 부모에게 전달이 되고
    명절은 조카들에게 직접 주게 되는거 같아요.
    이러나저러나 엄마가 참견하는건 아니에요.
    딱 잘라 말씀하세요. 가만히 계시라고….

  • 9.
    '26.6.7 8:35 PM (112.150.xxx.220)

    도리니 뭐니 따지지 마시고, 애들 생각해서 작게라도 주시면 어떨까요?
    애들이 고모 만나 뭐가 좋겠어요?
    조금만 주세요

  • 10. 하...
    '26.6.7 8:3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설날 세뱃돈만 줍니다.
    추석날 안 줘요.
    어차피 주고 받는거라....

  • 11. 원글엄마
    '26.6.7 8:38 PM (223.38.xxx.252)

    왜 본인이 주라마라 인가요? 3자가 보기에 원 기가 막혀서 ㅎㅎㅎ

  • 12. 야옹
    '26.6.7 8:41 PM (182.219.xxx.150)

    행사때 준다면서요, 명절엔 안줘도 될거 같은데요.

  • 13. 내키는 대로
    '26.6.7 8:41 PM (119.71.xxx.160)

    하셔야죠. 부모님한테 휘둘리지 마시고요

    그게 주고 싶어야 주는 거지 옆에서 강요하고 그럴 일이 아닌데

  • 14. ..
    '26.6.7 8:42 PM (182.220.xxx.5)

    할머니가 주라고 하세요.
    이모는 그렇게 챙길 필요 없어요.

  • 15. ???
    '26.6.7 8:44 PM (106.101.xxx.191)

    명절마다 줘야 한다구요? 왜요?
    입학식 그럴때 주면 되는거죠.

  • 16. ...
    '26.6.7 8:58 PM (110.14.xxx.242)

    사람 도리 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제가 돈을 잘 번다면 명절 때 조카 용돈 줄 수 있습니다.
    큰 행사 때 따로 주더라도요... 금액은 적당히.
    그런데 부모님이 볼 때마다 참견을 하시면 마음이 비뚤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 17. ..
    '26.6.7 9:0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돈 적당히 버는 미혼 고모입니다.
    조카 두명 있는데 명절이 일년에 열번씩 있는 것도 아니라 챙깁니다.
    설날, 추석, 생일, 어린이날(큰애는 성인이지만 그래도 챙겨요. 나한텐 어린이보다 어린 느낌이라서..), 크리스마스 챙겨요.
    4살 터울이라 돌아가며 졸업입학 크게 챙기구요.
    큰애는 지금 유학 가있는데 엄빠 몰래 종종 용돈 보내고 작은애도 지난달 수학여행 간다길래 또 찔러줬어요.
    열심히 벌어서 용돈도 많이 주고 죽으면 유산도 남겨줄거에요.

  • 18.
    '26.6.7 9:09 PM (211.243.xxx.238)

    이모 고모는 안주셔도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꼭 주셔야 될것같지만요ㅠ
    맘내키는대로 하면되지요

  • 19. . .
    '26.6.7 9:10 PM (221.143.xxx.118)

    저희 이모는 볼 때마다 주셨는데 그 기억에 지금도 이모님께 잘해요.

  • 20. 우끼네요
    '26.6.7 9:20 PM (180.65.xxx.218)

    자발적으로 주는거면 몰라도, 왜 옆에서 줘라 마라 그래요?
    무자녀면 더더욱 안줘도 됩니다. 돌아올 일도 없잖아요?
    딲히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한줄 알게 됩니다.

  • 21. ...
    '26.6.7 10:08 PM (42.82.xxx.254)

    주는 사람 마음이죠..왜 옆에서 다 큰 어른한테 그런걸 강요하나요..하고 싶은대로 하심이.

