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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학원 끝나고 바로 스카갈건데 중간에 밥먹게 엄마만 오라는데요

조회수 : 2,974
작성일 : 2026-06-07 15:39:32

걍 간단히 먹고 스카간다고

중국집 먹을건데 빨리 먹고 갈거니까 혼자 오라고 그러는데 애아빠 뭐 시켜주고 가야할까요?

알아서 먹겠죠?? 

IP : 222.108.xxx.7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7 3:4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집 남편 성향을 님이 알까요.
    생판 모르는 남이 알까요

  • 2. ....
    '26.6.7 3:4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애 혼자 사 먹으라 하세요.

    너무 버르장머리 없네요

  • 3.
    '26.6.7 3:43 PM (222.108.xxx.71)

    애가 버르장머리 없을건 뭔가요ㅎㅎ
    걍 이게 서운할수 있나 해서요

  • 4. ..
    '26.6.7 3:58 PM (175.123.xxx.20)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몇 살인가요? 보통은 아이 혼자 먹고 가죠.
    저희집이라면, 아이가 오라고 했다면, 남편과 같이 가서 셋이 먹고 아이 보내고, 나간 김에 카페 가거나 쇼핑몰이나 근처 구경하거나 할 것 같아요.

  • 5.
    '26.6.7 4:04 PM (222.108.xxx.71)

    고1이요 아빠까지 오면 번잡하다고 혼자 오길 바래서요

  • 6. ..
    '26.6.7 4:13 PM (106.101.xxx.96) - 삭제된댓글

    그럼 혼자 먹지...뭘 엄마만 오라고 지정을 하나요.
    아빠 돈으로 학원다니면서 (맞벌이여도)
    번잡할게 뭐가 있다는건지

  • 7. ㄱㄴㄷ
    '26.6.7 4:29 PM (123.111.xxx.211)

    자기 밥 먹어야하니 엄마만 오라는 거 참 이상하네요
    혼자 밥 못먹는대요?

  • 8. 이상해요
    '26.6.7 4:29 PM (112.154.xxx.177)

    고등 아이가 학원끝나고 스카 가는 중간에 단촐하게 중국집에서 뭐 먹고 갈건데
    아빠는 오지 말고 엄마만 와라 라고 한다는 거잖아요
    혼밥 가능하면 그냥 혼자 먹는게 제일 간단하죠
    혼밥을 못하더라도 아빠까지 오면 번잡스럽다고 하는 게 이상하고요
    이 상황에서 남편이 섭섭해했나본데 그게 뭐가 섭섭하냐 이해 못하신듯해요 남편 입장에서 당연히 섭섭하죠
    아이랑 아빠 관계가 틀어진 상태가 아니라면 아이 엄마 모두 이상합니다

  • 9. 글쎄요
    '26.6.7 4:33 PM (223.54.xxx.56) - 삭제된댓글

    그가 갱년기라면 서운해 할 가능성 있다고 봐요.
    평소 금지하거나, 이 메뉴라면 언제나 환영인 바로 그것을 해줘요.

  • 10. 무슨
    '26.6.7 4:45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내용인가 이해가 안가서 두번 읽었네요.
    고1이 혼자 밥을 못먹어서 부른다?
    근데 애아빠 뭐를 시켜줄지 여기다 묻는다??

  • 11. ㅇㅇ
    '26.6.7 4:56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애가 서열 1위인 집이군요
    아빠는 atm인가요?

    남편 뭐 좋아하는지는 글쓴이가 알겠쥬?

  • 12. ㅇㅇ
    '26.6.7 4:58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애가 밥 빨리 먹고 갈거니까
    그 짧은 시간을 위해 엄마를 오라 가라 하는거에요?

  • 13.
    '26.6.7 4:58 PM (118.235.xxx.203)

    혼자 못먹는건 아니고 제가 가야 요리도 먹고 딤섬도 먹을수 있어서인거 같아요 근데 아빠까지 오면 너무 외식 분위기되고 자긴 걍 폰보면서 조용히 빨리 먹고 일어나고 싶은것.

