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6.7 8:18 PM
(118.235.xxx.117)
명절 때는 줬던 것 같아요.
미혼 때 부모님과 살면서 명절에 오는 조카들
용돈 줬어요
어린이날 입학식 생일 다 챙겼구요.
2. 이모나고모이면
'26.6.7 8:18 PM
(49.161.xxx.218)
명절때 챙겨주지않나요?
우린 조카 볼때마다 줘요
저도 어려서 볼때마다 받았구요
3. ....
'26.6.7 8:19 PM
(218.148.xxx.6)
명절엔 주세요
그 낙으로 할머니집 오는건데
4. ㅎㅎ
'26.6.7 8:21 PM
(175.121.xxx.114)
알아서 한다고 하세요
5. 명절에
'26.6.7 8:21 PM
(61.83.xxx.51)
만 주세요. 자주 보면 볼때마다 주지 마시고
6. 엄마도 참
'26.6.7 8:23 PM
(211.173.xxx.12)
내도리 알아서 하니까 엄마도 주고 싶은 주시고 알아서 하시라고 하세요
물어보시는걸 보니 안주고 싶잖아요
안주고 싶으면 안줘도 되는거지 볼때마다 주는 게 어느 세상 도리인가요
7. 그냥계속
'26.6.7 8:23 PM
(221.138.xxx.92)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해야죠...
8. …
'26.6.7 8:25 PM
(211.109.xxx.17)
입학졸업 축하금은 부모에게 전달이 되고
명절은 조카들에게 직접 주게 되는거 같아요.
이러나저러나 엄마가 참견하는건 아니에요.
딱 잘라 말씀하세요. 가만히 계시라고….
9. ᆢ
'26.6.7 8:35 PM
(112.150.xxx.220)
도리니 뭐니 따지지 마시고, 애들 생각해서 작게라도 주시면 어떨까요?
애들이 고모 만나 뭐가 좋겠어요?
조금만 주세요
10. 하...
'26.6.7 8:37 PM
(175.193.xxx.138)
설날 세뱃돈만 줍니다.
추석날 안 줘요.
어차피 주고 받는거라....
11. 원글엄마
'26.6.7 8:38 PM
(223.38.xxx.252)
왜 본인이 주라마라 인가요? 3자가 보기에 원 기가 막혀서 ㅎㅎㅎ
12. 야옹
'26.6.7 8:41 PM
(182.219.xxx.150)
행사때 준다면서요, 명절엔 안줘도 될거 같은데요.
13. 내키는 대로
'26.6.7 8:41 PM
(119.71.xxx.160)
하셔야죠. 부모님한테 휘둘리지 마시고요
그게 주고 싶어야 주는 거지 옆에서 강요하고 그럴 일이 아닌데
14. ..
'26.6.7 8:42 PM
(182.220.xxx.5)
할머니가 주라고 하세요.
이모는 그렇게 챙길 필요 없어요.
15. ???
'26.6.7 8:44 PM
(106.101.xxx.191)
명절마다 줘야 한다구요? 왜요?
입학식 그럴때 주면 되는거죠.
16. ...
'26.6.7 8:58 PM
(110.14.xxx.242)
사람 도리 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제가 돈을 잘 번다면 명절 때 조카 용돈 줄 수 있습니다.
큰 행사 때 따로 주더라도요... 금액은 적당히.
그런데 부모님이 볼 때마다 참견을 하시면 마음이 비뚤어 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ㅎㅎ
17. ..
'26.6.7 9:07 PM
(112.214.xxx.147)
돈 적당히 버는 미혼 고모입니다.
조카 두명 있는데 명절이 일년에 열번씩 있는 것도 아니라 챙깁니다.
설날, 추석, 생일, 어린이날(큰애는 성인이지만 그래도 챙겨요. 나한텐 어린이보다 어린 느낌이라서..), 크리스마스 챙겨요.
4살 터울이라 돌아가며 졸업입학 크게 챙기구요.
큰애는 지금 유학 가있는데 엄빠 몰래 종종 용돈 보내고 작은애도 지난달 수학여행 간다길래 또 찔러줬어요.
열심히 벌어서 용돈도 많이 주고 죽으면 유산도 남겨줄거에요.
18. ᆢ
'26.6.7 9:09 PM
(211.243.xxx.238)
이모 고모는 안주셔도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꼭 주셔야 될것같지만요ㅠ
맘내키는대로 하면되지요
19. . .
'26.6.7 9:10 PM
(221.143.xxx.118)
저희 이모는 볼 때마다 주셨는데 그 기억에 지금도 이모님께 잘해요.
20. 우끼네요
'26.6.7 9:20 PM
(180.65.xxx.218)
자발적으로 주는거면 몰라도, 왜 옆에서 줘라 마라 그래요?
무자녀면 더더욱 안줘도 됩니다. 돌아올 일도 없잖아요?
딲히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한줄 알게 됩니다.
21. ...
'26.6.7 10:08 PM
(42.82.xxx.254)
주는 사람 마음이죠..왜 옆에서 다 큰 어른한테 그런걸 강요하나요..하고 싶은대로 하심이.
22. 그냥
'26.6.7 10:40 PM
(219.250.xxx.86)
그 부모가 밉지않으면
저는 그냥 가끔 봐서
볼때마다 줘요~
인생 머 있나요~
그런 재미로 사는거죠~~
23. 기억도 못해요
'26.6.7 11:17 PM
(14.45.xxx.188)
솔직히 기억도 못 해요.
원글님이 부자되면 그때 조카 성인되면
큰돈 주면 기억해요
24. ...
'26.6.8 12:15 AM
(112.168.xxx.153)
할머니가 원글 돈으로 생색 내고 싶어 그러나 보네요. 알아서 한다고 하고 무시하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아님. 돈주는 사람 마음이지 뭘 만날때마다 줍니까.
25. ggg
'26.6.8 12:33 AM
(121.161.xxx.4)
저도 만날때마다 주는 고모입니다
만원이든 오만원이든 그때그때 금액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