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님 저 미워하지마세요
켑쳐한거 올렸어요 보시고 판단하세요 프랑스인들은 그 어떤말도 지껄일 수 있는 자유에 목숨걸어요 저도 좀
2030 여성들이 보수화 된 이유(온라인 민심)
iiilil 조회수 : 237
작성일 : 2026-06-07 12:39:36
오늘 한 어르신이 내게 물어보셨어.
대체 20-30, 특히 여성들이 보수화된 이유가 뭐냐고.
전통적으로 젊은 사람들은 진보 성향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투표 결과를 보고 주변 어르신들이 다들 꽤 어리둥절해하신대.
아마 내가 30대 여성이라서, 조금은 피부로 느끼는 게 있지 않을까 싶어 물어보신 것 같았어.
나도 나름의 답을 드리긴 했지만
스친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어.
서울 20-30, 특히 여성들의 표심이 예전과 달라진 이유가 있다면 그건 무엇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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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문재인때 돌아섰어
1. 말로만 인권
북한 탈북민 북송
2. 안보관
usb사건이나 많잖아 설명 줄임
3. 패션 페미니즘
말로만 페미니즘이고 피부로 와닿는 정책도 없었음
민주당 내 성비위 계속 터지는데 냅둠
4. 헷갈리는데 조국입시비리는 언제지?
5. 포퓰리즘과 부동산정책
경제공부한 입장에서 예전부터 정책이 과도하게 보편적 복지를 추구해가는게 보여서 '자본주의'에 맞지 않다 느낌
6. 성별 갈라치기
나 입학할땐 성별갈등 안 심했고 다들 잘 지냈는데 이 정권 이후로 오히려 일베같은 놈들 생기고 패션 페미니즘 하면서 여성을 오히려 먹잇감으로 준 느낌.
남동생 둔 입장에서 군대다녀오는 거 보면서 당시에 돈도 얼마 못 받고 핸드폰도 못하던 때인데 전역 잘했지만 무릎 안 좋아짐 이런거 보면서 정부가 정말 잘못한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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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거 토론보고, 국민들 대부분이 범죄자라고 하는 것 보고…
그리고 모든 사람이 도덕적으로 완벽할순없지만
최소한의 커트라인이 전과 안남는 거 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전과 몇범에 소송까지 걸려있는 상태로 대통령 당선되고..
관련인물들이 사라지는 거 보면서 무섭단 생각 들었어 ..
아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
국힘이 좋아서라기보다는 민주당이 최악이라서.. 차악을 고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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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실 원래도 보수 성향이 있었지만,
2030 여성들의 보수화에는 문재인 정부 시절 영향이 컸다고 생각해.
물론 정책적인 실패나 부동산 문제도 있었지만,
특히 성 관련 이슈에서 민주당의 모순적인 태도에 실망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
박원순 '피해호소인' 논란을 보면서, 그동안 중요하게 여긴 가치가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고 느낀 거 아닐까.
그러다 보니 단순히 민주당 지지를 철회하는 걸 넘어
실제로 보수 성향으로 이동한 사람들도 있었던 것 같아.
사람은 자신이 반대하던 주장보다,
자신이 믿었던 가치에 배신당했다고 느낄 때 더 크게 움직인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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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주당식 페미니즘이 여성의 삶에 도움이 전혀 안됨
_피해호소인, 미투, 왜곡된 성의식
2. 경제 안보가 무너지면 가장 먼저 약자의 삶이 무너진다.
강한 나라 안에서 보호 받아야 할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여성들에게 있어서 이 나라의 안보관과 경제수준을 곤두박질 치게 하는 정권을 누가 지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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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을 모름.
심지어 어제 현충일 때도 대통령이 친일 얘기하고 있음.
우리 할아버지 포함 현충원, 호국원에 계신 선열들 무덤 열고 나오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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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 다시하고 계몽됨.
민주당은 공산당추종외에 실체가없음. 선동도 말도안돼. 박근혜가 수학여행 가라햇나?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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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상식적인 중도라고 생각함.
과거 민주당을 지지하다, 이낙연씨와 찢의 경선에서 사사오입 이후로 민주당을 끊었음.
내 기억에도 그 당시 정말 많은 민주당 권리당원들이 나왔고, 나라 망가지는 꼴 보기 싫다고 찢 대신 윤석렬 대통령을 뽑고, 대신 지지정당은 민주당을 뽑았었음..
내가 민주당을 끊은 이유는 찢.
상식적으로 변호사 자격증 있는 사람이 검사 사칭하면 안되는거잖아.
인권 변호사라는게 여자친구 스토킹하다가 그 엄마와 딸을 40회 넘게 칼로 찔러 죽인 살인범을 변호하면 안되는거잖아.
그런 사람을 지지하는 정당이나 의원들을 도저히 지지할수가 없었음..
나의 개안은 찢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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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병폐를 해결해줄거라 믿었던 선량한 사람들의 믿음을 먹이삼아
보수의 몇배 몇십배 권력과 이득을 취하고, 사람들을 갈라치기하고
서로 헐뜯게 만들어 지지세력을 넓히고,
공산주의에 가까운 절대권력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서운 집단이란 걸,
그러면서도 선을 지향한다고 내세우는 위선자 집단이란 걸 알아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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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여자들한테도 그 때가 영향을 미쳤을거야.
솔직히 잘할거라고 믿었는데 부동산 폭등, 갈라치기, 당원들의 온갖 추잡한 문제에도 대응 없는거 보고 실망했거든.
이게 할 수 있는 전부인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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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문재인 때부터 정치 부동산 학습 끝냈는데
또 민주당이 똑같은 짓거리를 하며 눈감고 아웅하니
우리가 진짜 입맛대로 조작되는 개돼지인줄 안다는 것.
지금도 언제까지 하나보자 하고 모른 척 하고 있잖아.
개인적으론 T성향인데 그들을 지지하는 2030 나와서 민주주의 어쩌고 감성팔이 개웃겨.
알고보면 사리분별 없는 선택적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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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30대 후반인데 20대 처음 회사생활 할 때 같이 일한 주변인들이 광우병 파동, 박근혜 탄핵을 지지했어
매일 같이 있다보니 그들이 하는 말이 자연스럽게 맞는줄 알았는데
그들 포함 그들이 말하는 민주화는 특정 당을 위한 민주화 운동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어.
이번 부정선거 사태에 대해서 아무 말 안하고 스타벅스 환불에만 열을 내니..
이게 무슨 논리인가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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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지방선거 앞두고 편파적인 언론보도, 은근슬쩍 개헌시도, 주적 질문이슈, 홍콩/대만과 비슷한 흐름 등등을 보면서 두번째 강점기 시대가 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오
이런 정보들을 보다보니 알고리즘을 타서 생각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았고 ..
그러다보니 보수화가 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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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특기: 내로남불, 선동, 프레임, 갈라치기 이거 4개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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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문재인) 지지자였으나 김문수라는 사람을 제대로 알고 난 뒤 문재인을 다시봤고 다시는 지지하지않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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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을 너무하고 내부갈라치기 심하고 무지성 지원름 살포, 북한을 주적이라 말을못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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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우선 제일 크고, 여성 평등 어쩌고 하면서 성추행범 성범죄자들 드글거리고,
세금걷어서 선심쓰듯이 뿌리고 표만 얻으려고 하는 모습이 싫어.
세금 제대로 써야지. 원화똥값되고 환율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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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범죄가 들통나자 비겁하게 자살한 성범죄자 박원순을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성대하게 보내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