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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 전업맘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궁상 조회수 : 4,760
작성일 : 2026-06-06 13:42:38

첫째 둘째

대학생

막내 중학생

남편 외벌이.

허리띠 졸라매고 사네요.

나가서 일해야 하는데

차라리 나한텐 지지리궁상처럼 살아요.

그냥 나가서 일하기가 싫어요.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IP : 211.234.xxx.71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6 1:44 PM (118.235.xxx.18)

    외벌이로 노후대책은 되나요?

  • 2. 남편은
    '26.6.6 1:44 PM (121.141.xxx.118)

    싫어도 일하러 가실텐데요...

  • 3. 이유가
    '26.6.6 1:44 PM (219.255.xxx.120)

    뭔데요? 저는 사람 싫어서 혼자 조용히 청소일 하고 와요
    사람들이 투명인간 취급해주는게 넘 편해요

  • 4. ...
    '26.6.6 1:45 PM (211.227.xxx.118)

    늙어 죽을때까지 쓸 돈 있으면 안 나가도 됩니다.
    남들도 안 다니고 싶어요.
    미래가 걱정되니 참고 다닐뿐.

  • 5. ........
    '26.6.6 1:46 PM (14.36.xxx.127)

    가사 잘 하시고, 중학생 공부 좀 봐주고 관리 잘 하시면 되는거죠.

  • 6.
    '26.6.6 1:47 PM (211.234.xxx.13)

    더 늙으면 허고싶어도 못하십니다.
    돈벌어도 지지리궁상으로 사시고 악착같이 모아두세요.

  • 7. 000
    '26.6.6 1:47 PM (115.136.xxx.19)

    지지리 궁상이어도 노후 준비가 되었다면 나갈 필요 없겠죠. 근데 애 셋이면 노후 준비 안 되어 있을 거 같아요. 전 외동 아이 대2이고 유명 공기업 남편에 저도 벌고 있지만 노후를 생각하면 불안해요. 전 애가 중학생 때부터 일 시작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잡아 고정적인 수입을 내고 있지만 프리랜서라 언제 일이 끊길지 모르니 불안한 거네요.
    남편도 첨엔 제가 일하는 거 반대했고 일하면서 살림에 소홀해지니 싫어하던데 제가 수입이 느니 이젠 일하지 말라 소리 안 해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원글님 남편도 같이 벌어서 부담 줄여주길 원할 거에요.

  • 8. ...
    '26.6.6 1:48 PM (220.72.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회사가 대학등록금 지원되는 직장아니면 저 상황이면 매우 힘들지 않나요

  • 9.
    '26.6.6 1:50 PM (211.234.xxx.71)

    남편회사가 대학등록금 지원되는 직장이어요. 결혼 후 쭉 전업이어서 나가서 일하기 싫어요.

  • 10. ㅇㅇ
    '26.6.6 1:51 PM (58.236.xxx.7)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하세요

    그리고 쭉 전업이면 아마 나가서 일 못하긴 할거에요
    남의 돈 먹기 더럽거든요

  • 11. ....
    '26.6.6 1:52 PM (121.175.xxx.109)

    처음 떨치고 나서기가 두렵지
    일단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기회가 올수도 있고 자신감도 생겨요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

  • 12. ..
    '26.6.6 1:54 PM (211.234.xxx.71)

    그런데 대학생 자녀 둘이 알바를 하니 제가 좀 미안한게 있네요. 50대면 젊은데 ..

  • 13. 흠.
    '26.6.6 1:58 PM (58.236.xxx.7)

    집 있고 노후에 애들한테 손 안벌릴 자신 있으면 일안해도 됩니다. 그거 아니면 한살이라도 젊을때 나가세요

  • 14. 어때요
    '26.6.6 2:01 PM (218.154.xxx.161)

    일 안해도 살 형편이 되면 안해도 됩니다.
    저는 형편이 안돼서 하는 거 ㅠ

  • 15. 같이 벌면
    '26.6.6 2:05 PM (223.38.xxx.209)

    여유가 더 생기겠죠
    막내도 중학생이니까 학교 수업후 학원 다닐테고요

  • 16.
    '26.6.6 2:08 PM (115.143.xxx.50)

    좀 이기적이신거 같아요 미안하지만 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미안하면 전업안하죠 애들도 알바하는데요

  • 17. ..
    '26.6.6 2:08 PM (220.73.xxx.222)

    음..
    사람 부딪치는 거 싫으시면 청소하거나 아님 아이돌봄..서비스직..이런 거 주변에서 많이들 해요. 하루 몇시간 아님 일주일에 세 번 정도라도 하시면 원글님도 활력소도 되고 경제활동도 하니 좋으실텐데.. 나가보니 더 나이들면 이런 거마저도 쉽지 않을 듯 해요
    저도 대학 학비지원되고 둘째 고3인데도 얼마전부터 고정적으로 알바합니다. 이전에도 비정기적으로라도 알바 생기면 했구요..
    벌어보면 남의 돈 벌기 힘들다..남편 고생한다..이런 마음 절로 드실 거에요^^

