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줘도 불만만 많아서
성인되면 다 알아서 해라 했네요.
앞으로 돈 들어갈일
도움 받을일 많고도 많은데..
자기 기분 안내키면 다시는 안볼것 처럼 말하네요.
뭘해줘도 불만만 많아서
성인되면 다 알아서 해라 했네요.
앞으로 돈 들어갈일
도움 받을일 많고도 많은데..
자기 기분 안내키면 다시는 안볼것 처럼 말하네요.
고마운줄 모르네요
본인이 이미 가진것 다 부모의 노력인데...
너무 당연하다 생각 하나봐요
다 자기가 햇다네요 뭐든..
지금껏 들어간 학원비는 잊고요 ㅎ
우기고 보는거겠죠 억지 쓰는거고. 현실파악이 되는 말짱한 고딩이라면 절대 할수 없는 언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