  • 22. 그냥
    '26.6.7 10:40 PM (219.250.xxx.86)

    그 부모가 밉지않으면
    저는 그냥 가끔 봐서
    볼때마다 줘요~
    인생 머 있나요~
    그런 재미로 사는거죠~~

  • 23. 기억도 못해요
    '26.6.7 11:17 PM (14.45.xxx.188)

    솔직히 기억도 못 해요.
    원글님이 부자되면 그때 조카 성인되면
    큰돈 주면 기억해요

  • 24. ...
    '26.6.8 12:15 AM (112.168.xxx.153)

    할머니가 원글 돈으로 생색 내고 싶어 그러나 보네요. 알아서 한다고 하고 무시하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아님. 돈주는 사람 마음이지 뭘 만날때마다 줍니까.

  • 25. ggg
    '26.6.8 12:33 AM (121.161.xxx.4)

    저도 만날때마다 주는 고모입니다
    만원이든 오만원이든 그때그때 금액은 달라져요

  • 26. 우끼다니
    '26.6.8 4:45 AM (217.194.xxx.65)

    우끼끼끼 원숭이도 아니고
    웃기네요.

  • 27. 기억 못함
    '26.6.8 7:01 AM (182.219.xxx.150)

    받을때만 기분 좋고, 기억도 못해요.
    섭섭했던일은 기억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256 김혜경, 정성희 이미자 닮지 않았나요? 20 유툽에서 2026/06/24 2,344
1819255 남편이 내일 갑상선암수술을 받아요 4 dddc 2026/06/24 2,636
1819254 아니 근데 반도체공장은 백혈병 걸린다고 기피대상 아니었나요? 30 ... 2026/06/24 6,051
1819253 하이닉스, 7월10일 나스닥行 확정…40조 실탄 노린다 10 ... 2026/06/24 9,173
1819252 보이스피싱 범죄자들 길 터주나? 중국인 무비자 12월까지 연장한.. 3 .. 2026/06/24 1,245
1819251 생리 너무 피곤하지 않나요 12 그나저나 2026/06/24 2,924
1819250 박영진 박준형의 두시만세 폐지된대요 ㅜ 6 MBC 2026/06/24 4,086
1819249 주식앱을 삭제하든지해야지 속시끄러워서 원 참 2 00 2026/06/24 2,607
1819248 집에서 밥해먹고 유투브 보고 7 구쉬 2026/06/24 3,160
1819247 생리대 보이는게 부끄러운 거에요? 110 ... 2026/06/24 14,974
1819246 6개월 죽어라 일하고 5킬로 빠졌어요 4 ~~ 2026/06/24 3,083
1819245 유투브에 현자들이 많아요....... 균형잡힌 생각을 가지고 있.. 5 ㄴㅇㄹ 2026/06/24 2,646
1819244 벨트 구멍 뚫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8 ufg 2026/06/24 1,727
1819243 두 종목 중 뭘 손절할까요? 7 증권주에 물.. 2026/06/24 3,061
1819242 이진관 판사 아니였으면 그냥 넘어갈뻔 했습니다.. 24 2026/06/24 4,027
1819241 해피콜 직화오븐팬 사용법 5 ··· 2026/06/24 1,381
1819240 대학생 인턴 정말 안뽑히네요 14 2026/06/24 4,537
1819239 정청래가 당대표연임자격 있나 68 아닌듯 2026/06/24 2,462
1819238 직장에서 생리대 보이게 두는 여직원 41 그게알고싶다.. 2026/06/24 5,650
1819237 공소취소는 좀 아닌것 같아요. 16 ㆍㆍ 2026/06/24 3,084
1819236 멸균팩에 든 쌀음료 유통기한이 7월30일인데 7 ... 2026/06/24 1,131
1819235 작은 사기화분, 목재 연필꽂이 버리는법 5 ㅓㅏ 2026/06/24 1,569
1819234 착한 친척의 다단계 상품 판매 13 선선 2026/06/24 3,717
1819233 네이년 네이놈 13 아뮤 2026/06/24 4,730
1819232 오늘의 2분 뉴스 / 캠코 임원 채용공고 자격요건, 오창석은 .. 3 2분뉴스 2026/06/24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