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한 내용이 있어 댓글은 남기고 원글은 삭제할 것 같아요. 미리 양해부탁드려요 ㅜㅜ
상세한 내용이 있어 댓글은 남기고 원글은 삭제할 것 같아요. 미리 양해부탁드려요 ㅜㅜ
개의치 마세요.
칸쿤 얘기는 뭐하러?
그냥 와이프가 ㅈㅂ이거나
남편 전력이 화려하거나.
그걸 신경쓰고 글쓰는 원글도 뭐랄까
엄청 타이트한 출장이라며
여유있네? 별신경 다 쓰일 정도로 타이트하진
않나보네? 그생각뿐!!
저라면 내가 먼저 선 그어 줄것 같아요.
저런 와이프랑 사는 그 남자도 진짜 피곤 할거에요.
님 쪽에서 먼저 철저히 선 그으세요
저도 남자 상사분과 둘만 가야되는 해외출장인데
주변 시선이 내가 죄 지은 것도 아닌데
말들 나올 것 예상해 꼭 한 명 예산을 더 추가해서
셋이 참석하는(남직원 한 명을 더 가게 하거나 여직원 한 명 추가)
그렇게 했습니다. 아시아권 짧은 일정들이라 가능한 상황들이었구요.
남편에게 회사를 그만두라고 하세요.
남녀 구분을 두면 회사에서 일 못하죠.
남초 회사에 취업시키세요.
아니면 님이 가장하시구요.
흠 제 프로젝트 성공 위해선 같이 가면 좋은데
얼핏 다음 출장 이야기를 꺼냈는데 답을 미루는 느낌이라
다시 묻지 않는 것이 맞나 해서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그 직원이랑 가는게 원글님한테 이득이 되는거면 지난번처럼 제안하시고 아니면 혼자 다녀오던지 다른분 찾아보세요.
같이 밥먹고 불편해하고 어쩌고 원글님이 여성답게? 배려심이 많고 예민하셔서 느끼시는거고 넌 그러든가 말든가 회사일에 지장만 안주면 안물안궁이다하고 개인시간은 원글님 혼자 알차게 쓰시면 되죠. 조식 같이 먹자 저녁 같이 먹자 어떻게 할거냐 그런건 상관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뭐 준비해서 몇시에 만나서 출발하자 공적인 약속만 해도 되잖아요. 만일 남자분이 직급이 아래라 본인이 알아서 챙겨야할게 있는데 못하거나 불편하게 하는거면 다른 편한 사람 컨택하는게 낫구요.
그 남자팀장 행동이, 와이프가 싫어해서가 아닐 수 있잖아요. 출장 가서 꼭 같이 이동하거나 조식까지 같이 먹을 필요는 없죠. 둘이 출장가면 원래 더 신경쓰여요. 왜 와이프 때문이라고 확신하시는지.
저도 팀장이고 해외 국내 출장 다 갑니다.
비행기나 기차 좌석, 요새 동성도 같이 안 앉습니다. 각자 발권해서 내리고 만나요. 일부러라도 떨어져 앉는 게 서로 편합니다.
아침식사도 같이 안해요 알아서 일어나서 먹어요.
점심이 일정 중간이라면 같이 먹을 수도 있긴 한데 숙소에서 지내는 하루의 저녁이면 각자 하고싶은 거 하면서 알아서 먹습니다.
그리고 남자이자 윗직급이 먼저 선그어주는 게 좋다 생각합니다.
직급 차이가 큰가요
일은 일이고
조식을 같이 먹건 따로 먹건
저녁은 같이 먹건 따로 먹건
그건 그 직원들이 결정할 일이죠. 학원 스케줄 짜줘야 할 유딩 아닌데요
영 떨떠름하면 관리차원에서 대놓고 물어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무래도 다시 묻지 않고 혼자 가야겠어요
아내가 이유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아내가 출장 중에 계속 전화를 했고 그 분이 달래는 식으로 쩔쩔 매는 식으로 통화하는 느낌이라 그랬는데...사실 아닐 수도 있겠죠.
