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기저귀 떼는 법이요ㅠㅠ

기저귀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6-06-06 17:12:15

아이가 소변은 화장실가서 하자 하면 잘 따라와서 앉히면 잘 싸요 그래서 시간되면 데리고 가는데 이건 뗀게 아니라 제가 그냥 시간맞춰 데려가주는...

아이가 가고싶다고 표현을 안해요ㅜㅜ그리고 대변은 마려워보여서 데려가려면 거부까지 있고 숨어서 팬티에 보려고 하구요..

이거 뗄 수는 있는건가요? 변기에서 거부없이 소변보면 반은 된거라는데 택도없어 보여요ㅠㅠ

IP : 203.232.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6.6.6 5:13 PM (39.119.xxx.28) - 삭제된댓글

    몇개월인데요?

  • 2. ..
    '26.6.6 5:14 PM (58.238.xxx.62)

    소변부터 아이가 먼저 화장실 가야 가능해요

  • 3. 원글
    '26.6.6 5:15 PM (203.232.xxx.199)

    아 아이가 먼저 가자고 해야 가능한거에요? 가자고를 안해요 늦었어요 30개월이요ㅜㅜ

  • 4. 뭐가
    '26.6.6 5:26 PM (14.32.xxx.42)

    급하세요..기저귀 못떼는 애는 없어요 ㅎ
    울 애도 30개월 넘어서 뗏어요..맘 편히
    아기 변기 커버는 있죠?

  • 5. 풀업
    '26.6.6 5:33 PM (1.238.xxx.39)

    그걸 마지막이라며 몇번을 더 샀던지
    기저귀 안하고 있다가 넘버2 할때마다 입혀 달라고ㅠㅠ
    조바심 나시겠지만 그럴거 없어요.
    어느날 풀업이 떨어져 그냥 아기 변기 시트 앉히고
    그냥 그렇게 뗐어요.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준비 됩니다.
    화내거나 혼내지 마시고 기회도 주고 잘 설득해 보세요

  • 6. ...
    '26.6.6 5:38 PM (1.235.xxx.154)

    곧 뗍니다
    쉬 응가 엄마한테 말해...자꾸하세요

  • 7. 저희 아이도
    '26.6.6 6:12 PM (180.71.xxx.214)

    30 개월 훨 넘어 뗐는데요

    스트레스 주지 말라고 하도 그러니
    믿고 기다리고 소변대변 관련 뽀로로 크롱 책읽어주고
    별걸 다했거든요
    근데. 님 애처럼 말없고. 그냥 기저귀에 싸고 말없이 있고
    ( 남자애 고요 . 성격 유하고 가만히 조용히 있는 성격 )
    결국 제가 화나서 엄청 혼내고 화내고 당장 떼라고
    시켰더니 바로 그날 뗐어요
    단 몇번 밤에 쉬 실수는 했는데요
    제주변 24 개월 전에 뗐다 12 개월에 뗐다 하는애들이
    더 오랬동안 밤에 쉬실수 하더라고요 ( 너무 빨리 떼서 )
    방수 매트 파니까 몇개 사서 돌려가며 전체 큰거 깔면 되세요

  • 8. ㅇㅇ
    '26.6.6 7:01 PM (106.101.xxx.129)

    30개월이면 올 여름에 더워서라도 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9105 무용학원 꼬마 글 지우셨는데, 댓글 남겨 둡니다. 23 새벽 2026/06/23 3,839
1819104 누가 집청소를 완전 깨끗하게 해준다면... 6 저질체력 2026/06/23 3,525
1819103 전에 혼자 발믁 골절 됬다던 사람입니다 7 골절 2026/06/23 2,564
1819102 생각보다 무거운 것 4 .. 2026/06/23 3,024
1819101 코스트비누 19 이게아닌가 2026/06/23 4,022
1819100 창문형 에어컨 창문 못 여나요? 6 .. 2026/06/23 1,925
1819099 삼전, 닉스 2배 레버리지 맛좀 봐라! 이건가? 8 그냥 2026/06/23 3,063
1819098 막내바오가 푸바오몸무게를 넘어섰데요 10 너 이름이 .. 2026/06/23 1,913
1819097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전부 과세" 25 ㅇㅇ 2026/06/23 5,528
1819096 손녀 결혼식에 22 ㅁㅁㅁㅁ 2026/06/23 5,539
1819095 73세 부인의 패션. 44 조아 2026/06/23 16,614
1819094 별거아닌데 짜증나는거 있으시죠? 3 에효 2026/06/23 1,969
1819093 정리 안되어 어지러운집 13 집정리 2026/06/23 5,134
1819092 정치권 오래된 명언 하나 5 gg 2026/06/23 2,090
1819091 고마움을 모르는 친구에 대한 글에 달린 댓글보고 빵터짐 4 ... 2026/06/23 2,958
1819090 이찬진 금감위 경력이 이 정도일줄이야 27 세상에 2026/06/23 4,171
1819089 부산숙소 추천해주세요 4 부산 2026/06/23 1,476
181908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예나 지금이나 정보공작은 우리의 .. 2 같이봅시다 .. 2026/06/23 865
1819087 50대 후반이신 분들은 어떤 일 하고 계신가요? 12 ㅇㅇ 2026/06/23 4,129
1819086 이은해랑 고유정을 같은 방에 넣으면 어떨까요? 10 문득 2026/06/23 2,497
1819085 장르만 여의도, 오늘 이동형 인터뷰 전문 36 ... 2026/06/23 3,049
1819084 공약에 세월호 진상 규명은 없었나요? 3 대선 2026/06/23 839
1819083 오늘 주식 ~ 5 걱정 2026/06/23 3,797
1819082 이동형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절대 못이겨 ..연임 포.. 23 그냥 2026/06/23 2,593
1819081 ㅎㅎ 김민석 이제 어쩌려나 24 .. 2026/06/23 5,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