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담가도 되나요?
손가락이 관절염으로 가고있어서 씨뺀거 사서 그냥 설탕만 뿌리려고 하는데..
다 무른게 오는지.. 깨끗하게 씻었을지.. 걱정이 많네요
그냥 사서 제가 다하기도 힘들고 선뜻 손은 안가고..
이렇게 해보신분 계세요?
청 담가도 되나요?
손가락이 관절염으로 가고있어서 씨뺀거 사서 그냥 설탕만 뿌리려고 하는데..
다 무른게 오는지.. 깨끗하게 씻었을지.. 걱정이 많네요
그냥 사서 제가 다하기도 힘들고 선뜻 손은 안가고..
이렇게 해보신분 계세요?
작년에 쪼갠 청매실로 장아찌담고 매실청 담갔습니다
세척후 쪼개서 포장한 거라...믿고
바로 했어요.
편해서 올해도 또 샀어요.
무른지 게시판에 문의
근데 매실은 어지간하면 잘 안 무르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37400원에 3킬로 주문해서 매실청 담갔어요.
깨끗히 씻어판매한다고 해서 샀는데
상태 싱싱하고 매실 단단하고 좋았어요.
90일뒤에 매일 건져내서 고추장에 잔뜩 박아놓을려고요.
고추장매실장아찌로 먹을 려고요.
예전에는 손으로 직접해서 힘들었는데 올해는 너무 편하네요.
이마트에서 2kg매실 샀는데 반정도 짜갰는데
손가락 관절 나갈꺼 같아요.
내년에는 꼭 쪼갠 매실 사야겠어요.
https://link.gmarket.co.kr/B7lEji4Nw
이집꺼 사서 담았는데 좋았어요
매실청 9천원에1리터 파눈거랑
생강청 15000원 주고 사와서 잘먹었네요
매실청 9천원에 1리터 파는거랑
생강청 15000원 주고 사와서 잘먹었네요
거품 생기고 누렇게 변한(배송연착) 쪼갠 매실로 장아찌 담갔는데도 아삭해요.
이번엔 쪼갠것로 청 담가보려구요
고추장매실장아찌 먹으려고 쪼갠 매실 샀어요. 올해 처음이라 상태가 어떨지 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