저는 다른 직원과 출장갈 때와 똑같이 행동하는데 (남자든 여자든. 상사든 아래든. 개인 시간 터치 안하고 식사 어떻게 하실지만 확인하는) 여러 가지 신경쓸 일이 생기는 것 같아 그냥 깔끔하게 혼자 가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 분에게 얼핏 이야기는 해놨으니 커리어상 본인이 관심 있으면 저에게 먼저 말할 겁니다.
마음을 정리하니 홀가분합니다. 감사해요!!
오징어 지킴이 이런 저급한 표현은 쓰기싫은데
주부님들 잘 들으세요
본인들 남편들 꼬라지를 보고 질투를 하더래도 하십시오
이런 남자도 결혼이라는걸 하는구나 싶은남자가 같이 두세번 같은부서로 발령났다고 와이프가 오피스와이프냐고 짜증내고 싫어한다는 말 고대로 옮기는 머저리가 님네 남편임
너희집 남편 일도안하고 떠넘기고 다른직원들이 같이 일도 안하려는거나 아시고나 힘이없어 같은부서 묶여서 죽어라 남편 싸놓은똥 치우는 죄없는 여직원에게 오피스와이프 운운하는지 ..알바생도 임시직도 다들 뒤에서 까는게 너희집 남편임
아휴 말을 말자..오피스타령할때가 아니라 님네 남편 곧 짤릴판이니까 전업 접고 일이나 할 생각 하십시오
난 전업주부 아닌데 직원이랑 같이 조식은 왜 먹죠?
동성이라도 요즘 mz는 쓸데없이 사적으로 함께 하는 거 싫어해요.
난 전업주부 아닌데 직원이랑 같이 식사는 왜 먹죠?
동성이라도 요즘 mz는 쓸데없이 사적으로 함께 하는 거 싫어해요.
정원오도 출장 갔으면 깔끔히 출장만 하고 귀국하지 휴양지는 왜 가요? 사진도 영수증도 못 내고...
그 여직원과 뭔가 없었을 수도 있지만 동행한 사람들도 입만 털잖아요. 이거 불륜뿐만 아니라 횡령으로 챙겨보는 게 맞아요.
장거리비행기 같이 앉아 가는 거 너무 싫음.
덧붙여 진짜 잘난 남자는 그 와이프도 잘나고 예쁘고 똑똑하기 때문에 회사 여직원에 질투같은 불필요한 행위 안해요
내 남편의 도덕성을 못믿는다는 대외적 공표인데 챙피한거죠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란 말이 부부끼리도 천생연분임
ㄴ글쎄요. 저는 이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 외국계 직장 부사장이 인턴 킬러였는데 명문대 출신이고 부인은 아이비리그 나온 교수였는데요.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부인이 의심 심하게 하던데요.
그리고 그 부사장 라인 잡아서 회사 스폰서로 유학간 여직원 있어요.
비행기 따로 앉는거 잘하셨고요
식사 같이 하겠냐고 묻지 마세요.
상냥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일 잘하면 끝.
이동 정도야 같이 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저도 이성과 단 둘이 장거리 가야할 때, 같이 앉거나 단 둘 식사는 좀 신경쓰여서
누구 끼거나 같이 안하는게 좋더라고요.
같이 가려면
남자쪽에 아래직원 1명 더 데리고 가던가 여직원 데리고 가세요.
그래도 싫을거 같아요.
유부녀 유부남 조합
유부남 처녀 조합
유부녀 총각 조합들 다 별로잖아요.
그렇다고 처여 총각도 좋냐? 싫어요ㅠ
티비나오는 유명한 정치인 연예인들도 문제생겨
하차한 경우 흔하니까 꼬랑내 나게 내배우자 신경쓰는거 아니라
인간이라고 생겨먹은 것들은 누굴 믿지 못하니 오징어 냄새
풍기나 봅니다. 일은 해야하니 그려려니 하지
남편이 잘나서가 아니라
못났어도 인간사 혹시 모를 골치 아픈 사연만들기가 애초부터 싫은거지요.
이성은 있어도 감정은 내영역이 아닌걸요.
