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 검은코스피 예상인데
그 주 내내 어두울 거 같아요
평단 낮은 편에 속해서 장기 보시는 분들
그냥 들고 가실건가요
아님 일단 소나기는 피해 계실건가요
월욜 검은코스피 예상인데
그 주 내내 어두울 거 같아요
평단 낮은 편에 속해서 장기 보시는 분들
그냥 들고 가실건가요
아님 일단 소나기는 피해 계실건가요
팔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 ㅎㅎ
화요일 안 팔아서
마이너스가 커졌어요
그냥 가야죠. 뭐
전평단이 높아서 (2,060,000원대)
일단 던질까? 고민중이예요
170-160도 깰거같은데
에라모르겠다
수량이나 늘리자 어차피 전고는 올테니하며
매수 들어가는 분도 계시겠죠?
저도 심히 고민 중이네요
많이 하락하면 그냥 보유하고
기회로 보면서 수량을 늘려야할지요
좀 걱정이긴 하네요.
원래 주가야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데
너무 과열이 돼서 보험깨고, 적금깨고 해서 들어간 사람들도 많은 것 같고
미수 쓴 사람들도 많을 거 같아요.
미수 반대매매가 많아지면 주가 하락에 영향을 안 줄 수 없겠죠.
각오를 좀 해야할 것 같아요.
6년전에 산거라 지금 팔 생각 없어요.
고점 생각하면 아쉽지만 놔두려구요. 적어도 이정권 끝날때까지는
문제는 이틀전에 삼전 추매한 제 등짝을 때려주고 싶을뿐
6년 전 매수시면
평단
몇 만원도 안될텐데
어이쿠 무조건 보유 가셔야지요
대단하시네요
6년전 매수했지만 지금 상승 주식장전까지는 계속 떨어졌어요. 이걸 왜 샀나 원망도 하고 지루한 삼전 보면서 8층만 가면 당장팔고 나올거라 다짐도 했지만 버틴 보람은 있더라구요.
기다리면 좋은 날 올거예요.
시장 전망도 좋잖아요.
하닉은 주당 단가 높아서 손이 안가던데 대단하시네요. AI와 반도체가 단기 과열된건 다 동의하실테고 쉬어갈때 모으는 것도 괜찮을듯해요.
실적은 배반 안하더라고요
나왔다 저점에 다시 들어가기 쉽지않아요.
아예 털어낼거 아니면 버텨야합니다.
장기보유 추가 매수로 평단은 낮습니다
하이닉스는 실적바탕으로 2026 예상 순이익 계산하면 하반기 전망 좋아요
급한 돈이면 빼시고 전 계속 들고 갑니다
나왔다 저점에 다시 들어가기 쉽지않아요.
아예 털어낼거 아니면 버텨야합니다.2222
전 삼전보유자인데 걍 존버하려구요.
이런기회에 추매 할돈이 없어서 한숨만 ㅜㅜ
삼전 평단 6만이랑 하이닉스 25만이라 그냥 던지려구요.
전쟁도 버텨서 두번 폭락때도 아무치않게 견뎌서 엄청 수익중이거든요
삼전.하닉.현차요.모두 수익률 백퍼가 넘는데 이번 월욜은 좀 걱정스럽네.지금 수익을 지켜야되는건지..또 버티고 있으면 되는건지
고민이네요
이런때를 대비해서 현금남겨뒀어요.
분할매수할거예요
7월되면 웃을수있을거란 기대를 안고~^^
저는 사실..어제 지수 훅 떨어졌을 때 더 샀습니다.
삼전.하닉 알주식으로 산건 아니고
코덱스200 분할로 계속 샀어요.
삼전.하닉 알주식 사본적은 없고
코덱스200 ETF 반, AI ETF 반 사고 있는데
하반기~내년 상반기 우리나라 AI관련산업 전체적으로 묶어서 우상향 예상하고 샀습니다.
알주식 사는 것이 수익은 더 클 수 있겠지만
매번 주식창 들여다보고 있을것도 아니고
코스피 지수ETF가 딱 제 깜냥이더라고요.
그리고 토스주식앱 알림 껐어요.
당분간 이렇다저렇다 얘기 들을 필요도 없죠. 저는 내년 보고 산거라...(전쟁나던 시절에도 안팔았어요)
주식은
FOMO오고 조급한 맘에
갑자기 남의 돈 끌어다쓰고 레버리지, 인버스 하는게 정말 문제이고
판단을 흐리게 하는데 결정타인듯해요.
욕심 덜 부리고 여윳돈으로만 하면 되는데..
근데 저는 어제 훅 떨어져서 사긴 했지만,
어제가 바닥일까? 월요일이 바닥일까? 6월말이 바닥일까?그건 또 누가 알까요..
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고 각자의 판단이고 각자의 운이겠죠..
주식은
매수 타이밍/ 손절 타이밍 / 익절 타이밍
개인이 마음속에서 정확하게 기준을 잡고 움직이면 되는거같아요. 그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겠죠.
산업을 길게 보는 사람한테는 매수타이밍일수도 있고 내가 산 주식에 대한 가치판단이 없이
최근에 남들 얘기 듣고 따라 샀다가 훅 떨어지면 온갖 뉴스와 남들 얘기에 휘둘리고 패닉이 올 수도 있겠죠.
지금이 살 기회다,
빠르게 팔아서 그나마 남은돈이라도 지켜라..
남의 말에 휘둘리지말고 본인이 판단하면 되는겁니다.
제가 대한민국 살면서 주식.서울 부동산.대학입시 세 가지 다 겪어봤는데..되게 비슷한 구석이 많더라고요. 과한 확신도 문제지만 과한 불신도 문제..
그 사이의 미지의 불안감은 불안요소에 대한 공부로 줄여나가는 것.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결정 내리고 너무 욕심부리지말 것..이 정도만 지키면 로또맞듯 큰 돈은 못벌어도 길게 봐서 손해는 안보던데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FOMO는 왜 오는걸까요.
바닥에서 머리꼭대기까지의 이익이 다~~ 내꺼인데
그걸 못가졌다는 이상한 억울함 때문인듯해요.
심지어 도전도 안했으면서 저게 내꺼일 수도 있었는데..하면서..그때 살껄, 그때 팔껄..껄껄...
그러다 운이 좋아 돈을 벌면 내 덕,
운이 나빠 떨어지면 니가 사라메?니가 팔라메?? 남 탓..
정보도 내가 찾고.
모든 판단은 본인이.
책임도 본인이 하면 되는겁니다.
팔고 반은 내비둘거에요
반도체 끝났다고 보면 파는거고 아니면 들고가는건데..
벌써 끝났을까? 그렇진않은듯..
곧 오릅니다
팔고 뒤도 안보고 미련 안갖는다면 상관없지만
밑에서 다시 잡을 생각으로 파는거라면
쉽지 않아요
10만원초반인데 중간에 몇주는 팔아서 소고기 사먹었어요.
그냥 들고가는게 맞겠죠? 아니면 이익실현하고 다시 사는게 나을까요? 주린이가 멋모르고 몇년전에 산거예요.
쭉 더사려고요.
돈생기면 닉스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