    전 그건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아빠를 따로 챙겨야하나 뭐라고 하고 챙기지 그게 약간 애매했어요

  • 14. 먼지구름
    '26.6.7 5:00 PM (211.234.xxx.78)

    아이입장에서 후딱 먹고 가야하는데 혼밥은 좀 벌쭘하니 편한 엄마만 오라고 할수있구요
    아빠는 알아서 집에서 먹으면 되구요
    저희집 기준에서는 아빠는 알아서 먹습니다

  • 15. ...
    '26.6.7 5:21 PM (118.235.xxx.188)

    애랑 같이 밥 먹고 오니까
    먹고 싶은거 있음 시켜줄게
    하면 되는데,
    눈치 보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애들이 엄마가 편하니 엄마만 오라고 하는걸
    뭐 아빠가 atm기니 뭐니 오버 하는것도 어이없네요

    보통 제가 애들 라이드 하거나 할땐
    아빠꺼 챙겨놓고 나가거나
    먹고싶은거 시켜줍니다
    남편도 그런줄 알고 알아서 하는데요

  • 16.
    '26.6.7 5:24 PM (223.38.xxx.212)

    소린지 의미인지는 알겠는데 제3자가 볼땐 솔직히 좋은 소리는 안 나오는 상황. 애랑 같이 먹고 남편껀 하나 포장해 가세요.

  • 17. .........
    '26.6.7 5:34 PM (118.235.xxx.185)

    그렇게 애랑 같이 먹고 남편은 나중에 집에가서 챙겨줘요

  • 18. ㅁㅁ
    '26.6.7 5:39 PM (58.29.xxx.20)

    이해해요. 혼밥 못하는 애들 많아요.
    특히 여자애들.. 남자애들은 좀 낫긴한데, 그래도 그냥 햄버거 같은거나 먹지 다른 음식 먹긴 좀 눈치 보는경우 많아요. 아직 어리잖아요.
    그래서 여자애들은 꼭 동선 같은 친구가 있어야 하더라고요. 같이 밥 먹을...
    저라면 남편을 대신 보내는 방법 또한 있을거 같습니다.
    남편한테 고대로 말하면 되죠.
    애가 혼밥 뻘쭘해서 엄마 나오라는데, 아빠까지 나오면 시간 오래 걸릴까봐 그건 싫대. 당신이 대신 가도 되니까 가고 싶음 가. 아님 내가 가서 먹고 당신꺼 포장해올께..
    요정도 어떠신지요?

  • 19. ........
    '26.6.7 5:59 PM (118.235.xxx.185)

    남편이 상전이에요?
    고등학생 시험기간 잠깐 챙길수있는거죠
    나이가 도대체 몇살이신지 ..

  • 20. 고등엄마
    '26.6.7 6:10 PM (1.11.xxx.142)

    저는 이 상황이 다 이해가 가는데
    왜 아이는 혼밥을 못하느냐.. 이러쿵 저러쿵 나무라는 글이 많을까요? ㅠㅠ

    아이가 시간 없을때 저도 근처가서 같이 간단히 밥 먹어주거나
    도시락싸서 차에서 먹거나 그래요
    남편은 알아서 먹으라 하면 서운해하지도 않고 그러려니 하구요

  • 21. . .
    '26.6.7 7:06 PM (221.143.xxx.118)

    아빠 일하고 와 힘든데 또 나가는것보다 무난한거 주문해주고 가서 아이랑 먹고 오세요. 별일도 아닌데 오버 댓글은 뭔지. 고딩은 상전이구요. 달랑 3년 마음 편하게 해주세요.

  • 22. ...
    '26.6.7 7:53 PM (119.69.xxx.167)

    애를 참 이상하게 키우는듯..혼자 폰보면서 빨리 먹어서 요리 못먹는거면 한그릇 음식 먹는거 본인이 감안해야하고 같이 먹을꺼면 아빠까지 와서 외식 분위기 되면 또 뭐가 어떤가요

  • 23. 저희집
    '26.6.7 11:01 PM (219.250.xxx.86)

    간단하게먹고 바로 공부하려는데
    아빠오면 일이 커지고 먹는데 시간걸리고
    그럼 스카가서 공부하기싫어질까바 그런거 아닐까요?
    조용히 빨리먹고 들어가라하세요~

  • 24. 저희집
    '26.6.7 11:02 PM (219.250.xxx.86)

    저도 고1엄마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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