그렇다고 일을 안할수 없으니
비용이 소요되도 혼자가던지
한명은 끼워서 같이 이동하는걸 원합니다.
조식은 혼밥이 편하지만 점심저녁은 같이 먹지 않나요?
저도 상사랑 둘이 외국출장갔는데 점심저녁 같이 먹었어요.
출장비로 호텔에서 맛있는거 먹으니 좋기만하던데요. 혼밥 좋아하지만 회사일로 같이 가서 혼밥은 이상함.
저는 상관 없고 저희 남편도 신경 안 쓰는데요.
남편 동료 중에 여직원이랑 둘이 출장 절대 안 가려는
사람 있는데 모지리 같아요
칸쿤정처럼 과거가 있는 남자면 좀 다르겠네요
여초 직장에서 여자랑 출장 안 가면 맨날
가는 남자들만 가거든요 그렇다고 불필요하게
한 명 더 따라가는 것도 웃기구요.
예산도 안 나올 거고
비행기 좌석은 따로 앉고 출장지에서 식사는
같이 일하는 중에는 같이 먹는 거고
조식은 따로 먹는 게 편하지 않나요
그러니까요. 일하는 중에는 같이
아닐 때는 따로
그리고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어요.
자기 남편 여미새인지
자기 부인 남미새인지 알고
과거가 있으면 괜히 엮이는 거죠.
이성만 실피는 것도 아니에요.
세상이 바뀌어서
그러니까요. 일하는 중에는 같이
아닐 때는 따로
그리고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어요.
배우자가 여미새인지 남미새인지 알고
과거가 있으면 괜히 엮이는 거죠.
이성만 실피는 것도 아니에요.
세상이 바뀌어서
서로 조심은 해야죠
개인 시간은 따로 지냅니다
일 말고는 연락 안하고요
남편이 해외출장 많고 한국 직원분들과도 해외출장 많아요. (한국회사 아니고 미국 회사)
저는 동행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관심 없어요.
그런데 제 남편은 비행기 표도 각자 따로 끊어서 같이 앉아서 갈 확률은 제로에요.
도착하는 날이 하루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아요.
심지어 호텔도 다른 호텔 잡고 서로 어디에 묵는지 물어보지도 않아요.
렌트카도 각자 혼자서 빌리고 업무 외에는 회식? 한번정도 말고는 없어요.
제가 25년동안 지켜본거로는 그래요.
그런데 한국분들은 가끔 비행기 시간 , 호텔 묻고 같이 가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한국은 출장을 가면 꼭 같은 비행기, 같은 호텔에 묵어야 하나요?
오히려 미국은 사고가 나면 인명피해가 복수로 나면 회사 피해가 생길 수 있으니 다른 비행기 다른 숙소로 많이 하던데요.
뭘 같이 하려고 하니 사단이 생기는듯
그 남자 직원 과거가 있기 때문에 부인이 들볶고 남자가 쩔쩔 매는 걸 거에요. 보통 여자들 애 키우고 살림 하느라 바빠서 남편 신경 못 쓰는데 그러다 한번 남편 외도나 유흥 알게되면 그때부터 단도리 하고, 남편은 꼼작 못 하거든요. 그걸 제3자 눈으로 봤을 땐 여자가 의부증, 오징어 지킴이, 미저리겠죠.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뻔한건데 같은 여자들조차 오징어 지킴이라고 비웃지 맙시다. 부인이 못 믿는건 여자, 당신이 아니라 발정난 개처럼 껄꺽대는 자기 남편이니까요.
모진 놈 옆에 있다가 정 맞는다고 원래 그런거죠. 뭐
댓글 주신 분들 넘 감사해요!!
여러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나만 쿨하다고 끝이 아니라, 워낙 세상에 별 이상한 일이 일어나니,
당사자도 그 분 아내도 불편할 수도 있었을 것 같고
그런 상황 피할 수 있음 피하는 것이 정답 같아요.
덕분에 현명한 판단 내리게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누가 보면 알 수도 있을 것 같아 글은 지울게요
한가지만 추가로...출장지가 독일이라 렌트카 너무 비싸서 회사 규정 상 같이 이동해야 했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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