  • 18. 일하시는게
    '26.6.6 2:09 PM (110.10.xxx.120)

    낫다고 봅니다
    허리띠 졸라매고 사신다고 하시니...
    그리고 본인한테는 지지리궁상처럼 산다고 하시니...
    밖에 나가 돈버는게 좋아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19. ㅋㅋ
    '26.6.6 2:09 PM (106.101.xxx.71)

    저같으면 알바 정도 해서 ( 백만원 이내로 ) 이 돈은 무조건 노후 자금으로 모아볼거 같은데요
    매달 우량주 2~3주 모으고 국민연금 납입금도 좀 더 늘리고
    이렇게 10년 아니 7년 정도만 해보겠어요

  • 20.
    '26.6.6 2:10 PM (211.234.xxx.245)

    알바 자리 소개 좀 어느 사이트 주로 보면 되나요??

  • 21. 하..
    '26.6.6 2:10 PM (211.235.xxx.11)

    애들은 알바하고
    엄마는 식충이고....

  • 22. 남편
    '26.6.6 2:14 PM (49.167.xxx.252)

    남편 은퇴하면 월 350정도 수입은 확보되세요?
    애들 양육만 하면 안되고 독립시키고 노후 기본적인건 확보를 하셔야죠.나이들어 300도 안되면 남편이 퇴직후 계속 일해야해요.
    애들 결혼할때 몇천이라도 돈 보태주면 좋을텐데.

  • 23. ........
    '26.6.6 2:20 PM (118.235.xxx.225)

    자격증이라도 따세요
    아이돌보미 공인중개사 간호조무사 산후도우미등

  • 24. ...
    '26.6.6 2:21 PM (220.72.xxx.120)

    남편이 일하러 나가라고 하진 않나봐요

  • 25. ㆍㆍ
    '26.6.6 2:22 PM (118.220.xxx.220)

    이런 엄마들 너무해요
    대학생 알바없이 공부할 수있게 지원 가능하면 모르지만
    생존경쟁에 내몰린 대학생 아이를 돈벌게하고 자기는 집에 있는게 말이 되나요
    케어할 애도 중딩 하나밖에 없는데요
    애들 용돈이라도 좀 벌어다주세요

  • 26. ==
    '26.6.6 2:24 PM (114.203.xxx.133)

    이런 사람들이 대다수의 4,50대를 차지한다면
    이런 4,50대를 보며 살아가는 20대 청년들이 분노하게 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 27. 당근에서
    '26.6.6 2:26 PM (219.255.xxx.120)

    초등학교 교실청소 구해보세요
    주휴수당은 적용 안되지만 무념무상 청소하고 오기에 좋아요 집에서 걸어가면 더 좋고요

  • 28. .......
    '26.6.6 2:26 PM (222.235.xxx.56)

    싫으신게 아니라 두려우신것 아닐까요?
    용기내서 일 시작하시면
    더 일찍 시작할걸 하실거예요.
    아이들 운동화, 에어팟 내가 번돈으로 사줄수있는게 생각보다 더 기쁘구요.
    겁나는 마음을 깨고 나가면 50대에도 매일매일 뭔가 배우는 다른 삶을 살게돼요.
    저도 같은 경험을 했어요.
    응원합니다.

  • 29. 어머
    '26.6.6 2:30 PM (122.32.xxx.245)

    정부아이돌보미 하세요.
    아이케어 적성에 맞으시면.

    당연 전업만 하섰으면 일 시작하기 두렵죠.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싫고.

    박차고 나가서 일 해보면 처음엔 힘들어도 시간 지날수록
    잘했구나 싶으실거예요.
    통장에 입금되면 경제민주화가 시작됩니다.
    응원해요.
    아이들이 엄마 보는 눈도 달라져요.
    사회생활이 주는 힘이 있고 어떤 일을 하든 님 시야도 넓어져요.

  • 30. 영통
    '26.6.6 2:31 PM (106.101.xxx.205)

    맞벌이로 열심히 일해도
    다 큰 자식이 알아주지도 않고
    그래서 자식은 신경 안 쓰고
    내 마음만 보고 편히 퇴직했음

    먹고 살 수 있으면
    아끼고 살면 되고..
    님 내키는 게 더 중요할 수 있음

  • 31. ㅐㅐㅐㅐ
    '26.6.6 2:38 PM (116.33.xxx.157)

    노후준비 되어있으면
    누가 뭐라 하나요

    그냥 팔자 좋구나 생각하며 살면 되죠

  • 32. 교실청소
    '26.6.6 2:39 PM (219.255.xxx.120)

    시간 지키고 컴플레인 안들어오면 용역회사에서 자꾸 일하라고 전화줍니다 용역회사 이상한 곳 아니에요

  • 33. ...
    '26.6.6 2:40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요새 애들 태어날때부터 증여해서
    성인되면 거의 몇억씩 물려주는게 유행이에요.
    우리같은 50대는 좀 시작이 늦었지만 그래도 저도 미성년때 2천 넣고 성인되면 5천 더 주려고요. 주식으로 엄청 늘었어요.
    남편이랑 같이 국민연금 부었으면 훨씬 금액도 크고 남편 어깨도 훨씬 가볍고요.
    학자금 나오니 좋긴해도 공부하고 할거많은데 힘이 되어주셔야죠.

