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달에 300만원 남자집에서 준다함
아파트, 차 사줌
시댁 80억 부자
평생 변변치 않은 직장에 놀것 같음
2. 서울대 연봉 대기업 9천만원
10억 아파트에 부모가 살고있어요
두 남자중
여자는 한달에 1200-1300만원 벌고잇음
여자집 5억집에 살고 있음
1. 한달에 300만원 남자집에서 준다함
아파트, 차 사줌
시댁 80억 부자
평생 변변치 않은 직장에 놀것 같음
2. 서울대 연봉 대기업 9천만원
10억 아파트에 부모가 살고있어요
두 남자중
여자는 한달에 1200-1300만원 벌고잇음
여자집 5억집에 살고 있음
숫자가 빠졌는데 1번 사윗감이 그렇다는 거죠?
아마도 80억을 여기서는 부자 취급 안할듯요.
1번이 집안 일 전담하면 딱인데요
반내요. 2번이 나아요.
놀고 먹는 사윗감 별로임
시댁에 받은만큼 며느리가 도리할 준비해야죠? 자력아닌이상 시댁 덕에 목줄메인셈이고요
10억이면 현재 서울 아파트 가격 올라서중위값수준이예요
여자 능력있으면 맞벌이 나쁘지 않아요
한달에 500 주는것도 아니고
시부모한테 절절 매야하는것도 싫고..
두번째가 낫네요.
1번남자 학벌은 어떻게 되는데요? 졸부집안 공부안한 아들이면 별론데..
1번 절대 안됩니다
지금 나이가 50대라면 저런 조건이 그래도 괜찮을수있으나
30대부터 놀고먹는다 ...아닙니다
2번은 본인보다 적게벌고 재산이 없어서 고민이신가요?
같이 잘 해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부모부양이 걱정이세요?
그럼 하지마세요
결론은 못해요
둘다 별로인데 사랑이라도 한다면 2번.
요즘 저런조건보다
잘생기고 키큰 남자좋아합니다
300주고 80억
여자들이 시집살이 안해요
잘생기고 키큰 남자 선택해요
여자가 결정해야지 부모가 사윗감 고르나요?
1번은 부모가 얼마 남길지 모르고 상속세 내고 형제라도 있으면 얼마 받지도 못함
2번은 머리 좋은 2세를 기대할 수 있음
근데 여자가 능력 있으니 마음 가는 곳으로 정해야죠
백수랑 속터져서 어떻게 살아요
여자가 버는거 생각하면 둘다 별로임.
1번은 최악. 빈둥거리는 남편에 시부모가 월300주면 며느리는 그돈받고 돈받은 시집살이 하겠네요.
평생 돈갖고 며느리 조종할듯...
맨날 노는 남편이면 애는 뭘 보고배울꺼며 아우~ 생각만해도 깝깝.
별로라는 사람은 본인이 서울대 나오고는 그런말 하나요? 대기업 다니나요?
여자 능력도 좋은데 선택지가 저 둘밖에 없어요?
제가 여자측이라면 둘 다 안한다
굳이 해야 한다면 2번이고요
시집서 아파트 차사주고 300씩주는데 그남자가 집안일 할것같나요? 그 300은 가사도우미 비용임.. 그리고는 내가 번돈으로 평생 먹여살려야하는거임.. 자기가 가져온거라고 아파트 날려먹어도 여자는 할말이 없음.
1번은 최악이고
2번은 결혼 때 집값 반반이상,
부모님 노후되어있으면 괜찮지만 베스트는 아닌 거 같고
좀 더 찾아보세요
이런 걸 고민하나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이건 좀 심하지 않나요? 어떻게 비교대상이 되죠?
남자가 되니 일번이 나쁜 조건이 되네요
살림만 좀 해주면 나쁘지 않은데
집, 차만도 몇억인데 거기다 달달이 300
거기다 또 부모 돈이 80억이면 노후는 신경 안써도 될거 아니에요
백세 시대에 그게 얼마나 안심되는건데요
2번은 10억 집 지키려고만 하고 이용할 생각 없는 노후 안된 부모면
남자가 번돈 다 내돈 아니고요
여자에 따라 더 맞는 남자가 있겠지만요
인성을 봐야죠. 1번 인성은 안봐도 알겠구만요.
돈이야 날리면 그만이지. 이게 고민할 가치가 있나요?
남자가 되니 일번이 나쁜 조건이 되네요
살림만 좀 해주면 나쁘지 않은데
집, 차만도 몇억인데 거기다 달달이 300
거기다 또 부모 돈이 80억이면 노후는 신경 안써도 될거 아니에요
백세 시대에 그게 얼마나 안심되는건데요
2번은 10억 집 지키려고만 하고 이용할 생각 없는 노후 안된 부모면
남자가 번돈 다 내돈 아니고요
형제라도 있음 집 정리도 못하고 수명도 긴데 죽을때까지 돈으로 책임져야돼요
여자에 따라 더 맞는 남자가 있겠지만요
여자가 활동하고 남자가 주부하면 딱 좋겠네요
아파트, 차 내명의로 해줄것도 아니면 의미없음
내 자식이 무능한 백수 남편 보고 배울거 생각하면 끔찍
겨우 300 시집에서 받으면서 시집 눈치 보고 살아야
하는데 왜 그러고 살아요
80억 재산이 나한테 올지 안올지
온다해도 다늙어서 받으면 무슨 소용
내딸은 일해야 돈을 버는데 노는 사위가 좋으세요?
5억짜리 사는 친정은 딸이 돈을 벌어야 명절에 인사라도 받을수있는데 노는 사위의 본가 돈은 저절로 딸돈이 되지 않아요
집안일 전담
요리 육아
5억집에 1200 버는 여자가 무슨 300 주는 시집에 눈치를 봐요
그렇게 차에 집에 돈 퍼주는 시집은 퍼주기만하지 눈치도 안주고요
퍼주지 못하는 집이 오히려 돈 내놔라 니들만 잘 사냐 강팍하겠죠
5억집에 1200 버는 여자가 무슨 300 주는 시집에 눈치를 봐요
그렇게 차에 집에 돈 퍼주는 시집은 그게 성향이라 퍼주기만하지 눈치도 안주고요
퍼주지 못하는 집이 오히려 돈 내놔라 니들만 잘 살고 잘 놀러 다니냐 강팍하겠죠
아무리 시집 재산 많아서 평생 먹고 놀아도 된들 남자가 백수로 집에 있음 무슨 문제든 뭐가 터집디다. 하다 못해 당연히 받아야 하는 생활비를 받으면서도 시집 눈치 보느라 정신 없고 어쨌든 서로가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제 견해는 무조건 2222222222222222 입니다.
집에서 놀고 먹는 남자가
성실하게 집안 일 하며 결혼 생활 잘 하겠나요??
맞벌이여도 남자는 여자보다도 안하는게 집안일인데요.
이렇게 잘버는데 여자분이
저런 인연밖에 없나요
2번이 나은것같아요 둘이 같이 벌면
금방 모으죠
1번은 사준다는 아파트 얼마짜리인지
한 오십억되면 그나마 낫죠
한달 삼백 남자 용돈밖에 안되겠네요
잘버는집 남자 돈씀씀이 클것같은데요
1.5를 새로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