  • 34. 애들도알게됨
    '26.6.6 2:43 PM (211.112.xxx.45)

    좀 이기적이신거 같아요 미안하지만 이라고 하셨는데 진짜미안하면 전업안하죠 애들도 알바하는데요22

  • 35.
    '26.6.6 2:46 PM (106.101.xxx.71)

    56세 워킹맘인데 저도 일다니기 싫어요
    형편만 되면 때려치고 싶네요

  • 36. ....
    '26.6.6 2:48 PM (124.60.xxx.9)

    이런 사람 많지요.
    남의돈 벌려면 존심상하고, 몸도 힘들다는걸 아니까.

  • 37. 미용
    '26.6.6 3:05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나가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누구나 편안하게 살고 싶지요
    쫌더 나은 여유롭게 살기 위해 일해요
    저도 애가 셋입니다
    막내 5학년 때부터 일했어요
    지금은 막내가 대학3년이 되었어요
    그때 일하기 넘 잘한 것 같아요
    애들도 능려 있는 엄마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하고요
    체력이 된다면 오래도록 일하고 싶어요

  • 38. 미용
    '26.6.6 3:10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나가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쫌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 싫어도 하는 겁니다
    저도 애가 삼남매 엄마 입니다
    막내 초5학년 때 부터 일했어요
    지금은 대학3학년이 되었고요
    애들은 일하는 엄마를 자랑스러워 하고 좋아 합니다
    체력만 된다면 오래도록 일하고 싶어요

  • 39. ㅇㅇ
    '26.6.6 3:37 PM (125.240.xxx.146)

    노후 준비되고, 현재 생활비 문제없고
    본인이 돈 쓰는 걸로 재미 느끼지 않는다면
    일 하지 마세요.

    저는 저를 위해 돈 쓰고 싶어 알바해서 돈 벌어서
    운동 요가에 돈 쓰거든요.

  • 40.
    '26.6.6 3:5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인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 얼마나 돈이 있길래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구체적인 생각이 없어요

  • 41.
    '26.6.6 3:56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인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이 없이 집에 있어요

  • 42.
    '26.6.6 3:5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 43.
    '26.6.6 4:0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 44.
    '26.6.6 4:0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 45.
    '26.6.6 4:1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 46.
    '26.6.6 4:18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해서 남편이 만족한것도 아니고
    허옇고 간 별로 안하고 밍숭밍숭

  • 47.
    '26.6.6 4:3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해서 남편이 만족한것도 아니고
    허옇고 간 별로 안하고 밍숭밍숭
    요리라도 배워보라고

  • 48.
    '26.6.6 4:34 PM (115.143.xxx.192)

    성격이에요
    노후되어 있고 자식에게 손 안벌리고 자식 결혼 도와줄 돈 있어도 알바해요
    불확실하지만 유산도 예정되어 있어요

    자식 셋 키우느라 고생 엄청해서 몸이 사그라들었나요
    애들이 명문대 고연봉일거라 집 마련은 알아서 할 예정인가요
    하닉커플은 알아서 한다데요
    요즘 세상엔 다 돈으로 해결하는 시댄데 있어도 모자른 시대에요
    이런 여자 주변에 있는데 애들이 다 집 나가있는데 구체적인 생각 없이 집에 있어요
    진짜 아무 생각없어요
    자식 수도 나보다 하나 더 많아요
    일한다고 하니까 남편벌이가 적냐고해서 아무소리 안했어요
    설명해도 알아들을 애도 아니고
    남편만 불쌍한거죠
    아내 상태를 알더라구요
    그렇다고 요리를 잘해서 남편이 만족한것도 아니고
    허옇고 간 별로 안하고 밍숭밍숭
    남편이 요리라도 배워보라고

  • 49. ㅇㅇ
    '26.6.6 5:04 PM (182.215.xxx.32)

    절약해서 살아진다면 꼭 나가서 벌어야 하는 건 아니죠
    집안일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는 한데 엄마가 삼시세끼 집밥을 한다면 돈 엄청 절약되잖아요

  • 50. ㅇㅇㅇ
    '26.6.6 5:57 PM (116.127.xxx.253)

    일하기 싫음 안하는거죠 남 눈치 볼거 있나요? 다 자기 사정대로 사는거죠 정답이 어딨어요?
    그리고 읫댓글 중 식충이라뇨 아 진짜 욕나올라 하네 본인이 식충이여서 식충이눈깔에 뵈는건 다 식충이로 보이는건지
    식충이로 살아요? 어찌 댓글이라고 익명이락 남한테 식충이라해요? 말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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